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선과 악은 꼭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희 아빠는 남에게 나쁜짓도 하지않고 근면 성실하게 저희가족만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가신 우리아빠가 너무 억울하게 돌아가셨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선은 악보다 강하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우리가족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행복한 가정이였습니다 이게 왠일일까요
하루 아침에 우리아빠가 싸늘한 죽음으로 돌아왔습니다 그것도 사람취급도 못받은체 개보다도 못한 취급을 받은체로요
너무 가슴이 저리고 아파서 숨을 쉴수가 없습니다 저희가 아빠에게 해드릴수 있는것은 이 억울한 죽음을 밝혀드리는 것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저희가족을 도와주세요 힘없는 우리가족을 돌봐주세요
불쌍한 우리아빠를 편히 하늘나라로 올라가게 해주세요
여러분 이사연을 꼭 꼭 !! 한번 읽어주세요
우리 아빠의 죽음
세상에 이런일이 있을까요
건설회사에 다니시는 우리아빠께서 추락사고가 났습니다
근데 사고가났는데 누구하나 119에 연락하지않고 회사에서는 모른체 하고 쉬쉬하면서 8m에서 떨어진 우리아빠를 무방비 상태에서
45분동안 아무 응급조치도 하지않은체 그냥 그대로 놔두었습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있을수 있을까요
사람인데 사람취급도 하지않고 벌레보다 못한짓을 회사에선 했습니다 저희 아빠가 일하시던 대림산업에서는119를 불렀다고 하는데 기다려도 기다려도 구급차는 오지않았습니다 보다못한 동료가 기다리다 119에 도대체 차는 언제 오냐며 전화를했더니 구급차는 커녕 접수도 되어있지 않앗습니다
그래서 아빠 동료분께서 다시 전화를걸어 구급차를 다시 보내주라고 신고접수를 했습니다
어떻게 사람목숨같고 이런거짓말을 할수가 있을까요
회사동료가 119에 전화를 걸어 빨리오라했더니 119에선 출동을했다고 햇습니다 그런데 다친사람생각은 커녕 회사생각만하고 다시
119차를 되돌려 보냈답니다
어이가 없지 않나요? 사람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데 그상황에
119구급차를 다시 되돌려 보내야만 했을까요
안전조치도 없이 공사장에 나뒹구는 그물망에 우리 아빠를 담아서 개인차량으로 병원으로 옮겼다고 합니다
세상에 이런 법은 없습니다
생명은 소중하다고 배웠습니다. 제가 이 호소문을 쓴것은
우리같이 힘없는 사람들이 우리와 똑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앗으면
하는 심정으로 저희 아빠의 슬픈 죽음이 헛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글을 올립니다
이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두손모아 감사드립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6061951271&code=950312
http://n.breaknews.com/sub_read.html?uid=174521§ion=sc2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822846
저희 아버지에게 일어난 기사들입니다
저희가 그저 바라는것은 한분한분의 손길입니다
저희에게 필요한 많은댓글과 많은추천과 관심부탁드립니다.
동영상 많이 퍼가주세요
이건 다음 아고라 입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132213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