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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아는형과 6년째 연애중 12탄♡♥

비루남 |2011.06.06 17:54
조회 36,349 |추천 245
안녕하세요 나의사랑나의사랑 나만의사랑 비루남입니다방긋

음 

저도 저지만 악플러님들도 악플러님들임짱참 나란 종자도 독한것같음.근데 악플러님들도 독함.
올리지말라해도 올리니까 빡침?그건 죄송함슬픔
나도 한편에 다올리고싶음.근데 6년이란 시간을 요약하기 쉬움?한편으로 6년이란 시간을 압축시킬수있음?
물론 할수있다하겠지만 난 못함.


나도 인정한다고 말했음.지금이 몇번째 말하는건지는 모름 근데 난 말했음.나도 눈이 있으니까 판에 얼마나 많은 동성애글이 올라오는지 다 보임.
근데 난 관심없음.내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내 이야기를 들려주고싶어서임.
다른사람글에 그렇게 관심이 많지도않음.가끔가다가 정말 힘들어하는 분계시면 댓글달아드림.
이성애자든 동성애자든 양성애자든 그사람들이 글쓰는 이유는 자기 연애사 얘기해주려고 올리는거아님?나는 다른사람들 연애사를 읽기보다도 내 글을 쓰고 내 글을 읽는게 더 좋음.
그러니까 판에 동성애얘기가 판을 치고있다 너 올리지마라 작작해라 이러지않았음 좋겠음.그쪽들이 아무리 뭐라해도 난 이글을 그만둘 의향이 별로없음^^
내가 글 횟수 줄인다고했으면 그렇게 알고 좀 악플도 줄여주시지?좋게좋게 지내자고 이런사람도있고 저런사람도 있다고 백날 입아프게 얘기해도 못알아듣겠지만

좋게좋게 지내자고왜이렇게 못싸우고싶어서 안달임?

진짜 말은 하면할수록 길어지고 내가 말하는게 다 아니꼽게 들릴게 뻔하니까 이까지만하겠음.


동성애 혐오하시는분들 제발 나가주십시오







































안나가시고 왜 여기까지 내려옵니까

















나의사랑 나의사랑 나만의사랑 톡커분들을 위해 다시
시...시작!



어제 내 어릴적얘기랑 친구얘기에 화나셨음?슬픔
난 그냥 내 어릴적얘기를 해주고싶었음..내 풋풋했던 시절을..ㅋ;어쨌든 오늘은 형이랑 내 얘기 해주겠음.

오늘 형이랑 고양이카페갔음.진심 처음가봄.

나 동물 좋아함.그래서 강아지도 키우고 그냥 털있는건 대부분 좋아하는거같음.

형은 솔직히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음.좀 큰개보면 무서워함ㅋㅋㅋㅋㅋㅋㅋㅋ고양이도 무서워함
내가 사는데 근처에 고양이카페가 한개 생겼다길래 가봤음.형의 다음에 가면 안되겠냐는 말에 안된다고 거절했음.

완전 두근두근거림.인터넷에서 찾아서 그 카페 고양이 이름 대부분을 외우고갔음.거기가면 이름이 있긴있지만 난 나의 애정을 표출해보이고싶었음ㅋ
멀리서 간판 하나봤는데도 두근거림.고양이는 만져본 기억이 별로없음.고양이 자체도 사람을 많이 피하는존재지않음?
맨날 집에있는 멍멍이 녀석만 보다가 도도한 고양이를 볼생각하니까 떨렸음ㅋㅋㅋ부끄형이랑 갔는데 그때 식사시간이였나봄ㅋㅋㅋ
고양이들 한 8~10마리?가 식사하고있음.나 진짜 좋았음.
카페도 아담하니 좋았음.
다락방?같은것도있었는데 거기 밑에 공간에 방같이 꾸며놨음.거기에 들어갔는데 고양이카페는 6000원만있으면 음료수랑 과자를 줌.
그리고 내가 간곳은 시간 무제한이였음.
거기 고양이중에 양이라는 아기고양이가있었음.얘 사냥 진짜 잘하는듯.
어린게 벌써 사냥의 맛을 알아서...

그 고양이들이랑 놀아줄때 방울이랑 깃털같은거 줄에 매달아논거있지않음?그걸로 난 쥐인척했음ㅋㅋㅋㅋㅋㅋㅋ
천천히 양이의 주변을 돌아다님.양이 몸을 낮춰서 목표물이 다가오기만을 기다림.
그래서 배려심깊은 나란 남자는 양이의 코앞까지 갔음.양이 펄쩍펄쩍 뛰어다님.

진심 아빠미소만족

아 진심 귀여웠음.
나 고양이 눈은 조금 무서웠는데 오늘로 그런 편견은 깨짐.고양이눈 구슬같음 옆에서 보면 진짜 신기함짱
나진짜 씬나게 놀았는듯.아침좀 일찍가서그런지 사람도 없었음.주인집누나도 완전 친절함.

그리고 노르웨이숲이라는 고양이 종류가있는데이 고양이도있었음.
진심 카리스마 쩜짱

샴고양이도 있었는데고양이계의 원빈임.
그리고 하얀 오드아이 고양이는 없었음.보고싶었는데 ㅋㅋㅋ...오늘 휴식이라네

아 갑자기 고양이들 얘기로넘어갔는데어쨌든 난 씬나게 놀았음.
음료수?별로 안마심마실시간도없음.
나 오늘 빨리와서 판을 써야되기때문에 고양이랑 많이 놀기위해선 시간을 절약해야함.
혼자 다락방도 뛰어갔다가 밑으로 내려와서 놀았음ㅋㅋㅋㅋㅋ
형 진짜 웃김.
형 완전 얼어가지고 음료수만 마시고있음.근데 고양이들중에 사교성 제일좋은 하얀얘가 와서 형 무릎에 올라감.형 진저리침ㅋㅋㅋㅋㅋ싫어서가 아니라 무서워함.
친해지고싶다고는 하는데 고양이가 가까이 오면 얼어버림.나 형보고 완전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찌질이ㅋㅋㅋㅋㅋ"

형 내말 귀에도 안들어옴.난 보란듯이 고양이들이랑 놈.
사실 고양이들이 나 무시함ㅋㅋㅋㅋㅋ통곡


"야 재밌어?당황"
"어 완전 재밌는데?파안"
"그래?그럼 자주오자만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 그 경직된 표정부터 풀고 말해보시지?ㅋㅋㅋㅋㅋㅋㅋ잔뜩 경직되선 자주오자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형은 우리집 강아지도 무서워함.강아지라 해도되나...그냥 많이 먹는 소형견임ㅋㅋㅋㅋ;
종류 포메라이언임.보통 포메라이언들은 다리가 약하기때문에 몸무게가 적게나감.근데 우리집 포메는 왕창먹음.그래서 쇼파하나 못올라감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둔탱이를 보고있다가 고양이를 보고있자니 마음이 뻥뚫림.
엄청난 스피드를 자랑함짱

처음에 떨어질까봐 무서워하는데 그냥 풀쩍풀쩍 잘다님.양이를 데려와서 형앞에 내려놨음.

"워이...저리가당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양이가 가까이가니까 저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양이 더 달라붙음.이런 사교성좋은 고양이같으니라고.

그렇다고 너무 들러붙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가무서워ㅋㅋㅋ파안"

보란듯이 쓰담쓰담함.형 손을 고양이 등에 올렸음.형?

놀람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깜놀함.

근데 고양이 가만히있으니까 형도 쓰담쓰담해줌.

그렇게 2시간동안거기 있었음.
시간가는줄도 몰랐음.근데 고양이들이 조금지나니까 다락방가서 다 자는거임.그거보고 나도 잠왔음잠
이제 나가려고하는데 형 검은 티입고가서 고양이털이 장난아니였음ㅋㅋㅋㅋ진심 고양이 털 깔아놓고 한바탕 뒹군사람같았음.
그 가게 누나가 찍찍이 줘가지고 나부터 떼고 형 등에 붙은 털도 떼줬음.

그리고 나와서 라면먹음.근데 그 라면집이 체인점임.틈*라면파안
그거 곳곳에 다있지않음?내가 예전에 형이랑 다른집에 갔을땐 난 빨계떡 형은 계떡을 먹었음.근데 그때 꽤 맛있었던걸로 기억함.
난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함.느끼한거 싫음.
그래서 먹는데 오늘 국물한번 떠먹고 진심 사레들릴뻔했음.그냥 고춧가루 국물임^^
그냥 짜지고 먹었음.난 매운음식먹으면 입술이 왕입술이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술이 늘어남.그래서 되도록이면 그렇게 매운음식을 안먹으려고함.좋아하는데 입술늘어나니까...부끄

근데 이번 빨계떡 너무 매운거임.진심 매운데 뜨거우면 더 맵지않음?미칠뻔했음.



"아 형 나 단무지!!통곡"

형이 단무지 가져다줌ㅋㅋㅋㅋㅋ

그래서 단무지 혓바닥에 올려놓고있었음.이거진짜 효과좋은듯
형은 계떡먹어서 그냥 후루룩 잘먹음.그래서 내꺼 한번먹어보라했음.
형먹고 바로 물마심ㅋㅋㅋㅋㅋㅋ
무슨 고춧가루를 타놨냐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란남자?

의지의 남자.

국물은 도저히 못먹겠어서 면이랑 계란이랑 떡만 다 먹었음.다먹고 속쓰려서 죽는줄알았음.
여러분 매운거 못드시는분은 빨계떡 조심하세요짱


어쨋든 오늘은 이게끝임.

내가말했잖음?
우리는 만나서 별로 하는거없다고...;
다음은 애견카페에 도전하기로함.방긋


그리고 우리들의 형제관계를 물어보신분이 계신데나는 동생한명있고 형은 형이있음.내 동생은 지금 군대가있음.형이 집에선 막내라서 내말은 더럽게 안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부모님께 들킬뻔한적은 없냐고도 물어봐주셨는데이건 좀 민감한 질문임.이런얘기하면 난 기분이 묘해짐;그리고 내가 부모님얘기해봤자 좋을것없다고생각함.
언젠가는 내가 먼저 알릴예정임.지금은 아직아님.내가 좀더 생각할수있고 철이 더 들때쯤에 말할거임.
그리고 몇개의 질문들중 제가 당황스럽거나대답할 가치가 없다고 여기는건 대답하지않겠습니다.
이런점 고려하시고 정말 궁금한거 물어봐주세요;

아그리고 내 친구가 전편봤음ㅋㅋㅋㅋㅋㅋ조금보다가 오글거려서 못보겠다함그래서 나도 보지말라고했음.
이눔이 드래그해봤을까봐 두려움.얘한텐 항상 고마워하지만 오글거리는 말 주고받는 그런 사이는 아니란말임.
욕하면욕했지 서로 칭찬따윈 안함.그렇게 몇년을 함께 지냈으니까 그게 훨씬 편함.

그리고 어제 친구녀석에 대해 글을쓰고 그때 느낀 기분을 다 말해보라했음이시키가 말하기론 내가 처음에 형이랑 사귄다고 말했을때 후회했다함.형이랑 내가 만날수있었던건 순전히 지때문이라고 생각했다함.그래서 난 친절하게 닥치라고했음^^그러니까 알겠다고함.지금은 아무렇지않으니까 걱정하지말라고 말하는 이 친구시키때문에 어제하루 즐거웠음.

근데 난 너무 고마움.이 시키 내시키가 아니였으면 난 형을 만나지못했을꺼임.다른면에도 너무 고마운데 이것도 너무고마움.이시키 내시키 예쁜시키



아 그리고 질투한적은 없냐구 물어보시는데.질투...음.

질투야 한적있죠.근데 좋게말하면 질투고 그냥 현실적으론 의심이죠ㅋㅋㅋㅋ

대학생되면 술자리가 많아지지않음?놀러가는 일도 많이생기고.
근데 그건 사회생활의 개발의 피임.
형은 회사에서 사랑받는 남자임ㅋㅋㅋㅋ그래서 회사 싸장님이 사랑을 술로 표현함.
맨날 술마시러감쳇

회사에 그 뭐 관리해주시는 여자분 몇분이 계신데 그분들도 같이 술자리에 몇번참석하심.근데 그럼 별로 기분이 좋지않음.길게 마시면 늦은밤까지 적게마시면 저녁까지 마시는데 그냥 꺼림찍함ㅋㅋㅋㅋ
솔직히 여러분들이 궁금해하는건 남자한테 질투를 하는지 아니면 여자한테 질투를 하는지 아님?
난 솔직히 다른 동성애자분들은 모르겠음.근데 난 남성보단 여성에 더 질투를 많이하는것같음.
왜냐면 형과나는 완벽한 동성애자가아님.우리가 지금 동성을 사랑하고있는건 맞지만.
서로가 좋아서 사귀고있는거지 동성이라고 해서 마냥좋은게 아니기때문임.
형은 확실함.형은 나 사귀기전에 여자도 몇번 사겨봤음.그러니까 내가 여자를 경계하는거임ㅋㅋㅋㅋ파안
난 형사귀기전에 여자를 사겨본적이없음.그래서 그런지 난 잘모르겠음.
그냥 형을 제일처음으로 좋아하고 지금도 매우 좋아함.그래서 내가 형을 좋아하는건 확실한데 여자도 관심이가는지 잘모르겠음.근데 그렇다고 다른남자한테 관심이간적?없음.

6년간 사귀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이 갈때도있잖음?근데 난 별로 그런거 느낀적없었음.
난 내 인생 철칙이있음.

양다리는 걸치지말자.다른사람의 애인을 넘보지말자.

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스움?나도 우스움ㅋㅋㅋㅋㅋ근데 저런거 정말 싫음.

그래서 난 혹여나 관심이 갈라해도 날 타박하고맘.그만큼 6년동안 형보다 괜찮은 사람을 만나보지 못했다는말임.

형도 그렇지?그렇다고해줘.

아 어쨌든 형이 그런 술자리 있으면 의심함.

"형?다마셨어?그럼 집에들어가고있겠네?방긋"

이런식으로 돌려돌려 말함.
뭐 한마디로

잠자코 허튼생각하지말고 집에 들어가 롸잇나우

이말임.

그럼 형도 그냥 웃으면서 알겠다고 함.난 근데 형이 그동안 나 질투하게 만든적은 없음.
형이 거짓말을 더럽게 못함.그래서 그냥 믿음.
솔직히 좋아하는 사이에 의심이 조금이라도 생기면 그땐 정말끝이없음.
의심은 정말 끝이없음.
그러니까 처음부터 시작도 하지말아야함.정말 좋아하는사람이면 믿어줘야한다고 생각함.

형이 날 질투한적은...
사람한텐 아닌데 개한테 질투한적있음ㅋㅋㅋㅋ
무슨개?

비루남집의 개.


나 위에 말했듯이 동물 무지하게 좋아함.난 우리집 개가 어떤 동물보다 더 좋음.
그냥 내 새끼같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애정표현을 많이함.
안아주고 업어주고 괴롭혀주고 장난쳐주고 쓰담아줌.
형이 우리집에 놀러왔을때 난 역시나 우리집 개를 쓰담아주고있었음.


"아 어떤집자식인데 이렇게 멋짐?"


이러면서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있는데 형이 말함.

"아 쓰담지마ㅡㅡ"
"ㅋㅋㅋㅋㅋㅋ뭐래파안"
"개털날려 쓰담지마찌릿"

우리집 개 포메임.포메는 털이김.근데 우리집 포메는 더위를 잘타기때문에 짧게 짤랐었음ㅋㅋㅋ그래서 털이 눈에 잘 보이지않음

"응?어디?털안날리는데?파안"
"아 날려 입에 계속 들어오잖아찌릿"

이러면서 손가락으로 혀 살짝 스쳐서 보여줌.응?털이 어딧다는거야?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억지네음흉"
"아 개털날린다는데 왜 계속 만져버럭!"
"아 뭐버럭우리집 똥개 털이 부드러워서 만진다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서 강아지 털 더 만졌음.
보란듯이 폭풍쓰다듬기.
솔직히 속으로 좀 귀여웠음.이싸람이 질투하기는ㅋㅋㅋㅋㅋㅋㅋ할꺼면 인간대인간으로 하든지 ㅡㅡ

근데 형 지 머리 들이밀면서 말함

"내머리 젼나 부드러우니까 내머리 만지든지!!버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수리냄새나니까 저리치워 이사람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런거싫음.나 여러분때문에 여러번 닭됨.

걍 불쌍해서 쓰다듬어줌


"안부드러우니까 이제 저리치워"






여러분 난 공부하러감.

나중에 올수있음 오겠음.통곡





동성애 혐오하시는 분들은 제발 나가주십시오


http://pann.nate.com/talk/311681299-13편입니다.

추천수245
반대수129
베플맘마|2011.06.06 19:31
우왕 베플이당 - !!!!!!!! 근데 싸이 안해서 집 못지음....ㅠㅠ짓고싶당ㅠㅠ 이 영광을 네이트판을 열심히 써주지만 못된 악플러ㅗㅗ에게 상처(ㅠㅠ)받는 예쁜 글쓴이에게 돌립니다. 상처받지 말고 지금보다 더 예쁘게 사랑했으면 좋겠어요! 글 보면서 정말 전해주고 싶던 진심이에요...^^ 그리고 제발 뇌 없는거 자랑 좀 하지마 악플러찌질이들앙ㅗ ------------ 형이 송중기 닮은건 알았고.... 글쓴이는 누구를 닮았는지 안궁금해?ㅋㅋ
베플악플러 모두|2011.06.06 20:15
악플러 이거먹고 짜져

이미지확대보기

베플|2011.06.07 09:25
판이구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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