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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쁜 아침에 두부 어묵국 하나면 만사 오케이~~ㅎㅎㅎㅎ

주몽대장 |2011.06.09 15:20
조회 543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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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도 간단하면서 부담없이 드실 수 있어

 

아침 대용으로도 그만이랍니다~~

 

 

요것만 드시기 허전~~하다 싶으시면 밥 한술 말아

 

후루룩~~드실수 있으니~~

 

참 이쁜녀석이지요~~

 

 

두부가 들어가 소화도 잘되고 부담없고~~

 

거기다 ~~왜  밥먹고 나면 아무리 양치질을 해도 냄새가 남기 십상이라~

 

여간 신경 쓰이지 않으시지요~~

 

어묵 두부국은 그럴 염려까지 잡아주는지라 바쁜 아침에 딱이랍니다~~

 

 

땡글땡글한 녀석들이 우찌 맛난지~~

 

이것만 한 그릇 먹어야지~~하다가 밥까지 한그릇 말게 만드니~~ㅋㅋㅋㅋ

 

 

입맛없어 못먹겠다는 말도 싸악~~

 

들어가게 만들어 주는 녀석 중 하나랍니다~~

 

 

국물이 우찌  담백하고 개운한지~

 

전날 술도 안마셨는데~~속이 뻥~~하고 뚫려 버리네요~~

 

에구~~개운하다~~ㅋㅋㅋ

 

 

그 시원함은 콩나물국 저리 가라이니~

 

바쁜 아침에 요 녀석 한번 끓여 보심은 어떨까요~~

 

 

울 강씨네~~일주일이면 두부 4~5모는 거뜬하게 먹어치운답니다~~

 

감자귀신에 두부 귀신들이죠~~

 

그렇게 먹어도 질리 않고~~거기다 가격까지 넘 착하니~~

 

국이나 찌개엔 더 없이 친한 짝꿍이지요~~

 

 

육수를 아주 고운 망에 걸렀더니~~

 

국물이  어쩜 이리 맑은지~~~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입맛없다고~~바쁘다고 아침 거르지마시고~~

 

간단한 국끓여 한그릇씩 드시고  출근하셔요~~

 

아침을 든든하게 먹어야 하루를 힘차게 시작하지요~~

 

어?? 펴시고~~오늘하루도 상큼하게 시작해 보자구요~~

 



두부와 어묵을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음~~

 



전 얼마전 양지머리 삶아 거른 육수를 사용했지만~~


양지머리 삶아 고기는 센드위치 만들어 먹고 남은 육수는 요 두부 어묵국과 물 냉면 만드는데 사용했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살짝 눌러주셔요~~


 

 

맛난 육수 만들기~~~~

 

국이나 찌개요리는 육수가 그맛의 반을 차지할만큼 중요해요~~

 

기본으로 들어가는건 멸치 한줌에 말린 새우 한줌

 

양파 반개에 말린 표고 4개 다시마한장..요건 필수구요~~

 

거기에 요리하다 남은 파뿌리 그타 야채 부속물을 같이 넣고 끓인답니다~~

 

그래서 그린이네 집의 육수는 일주일 마다 들어가는 재료가 달라져요~~

 

이번주엔 양배추 껍데기가 많아 그걸 넣어 끓였더니 육수가 더 달큰하네요~~

 

요렇게 큰 냄비로 끓여 냉장고에 넣어두면 일주일 국이나 찌개 걱정은 덜 수 있어요~~

 

이렇게 만든 육수를  아주 고운 체에 걸러주면 맑으면서도 진한국물맛을 느끼실수 있답니다~~

 

이 육수만 준비되어 있다면 10분이면 뚝딱하고 만드실 수 있어요~~

 

바쁜 아침엔 요긴한 녀석임에 틀림 없지요~~

 

 

   

준비된 육수에 어묵을 넣고 바글바글  끓인 다음~~

 

소금이나 조선간장으로 간을 하시고~~

 

전 조선 간장 가루와 소금으로 간을 했어요~~

 

 

거기에 마늘다진거랑 고추 송송 썰어 넣고~~

 

 

썰어둔 파만 넣어 마무리 하시면 이제 한 그릇 후다닥 먹어주기만 하면 되겠지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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