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게 그 사람에게 하고싶은 말이라 여러분이 읽기 불편하실수도 있어요.
그런데 저 이렇게라도 쓰고싶어요 혹시나 그사람이 볼 수 도 있으니까요
불편하시면 읽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문제된다고생각하면 댓글 남겨주세요 지울게요
나 그동안 함께햇던 시간들 후회한적 단 한번도 없었고 또 너무 행복했어 함께있는 동안 의지하고 싶었고 나만 바라봐주길 바랬는데 그 마음이 너무 컸나봐 내가 너무 많은 욕심을 내서 힘들어했던것 같아 미안해 정말 내가 다 미안해 그렇게 힘들어할줄은 몰랐어 난 그냥 내마음 알수있게 전부다 보여주고 싶었던거 뿐이었는데.. 나보고 기다리라고 했었잖아 그때 내가 보여주지 않으면 내마음이 떠난줄 알고 불안해하고 싫어할까봐 보여준거였어 그리고 내가 친구들한테 말한건말야 친구들한테도 내가 많이 좋아한다고 알려주고싶었고 또 이렇게라도 하지않으면 또 다른 여자를 만날까봐 그게 더이상 너무 싫어서 그랬어 아무래도 우리는 더이상 안될거같아 친한사이로 지내기에는 우리 한게 너무많잖아 그렇다고 예전으로 돌리기도힘들거 같아 그리고 나 이제 돌아가는게 너무 두려워 또 힘들어할까봐 그게 너무 겁나고 또 미안해질거같아 계속 눈물이나네 어쩌면 나 주말동안 학교 안나가는 동안 죽을지도 몰라 죽고싶지않은데 살고싶은데 내가 살아있으면 오빠가너무 힘들거같아.. 계속 안좋은 말 듣고 할까봐 그것도 미안하고 내가 살아있으면 계속마주치니까 힘들거야 그치만 죽어서 없어지면 금방 잊혀질거고 또 한순간만 힘들고 더이상 힘들지 않겠지.. 내가 죽으면 옆에서 계속 지켜줄게 하는일도 다 잘되게 해주고 원하는것도 다 하게 해줄게 내가 이렇게 약속햇는데도 혹시 힘든일 생기면 조금만 기다려 내가 다른 소중한 사람을 잠시 챙기느라 그럴수도 있잖아 힘든거 알면 항상 옆에 있어줄게 빨리 달려갈게 그러니까 조금만 버티고 있어주라 그리고 한번도 오빠한테 말로 하지 못했던 그 우리오빠라는 말 오빠한테 너무 하고싶었어 우리오빠 잘생기고 키도크고 몸도좋고 공부도잘하고 어디하나 흠잡을데 없이 너무 완벽한데 그래서 나한테 더 벅찼던거같고 또 더 행복햇던거같아 아주 잠시였더라도 아주 잠깐이라도 나같이 부족한아이 좋아해줘서 너무 고맙고 그리고 정말 마지막으로 나 오빠 많이 사랑해.. 어쩌면 지금은 사랑했었어가 맞을지도 모르는데 아직은 나 사랑해 라고 하고싶어 그리고 오빠가 저번에 했던말 기억나? 나만큼 오빠한테 잘해준 여자 없었다고 했던 말... 꼭 나보다 더 좋고 잘해주는 여자 만나 나보다 오빠랑 잘맞고 정말 착하고 나보다 더 잘어울리는 여자만나 그런데 오빠가 더 좋은여자 만나는건 너무 좋은데 나보다 오빠를 더 사랑해주는 여자는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 참 이기적이지만 정말 그랬으면 좋겠어 그럼 이제 오빠 안녕이네 다시 오빠한테 사랑한다고 할 수 있는 날이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