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지금 21살이되는 남자 인간임 음슴체로 고고요 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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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이렇게 풀이죽은이유는 내가 판에서 읽기만하던 글쓰다가 올리기직전에 인터넷이 병맛이되면서 멈춰버린거임 ,,,,,,,,,,,,,,,,,,,
지금 똑같은말 2번할려니 힘이쫙빠짐 내가세상에서 제일싫어하는게 똑같은말 2번하기 근데그걸 40분가량 내느린 타자로 다시쓸려니 괴로워 죽갔네, 게다가 타자잘못처서 오타쩔구 맞춤법틀린것좀 있을듯 바다와같은마음으로 넘어가주세요 헤헤헤..
ps. 악플러니 나가요 그냥 글읽지말고나가요 댓글 쓸거면나가시고 악플안쓰실거면...
사랑해!!
자~~ 후비고!
난 17살부터 요리사의꿈을가지고있었슴... 그래서 평소에 요리책을보고 읽는것에 유독 흥미가많았음,
그런데 내가 주관적인생각이였지만 한국에서 요리를배워 세계적인 셰프가되긴 어렵다고판단 어머니를 졸라 유학을 결정함!
.....근데 내가 성격이 워낙 느긋해서 유학에대한건 막상 일을 거의진행하지않음
그런데 어는날 내동생의 친구가 캘리포니아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는중인데 지인분이 기가맥힌 요리학교를
아신다는 거임 근데 그떄내가 CIA를 가고싶어했는데 거긴너무비싸서안됬음 근데 그망할CIA가 발로 옆에있네? ㅡㅡ
위에서말했다시피 성격이 느긋함 ..머누느긋한 난 학교가있고 20자리가있다길레 아직시간이 널널하구나 하고 유학일을 천천히다못해 그냥 나무늘보처럼 진행함(우리엄니는 유학보내주는대신 유학 절차는 혼자하라하심 힘들어 ㅠㅠ) 하튼그렇게 하루하루를 친구들과 미친듯이 놀면서 보내는데 응? 미국서전화가왔는데 자리가없다네? 꺄르르르르르![]()
나 1년동안 백수로 살게된거임 재수생도아니고 대학생도아니고 1년꿇은것도아닌 그냥 20살에 백수...
아 이떄의절망감이랑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하고 시간을보내는데 어느날 아침 6:00시에 천국의로부터의 구원의 메세지가옴 자리가 1자리 비었다는거임! 근데 마감은 그날 당일 한국시간으로 4시까지 였슴!!!!
저글링의 기동력으로 피시방에서 필요한 문서 뽑고 작성하고, 에세이쓰고, 어머니는 은행에서 재산증명서 가족관계 증명서다떼와주심ㅜ.ㅜ 감사합니데이 어무이![]()
하튼 진짜 지하철로 별에별대를 다니면서 서류 보낸다음 그냥 야구장을감 헤헤헤헤.
그래서 드디어 학교를 가게됬는데, 내가 미국으로 떠나기전의 상상속의 미국학교생활은 하우스파티와, 파티, 그리고 파티, 그리고 파티가 연속되는 알흠다운 나날이였음, 근데 그게 직접 경험을 하다보기는 개뿔
요리학교 분지랑 본학교캠퍼스 차로 1시간거리 우리 요리학교가있는 어퍼캠퍼스 노인분들과 우리 20명의 요리학교학생과 2명의 셰프님들뿐임..진심 끝 게다가 캠퍼스는 와이너리 에 둘러싸여서 클럽그딴거는 3시간은 달려야함 한마디로 건전한 대학임
하튼 미국에서 이제 대망의 요리학교를 다니는데, 님들도 아시다시피 요리시작의 기본은 재료잖슴?...
이게뭐야...
듣도 보지도못한 재료들이 왤케 많아 .......
루버브,테라곤,처빌,차이브등 생소하다못해 내 20년인생 보지도못한 재료들이 미국에서는 메인 재료들로 사용되고있었음(영어타자귀찮아...)
그래서 이제 재료공부한다고 1주동안 파머스마켓이라는곳을 친구들과 허벌나게다님 진짜 1주일동안 가게가 어느 순으로있는지 까지 다외움
이건 파머스마켓에서본 재료사진들 중일부분
우리의 자랑스러운김치! 기무치 아니져 김치 맞습니다~~
어느 샌드위치 가게의 멕시칸 분이 김치를썰길레 오오 어디서 샀냐니깐 만드셧다함!! 오오오오오오
맛도 그럭저럭이야!!
하튼이렇게 재료를 공부하고나니 어느새 주방에서 실전을 해야함.
근데 우리모두들 학교란 것을다니면서 우리모두 볼수있는 현상..아니 인간들이있어
잘난척쟁이, 힘든일 안하려는애, 그리고 teachers pet 일러바치기 잘하는인간.
저런인간이 한인간에 응축 되있으면 어떨까?
근데 있어! 나 레알 이렇게 대놓고 성격파탄자 첨봤어! 아무리 개성이 넘치다못해 썩어나는 미국이라니만 저런 성격을 대놓고 드러내면서 사랑받길원하는 인간이란걸 봤어!!
이인간의 이름은 ashely 짧게 애쉬라 부르겟음
애쉬는 첫날부터 특별했어.. 차가 렉서으에 옷은 밀라노에서 패션쇼에서 직영으로 산듯한 옷을을 입고 학교를옴 요리하는 학교에말이지, 주방에서 신는 미끄럼방지신발은 악어가죽임.. 말다했지? ㅋㅋㅋ
하튼 애쉬가 첫날부터 좀 수업에 적극성의띄우는것이였음, 셰프님께서 프랑스 유명식당의 이름만대시면 진짜 거짓말 0.000001% 없이 Yeah!! Iknow that place, I`ve been there before, I was`nt that good.
등등의 레스토랑 얘기마다 자신의 감상평과 다녀왔다는 말을함... 이떄까지만해도 아얘가 부자이고 경험이 많으니깐 그렇구나 좋은 정부 공유하는거구나함.
자이제 주방으로 넘어가서 우리는 학교에서 요리를할때 조를짜서 레서피 4~6개 분량을 만드는거임 1분단당 4명임,근데 우리가 조리시작전에 레서피 하고싶은걸 고르면 닥치고 다내가하고싶은거할거야임 조원 의견은 이미 저 해저속으로 타이타닉과함께 잊혀짐, 이떄도 자기의견이 강하구나싶었음.
근데 얘가 얘전의 행동부터 살짝 깔보는게있었음, 근데난 내가 또 혼자 시나리오를쓰는구나싶어서 그냥 미국은 문화가 이런가보다 싶었음, 근데 요리는 하기전에 mise an place (미상플라스) 라고 조리시작전에 재료를 손질하고 무게를 재는 과정을 해야함 근데 어느날 내가 좀 레서피를하나일찍끝내고 공동 레서피를 미리 혼자 준비를 했음, 애쉬가 자기도 끝나고 내준비해놓은거를보더니 하나하나 장인의 정신으로 무게를 일일히 다시재는거아님? 내가그래서 얘가 내가 그냥준비만해놓고 안재어놓은줄아는구나 하고 말을해줌, 내가 나 무게 재어놨다고, 근데 그년 왈 I know
그러면서 그냥 확실히할려고 (Trying to make sure)이라길레 성격이 원래 그런가보다함
(주방 또라이들많습니다, 진심주방에서는 아무리 정상적으로 생겼어도 다들 1가지씩 주방에서 일안하는사람이 보기에 저건좀 대충해도되지 않아? 이렇게 생각이드는거 하나씩있음)
근데 얘가 내가 준비해놓은거만 확인 하고 딴 애들이 해놓은거는 거들떠보지않네?.. 아 나순간기분나뻣음.
그리고 이제 우리 선배님들 졸업하실때 우리가 요리를해서 요리를 내는게있었는데 애쉬랑 재수없게 한조가되어서 기분까지나쁜데 얘가 조장이됨....
아니나다를까 얘가 나는 파슬리 입이나따고 그냥 chop만 하는 한마디로 그냥 잡일 만시킴 우와 그래서 이날 얘없을때 내가 생 지랄을침 물론 셰프들몰래, 그러고 다시 지랄을멈추고 서비스를 하고있는데 얘가 일을 몰아주네? 난 딴애들이 바쁜가보다 갸들도 할일이많나보구나하는데, 애쉬이년은 셰프들이랑 말하면서 그냥 시간 족치고있고 우리조원애들은 할일다끝나감... 근데 진짜 나 일절대 느리게안했는데 아직 할일 산더미임............ 울화통터지데
그리고 이제 서비스는끝나고 우리 디시워셔가 학교끝나기 2시간전에 퇴근을 해서 우리학생이 직접 설겆이를 해야함 근데 그주는 우리가 담당이였는데 나를포함한 우리 3명 더러운 음식물튀기며 그릇닥고 말리는데 이년 이 안보임? 어디감? 해서 내가 조리실을 봤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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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있어 다른일 끝난 조원이랑 놀고있어!!!
아오 Tlqkf Qkrcu!!
우리가 1년동안 그릇닦는일을 4주마자 1주간 돌아가면서하는데 이년 진심 하늘에맹새코 1년동안 그릇닦은 시간 총 10분도안됨 10분도..(우리톡커님들은 저러지않겟지?
)
아그리고 몇개월뒤 아니나다를까 나랑 내친구 브라이언 (내카풀해주는 완죤 베프임)과함께 그릇을 닦는당번이됨 근데이떄 애쉬는 딴그룹 근데 그주에 우리 조 1명은 학교 그만두고 1명은 아파서 1주간결석 결국 4명이서 2시간걸리는일 브라이언이랑 3시간걸리면서끝냄, 근데 인간이란게 주 5일동안 4인이할걸 2인이하다보면 진짜 정신이 황폐해짐 밤에 잘때도 꿈에서 그릇닦고 말리는일 을꾼적도있어 그래서 학교가싫은적있었고, 그래서 금요일에 수업끝나고 한 3분만 떙땡이 칠려고 의자에 앉아서 다리 꼬고 핸폰 꺼낸 순간!!!
어떤 derek 이란 놈이 나와서 날봄 근데 갸는 내가 아까부터 농땡이 피우는줄알고 빨리 그릇닦어 이랫는데 이걸 애쉬가들은 거임, 하지만 이날 유난히 그릇이 많더래요, 그래서 일을 한 5시에끝내고 주방 정리 좀 안되있는거있길레 확실히하고 손닦고갈려는데 셰프님들이 얘기하다가 날보시고하는말이
영어 쓰기 귀찮어서 한글로쓰겟음
윤호 니가 일열심하는거 아는데 어떤 학생이 너가 농땡이를피운다고하는거임 .. 우와순간 머리가 전면 백지화되어버림
살짝 눈물이 핑돌았음 이게 뭔지랄이냐 미국까지와서 이런 일을 당하기나하고
위에서말했듯이 4명이 할일을 2명이 1주동안하면서 그날도제일늦게까지 주방치우고 집에갈려하는데 나오는 말이 저거임 어떻겟음?
앙?
근데 내가 화난거 참고 차분히 영국의 젠틀맨처럼 오해가있었나보다 아까 잠깐 앉아있다가 시작할랫는데 어떤애가 그걸보고 오해를했나보군요 라고 설명을함 그때 베프 브라이언이 내 결백을 증명해줌.... 짜식 ![]()
그래서 집에오는중인데 이건 누가봐도 애쉬임 그nyun이 좀입이쌈 그리고 주방에서 우리 학생 20명은 진심 가족임 서로 서로 아끼고 동료 이상으로생각함 근데 나랑 애쉬만 물과기름임 당연 누구겟어?꼰지른애가
그래서 그뒤로 내가 그애말 절대 대답안하고삼 서비스때뺴고
글쓰다보니 다시분량채웠네 휴우
이번엔 어쩌다보니 감정이입이되서 애쉬랑 생긴일을 많이썻는데 다음이야기부터는 주방이야기 진짜로써드림
님들이 좋아할만한 내가 박살난이야기 등등등
그럼 요리사진투척하고!!다음 판을 기약하겟습니다!!
추천 글쓴이재미없다 추천! 재미있다 추천! 그지같ㄷ가 추천! 그냥 추천! 오타가많아도추천!
요리사진이랑 우리학교 셰프사진 등등 투척할라캣는데 10장이제한이네 .. 다음 기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