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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돌아가신 저희아버지를 도와주세요

안소리 |2011.06.10 04:31
조회 25,383 |추천 1,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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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선과 악은 꼭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희 아빠는 남에게  나쁜짓도 하지않고 근면 성실하게 저희가족만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가신 우리아빠가 너무 억울하게 돌아가셨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선은 악보다 강하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우리가족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행복한 가정이였습니다 이게 왠일일까요

하루 아침에 우리아빠가 싸늘한 죽음으로 돌아왔습니다 그것도 사람취급도 못받은체 개보다도 못한 취급을 받은체로요

너무 가슴이 저리고 아파서 숨을 쉴수가 없습니다 저희가 아빠에게 해드릴수 있는것은 이 억울한 죽음을 밝혀드리는 것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저희가족을 도와주세요 힘없는 우리가족을 돌봐주세요

불쌍한 우리아빠를 편히 하늘나라로 올라가게 해주세요

여러분 이사연을 꼭  꼭 !! 한번 읽어주세요

 

우리 아빠의 죽음

세상에 이런일이 있을까요

건설회사에 다니시는 우리아빠께서 추락사고가 났습니다

근데 사고가났는데 누구하나 119에 연락하지않고 회사에서는 모른체 하고 쉬쉬하면서 8m에서 떨어진 우리아빠를 무방비 상태에서

45분동안 아무 응급조치도 하지않은체 그냥 그대로 놔두었습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있을수 있을까요

사람인데 사람취급도 하지않고 벌레보다 못한짓을 회사에선 했습니다  저희 아빠가 일하시던 대림산업에서는119를 불렀다고 하는데 기다려도 기다려도 구급차는 오지않았습니다  보다못한 동료가 기다리다 119에 도대체 차는 언제 오냐며 전화를했더니 구급차는 커녕 접수도 되어있지 않앗습니다

그래서 아빠 동료분께서 다시 전화를걸어 구급차를 다시 보내주라고 신고접수를 했습니다

어떻게 사람목숨같고 이런거짓말을 할수가 있을까요

회사동료가 119에 전화를 걸어 빨리오라했더니 119에선 출동을했다고 햇습니다 그런데 다친사람생각은 커녕 회사생각만하고 다시

119차를 되돌려 보냈답니다

어이가 없지 않나요?  사람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데 그상황에

119구급차를 다시 되돌려 보내야만 했을까요

안전조치도 없이 공사장에 나뒹구는 그물망에 우리 아빠를 담아서 개인차량으로 병원으로 옮겼다고 합니다

세상에 이런 법은 없습니다

생명은 소중하다고 배웠습니다. 제가 이 호소문을 쓴것은

우리같이 힘없는 사람들이 우리와 똑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앗으면

하는 심정으로 저희 아빠의 슬픈 죽음이 헛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글을 올립니다

이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두손모아 감사드립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6061951271&code=950312

 

http://n.breaknews.com/sub_read.html?uid=174521&section=sc2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822846

 

저희 아버지에게 일어난 기사들입니다

저희가 그저 바라는것은 한분한분의 손길입니다

저희에게  필요한 많은댓글과 많은추천과 관심부탁드립니다.

동영상 많이 퍼가주세요

 

 

이건 다음 아고라 입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132213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천수1,490
반대수11
베플ㅇㅇ|2011.06.10 18:36
반대한 놈들이 더나쁘네ㅡㅡ 추천좀해라 개념없는것들아ㅡㅡ
베플김보미|2011.06.11 01:52
저는 이분의조카입니다 저희 이모부는 저에겐 아빠와같은존재셧습니다 저는 물론이고 저희가족들에겐 든든하고 멋진 너무나도존경스러운 대단한분이셨습니다 이런분께서 어찌하여 이런 일을 당해야만했을까요 가슴한쪽이 쿵하고 내려앉은듯 가슴이너무아프고 저려옵니다 정도많으시고 사람을사랑할줄아시는 남을배려하실줄아시는 누구보다도 대단하셧던 그런분이셧습니다 다른사람들과 다를바없이 평범한 일상속에 가족을위해 너무나도 열심히 살아 오신분이셨습니다 이런 일이 생길줄 누가알았겠습니까 몇십년을고생만하시고 이렇게 억울하게 돌아가실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사람일은 아무리 아무도 모른다지만 분명 확실한것은 진실은이기게되어있습니다 도와주세요여러분 저희에겐 이모부죽음 이라는 상처도 벅찰정도입니다 그 죽음속에 이보다 더 지울수없는상처가 있었다는 사실을 늦게나마 안 힘없는저희가 할수있는 최선의 방법은 이것뿐입니다 도와주세요 지금은 억울한죽음이지만 가시는길 저희이모부께서 외롭지않게, 억울하지않게 편안히 가실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여러분의 많은추천과 많은 댓글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두손모아 부탁드립니다 이모부,,, 이모부의미소가 그립습니다 이모부의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사랑해요이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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