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올해 공익근무하게 된 윤콩입니다.
올해든 옛날이든 처음 써보는 톡톡이.
처음이자 마지막일것이다 ㅋㅋ 초보티 팍팍나니깐 진지하게 보길 바랍니다
오늘은 6월6일 월요일 현충일!
집에 훈훈한날씨 때문에 훈훈하게 썩어가지 위해 발버둥쳤지..그래서 혼자서
동작역에 있는 국립 현충원으로 출발했습니다!
- 사진이 작더라도 이해해줍니다
집에서 마을버스 찹승 (자세히 보면 선글라스 끼는 마버아저씨)
건너기 전에 베트남 참전 용사아저씨들.. 가슴이 뭉클뭉클
현충원 도착할때 교통이 혼잡해서 입구를 찍지 못했다.. 무슨 물난리 난것처럼
사람이 바글바글 차도 웽웽~ 다녀서 사진을 못찍었다..
지나가다가 무료급수봉사자 발견! 오예 마침 목말랐다. 캐치
더워서 잠시 소나무 밑에 쉬고있었는데 앉아계시는 할아버지 발견
여기와서 무슨 생각을 하실까?
역시 여기도 참전 용사 아저씨들 모여서 연설을 하시고 계시더라 찰칵
참전 용사끼리 만나니 얼마나 자랑스러울까
올라오면서 쓰레기통이 넘쳐나는 장면을 포착. 안가져가냐
쓰레기는 집으로 가져갑시다!!
사진 많이 안찍은 관계로 여기까지..
여기까지 현충원 답사를 했습니다. 이번 현충원에 다녀온 계기로 나라에 몸 바쳐 지켜준 용맹한 용사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비록 우리 젊은 세대들이 잘 느끼지 못하지만, 이렇게 현충원을 만들어서 눈으로 볼 수 있게 해주는 것만으로 제 개인적으로 정말 감사히 감사히 감사합니다.
이렇게해서라도 많이 미치지 못하겠지만 조금이라도 더 알리고 싶은 마음에 네이트판에 쓰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거 올릴려면 작성자 사진 투척해야 올라가나요 이거 처음 쓰니깐 그 욕심을 알게 되네요 ㅋㅋㅋ
톡되고 싶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