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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런여자랑 ?? 해봤다.!!

퐈퐈 |2011.06.09 19:48
조회 428 |추천 0

매일 눈으로만 보고 웃고 울기도하다가 이렇게 저의

 

아주재미난?? 이야기를 들려드릴까하고 시작합니다~!!!

 

저를 아시는분들중에는 이에피소드를 알고있는 사람이있죠

......

당사자를 포함해서요~~^^  알아도 모르는척 넘어가주세요. 자작이라고해도 할말없음 지난 일이니까.

 

테클성 뎃글 재미나게 읽어 드리겠음 난 관대한 남자니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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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이 19살때 처음 알바라는 걸 해보게 됨

친구가 일하는 곳이었는데. 분위기도 좋코 재밌다고 해서 일단 일하기로함...

 

다들아시는 패밀리 레스토랑~~~ 그곳에서 아주 재미있게 일을했음 .ㅎㅎ

 

나름아주 보람도되고 특히 거기서 문제의 누나를 만나게 됩니다.

 

직장 상사였죠 아주...머랄까.....처음엔 느낌 이안오는데 계속보면 느낌오는?

 

무튼 그여자는 연예인 ???을닮았었음... 처음엔 아주 말도잘통하고 스타일도 비슷하고

 

5살이라는 나이차가 내생각에는 별로안느껴졌었음....그래서 고백을했죠.ㅎ

 

맘에든다고 택시내릴때까지 생각해보고 말해달라고,,,, 제가집에 데려다주는 중이었음.

 

머...이째 저째 승락을하고 이쁘게 사귑니다....재미나게요~~

 

그리고6개월정도 뒤에 전 군대를 가게됩니다.  

 

남자는 군대가기전에 뭔가 깔끔하게정리하고 떠나려합니다.

 

그래서.헤어지자고했죠........

 

그러고선 춘천가는 버스터미널에서. 갑자기 나타난 그여자와 저희가족들 다함께  훈련소까지.동행을

 

하게되죠...전그때 이여자는 보통이아니구나...라고생각을 하고 인연의 끈을 놓치않고.군대를 가게되죠.

 

(컴이너무느려서 ;;;;ㅎㄷㄷ)

 

저의 군생활은 고참들에게 사랑받고. 후임들에게 존경? 받는 아주 롤모델이었습니다ㅎㅎㅎ

 

고참들이 아주절 좋아했던거같아요.ㅎㅎ 노래를 잘해서그런지. .ㅎ노래방에도 매일데리고가고.

 

암튼 평탄한 군생활에.... 꿀맛같은 외박을 받게됩니다. 우리 고참들과.

 

또 그녀는 제외박날짜에 맞게 휴무를 받아서 강원도로 오게되죠..ㅎㅎ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이런여자또없습니다. 새벽에 첫차타고 5시간넘게 걸리는 거리를 시간날때 마다

 

와주었죠.. 참고로 우리부모님들은 한번도 면회안왔슴.ㅡㅡ

 

암튼 외박을나가서 놀게되죠 군인들은 외박지역이 한정적이라 놀게없어요. 피씨방 DVD방..등

 

우리부대외박지역은 동네 삼거리에서서 둘러보면 한눈에 다들어오죠;;;;

 

그래서 낮에는 피씨방도가고 그래 어째저쨰 놀았던거 같고.. ,..,..사건은 저녁에 일어납니다.

 

....

....

....

고참이 술한잔 하잡니다. 여친이랑. ㅎㅎ 얼굴보고싶다고.ㅎ

먼저 방을 잡아놓고 (2층)

1층 술집에서 고참들을 만납니다. ... 아주잼있게 수다를 떨면 술을 들이켰음..ㅎㅎ

전 평소 술이약해서 얼마못가 취하게 되죠.. 테이블에 엎드려서 잡니다.ㅡzzzzzz

그녀는 술을좀 먹습니다. 그리고 제고참도요.....

 

잠에깨고 술이좀깨고 일어나섭니 그녀와 제고참 둘이남은체로 있더군요. 둘다 헤롱헤롱...하더니.

 

그녀: 일어났나? 니일어날때까지 나 안취하고있었다.....

나: 화장실좀.......(욱!!!)

 

그러고 오바이트를 왕창합니다. !~~~~

테이블에 돌아가니 그녀와 고참은 또 헤롱헤롱 ㅎㅎ

 

저도약간의 취기가남아있었죠..ㅎ 고참에게 말을하고 저희올라가서 자기로합니다.

 

일단 엘베를 타고 이층으로 갑니다. 그녀는 제가슬~~술이깨니까 자기가 취하기시작합니다.

 

무거운 몸을 (약간 통통했거든요.) 부축하고 2층엘베문앞에 세워둡니다.

여기까지 2분 나중에 올려드리겠음 일하는중인데 갑자기바쁘네요..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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