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빕스에 다녀왔습니다.. 반포점이 리뉴얼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 하기에 다녀왔어요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특히 들어가자마자 달라진 분위기에 놀랐습니다
분위기가 많이 고급스러워 졌더라구요^^
빕스에 가기전 사람들 후기를 보니 다들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를 추천하기에
한번 먹어보려 했으나 아쉽게도 그날 수량이 다 떨어져
제일 좋아하는 얌스톤 안심 스테이크를 주문했습니다
샐러드바를 이용하다보니 스테이크나오는 시간이 길게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샐러드바도 지중해식으로 되어있어 굉장히 시원해 보였고
재료들도 신선해서 그런지 샐러드에 자꾸 손이가더라구요
스파게티도 이제는 면종류도 고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넓은 면을 좋아하는 데 있어서 그걸로 초이스!
스파게티의 맛도 훨씬 좋아진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얌스톤 안심이 맛있는 건 말할것두 없구요
새우도 올려서 구워먹었습니다 하하
이날 스테이크 먹고 맛이 너무 좋아서 앞으로 더 자주 이용하려구요
샐러드바까지 즐길 수 있어 넘 합리적이고 좋은거 같네요..
이번주말에는 꼭 드라이에이징 먹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