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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마하 리뷰 ~

 

아 옵티머스 MACH 이거 ...참 물건입니다.

 

제가 6개월전일껍니다. 군대도 전역했겟다 스마트폰도 사고싶고해서

 

제가 핸드폰 파는 일을하는 제 동반입대 친구에게 스마트폰을 사러간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때 2X라는 핸드폰이 새로 나와서 그게좀 사고싶다고 어필을했습니다.

 

하지만 친구가 옵티머스 MACH이게 정말 "최고의 핸드폰"이라 하며

 

지가 본 핸드폰중에 최고라하며 떠들어댓습니다.

 

하지만 저는 2x를 사고싶다고 어필어필어필어필 계속하였지만..

 

친구의 말빨을 이길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결국  MACH 라는 스마트폰을 삿습니다,

 

그리고 이틀후에 저는 지방에 일때문에 내려가게되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여기..  핸드폰 빳데리가 다되서 빳데리를 갈아끼었습니다.

 

갈아끼고 전원 버튼을 키었더니.. 이런!!!!!! 예상치 못한오류로 재시작 하겠습니다.

 

이말만 계속 반복되는거였습니다 ...ㅜㅜ 전화가 완전 먹통이 된거죠... 그곳이 촌구석이라

 

컴퓨터.. 핸드폰도 없이... 그것도 산지 2일만에 ... 15일을 촌구석에 갇혀살다가 인천에 와서...

 

업데이트를 받으니 다시 되는거였습니다.. 그리곤 인터넷에 MACH 동호회 사이트를 디적디적하다가

 

치명적인 결함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곧 바로 친구에게 전화해서 따졌습니다. 그랫더니 하는말..

 

나 그만둿어 나한테 뭐라하지말고 서비스 센터가서 뭐라해 ㅋㅋㅋㅋ 웃으면서 그러는겁니다....

 

사실 친구가 뭔죄입니까.. 회사에서 마하 재고량이 많으니 마하를 많이 팔라했을뿐인데...

 

그래서 뭐 잘 사용하다가... 저번달이었습니다... 다시 지방에 내려왔습니다... 꼭 지방에 내려올떄

 

사고가 터지드라고요... 핸드폰을 충전시키고 자고 일어낫더니 핸드폰이 꺼져있는겁니다...

 

핸드폰을 켰는데 LG 유플라스 ~~ 이래야되는데 MACH가!!!!!! 대답을 않하는겁니다..ㅜㅜㅜ

 

그리곤 1주일을 촌구석에서 또 핸드폰없이... 세상과 단절된채......

 

아 결국엔 서비스센터에 갔더니... 그 아자씨가 하는말이.. 스마트폰도 컴퓨터이기때문에

 

바이러스가 걸린다고. 지금상태에서는 초기화하는 수밖에 없다고....... 아.... 알약을 안깔아서 그렇다내요... 알약.. 알약.. 알약.. 알약.. 아. 결국엔 초기화하고 알약을 제일 먼저 깔앗습니다...

 

어째든 2년 노예 된거 잘써볼라고합니다 근데 지금 반 부셔졌다고해야하나.. 어플이 카톡 알약..이2개..

 

마하 리뷰엿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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