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도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
휴일에 뭐하셨나요?
저는 서해쪽으로 바다를 잠깐 보고 왔어요.
아직 바다물이 차긴하더군요 바닷 바람도 서늘하고
등산
산은 정말 올라가본 사람만이 알수 있는것 같아요
묵묵히 올라가다 정상에 도착하면 기분이 정말 좋아요
바다
탁트인 공간을 원하는 사람은 바다가 최적의 장소일듯
바다에서는 아무말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도 좋은 느낌을 갖을수 있어요
방콕
휴일인 집에서 방콕하면서 아주 푹쉬는것도 방법이겠네요.
근데 너무 많이 자고 쉬면 다음날 더 피곤한것은 저 혼자 인가요?
휴일이지만 울리도 않는 전화기를 들었다 놨다 켯다 하며!
스마트폰은 스마트하지만 주인 인맥이 스마트 하질 않네요 ㅠ
운동
휴일에도 관리는 계속 되야 한다
꾸준한 관리는 휴일이 없죠
오랜 시간 컴터하기
너무 오랜시간 동안 컴퓨터를 하게 되면 건강에 매우 않좋을거에요.
설마 손목이 이렇게 될때까지 컴터를 한건 아니죠?ㅋㅋ
휴일에 맞는 마음 가짐으로 하루를 보내기
어제는 현충일이 였죠.
적어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묵념을 해야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