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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有)카톡 음성메세지에 귀신목소리가 녹음됬어요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ㅇㅇ |2011.06.08 12:54
조회 209,589 |추천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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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일단 여대생이구요

오늘 너무 놀랍고 신기한 일이 생겨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난 6월 3일, 저는 대학교 기숙사에서 제 친구와 함께 잠을 잤습니다.

근데 저는 잠이 잘 안와서 그냥 누워있었고 친구는 자고 있었는데

제친구가 잠꼬대를 하길래 저는 '이거 녹음해서 내일 들려줘야지'

하고 카톡으로 녹음해서 바로 친구 카톡으로 보냈습니다.

녹음된 시각은 6월 4일 새벽 2시 51분 입니다. 

 

나:은채(친구이름) 뭐라고?

나:뭐라고?

친구:자라고

나:잔다고?

친구:응

나:응..알았어

 

하고 끝납니다. 친구는 그때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잠꼬대로 말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에 친구랑 계속 그거 들으면서 잠꼬대하는데 말시키면 대답한다고 놀리고 그랬었거든요ㅋㅋㅋㅋㅋ

 

근데 오늘 6월 8일 

또 그 친구와 다른 친구 한명과 있다가 잠꼬대 얘기가 나와서 

 

'쟤 잠꼬대 쩐디ㅋㅋㅋㅋㅋ그때녹음한거있는데 들려줄까'

이러면서 그걸 다시 들려줄려고 찾았습니다. 

 

그리고 들어봤는데 동영상에 왠 남자 목소리가 끼어있는 것이었습니다.........

 

 

 

(※카톡 음성메세지가 따로 저장이 안되서 동영상으로 다시 찍어서 올립니다.

볼륨을 최대로 높히고 들어주세요!!!!)

 

나:은채 뭐라고?

뭐래(정확하진않지만제추측)

나:뭐라고?

친구:자라고

자라고

나:잔다고?

친구:응

나:응..알았어

 

 들으면서 너무 놀래서 계속 들어봤는데 아무리 들어도 친구목소리는 아니고 더욱 무서운것은 녹음 다음날 친구 놀린다고 계속 틀었을때는 분명 그런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저희 기숙사 여자기숙사라서 남자 목소리 들릴 일도 없고 평소에도 저희기숙사 무지 고요하지만 더더군다나 새벽 2시 51분에 옆방 복도 전부 엄청 조용했었거든요

 

 다른데서 하는 말이 녹음됬을리도 없고... '자라고' 이 부분이 꼭 제 친구 말을 따라 한것 같아서 소름끼쳤습니다.

 

 메아리나 그런 것이라면 제 목소리도 울려야 되는데 그런것도 아니구요..

 

이런거 어디 소리 분석 할 수 없나요 귀신같아요 너무 무서워요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추천수328
반대수76
베플ㅋㄷㅋㄷ|2011.06.11 10:58
요즘은 귀신도 스마트 귀신이네
베플ㅇㅁ|2011.06.09 09:40
됏고 오늘나 생일인데 베플한번만해줘여 ㅠㅠ ---------------------------------------- 헐.........오늘 들어가니까 투데이 ㄷㄷ 감사해여 쫌 늦엇지만 ㅎㅎ 솔직히 방명록 무섭네요 차라리 일촌을 해줘여 ㅠㅠ
베플팔도비빌년|2011.06.11 10:26
? 베플이군요.. 감사합니다.. 죽어가는 싸이좀 살려주시면 감사해요.. 누가 부탁을 해놨더라구요. 아래의 내용으로만 모금함 링크를 걸어주시면 서영씨에게 더 큰 도움이 될것 입니다. 17살에 강간을 당해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몇년이 지나지 않아 교통사고로 온몸이 부서졌습니다. 지금껏 손발톱이 강제로 뽑혀 나가는 듯한 찢어지는 고통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죽은사람만이 겪는 기도 막힘 현상까지 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무료콩으로 서영씨에게 희망을 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3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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