별의 별짓을 다해도 3년넘게 만났어
숨쉬기로 착각하는 바람 , 뭣같은 꼬라지도 싸우고풀고 지랄병하면서 지냈다
나아질꺼라 기대했고 결국 변할꺼란 기대도했는데 헤어졌어
그래 미친년마냥 많이 잡고 많이 울었는데
우는날 냅두고 미안하다는 문자 하나 던져놓고 그년한테 갔지 넌
알콩달콩햇니? 행복했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피고 지랄했던건 넌데 결국 내가 버려진 개같은 기분을 니가 알어???????
그래놓고 고작 2주만에 술취해서 집앞까지 와서 전화한너를 내가 반겨줄지 알앗어?
예전처럼 퉁퉁부은 눈으로 쭈빗거릴줄 알았어?
짜증나서 니 만나는 그년한테 전화했지 데리고 가라고 ㅋㅋㅋㅋㅋㅋ
그뒤로 수십통 전화 쌩까다
예전생각이 너무나서 뺨이라도 한대 때리고 와야겠다 하고나갔는데 없드라
그리고 그년한테 전화왔지 나보고 너 다시데려가래 ㅋㅋㅋㅋㅋㅋㅋ먼시츄에이션?
전화끊겨서 다시 전화했더니 뭐??????
술취하면 원래이러잖아? 왜 그 여자한테 전화했냐고? 나 그애만날거라고? 꺼지라고???
야 어이가없단말로 표현할 수나 있을까
거지같다 진짜
쥐뿔도 없는게 여자등처먹으면서 명품받고 병원다니면서 있는척은 다 해대는 너같은새끼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한테 니 드러운모습 다 까발리고싶어
아니 어떻게해야 속이 조금이라도 후련할까
전 사람에게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 너같은새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