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나서 버리지 못하는 것들을 좀 모아봤습니다.
제경우에는 쉽게 잊혀지지 않더라구요
못버리는 것 보다 일부로 안버리는게 맞는것 같네요.
사진들
사진은 왜 추억이라고 하잖아요.
사진을 보면 예전 생각이 나서 못버리겠더라구요.
함께 맞춘 폰.
이건 약정때문에 못버리겠더군요 ㅋㅋ
게다가 산지도 얼마 안됬기때문에 ㅋ
전화번호
전화번호부에서 지웠지만
머리속에서는 아직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제 전화번호도 못 바꿀것 같아요
혹시라도 연락이 올까봐..
함께 했던
커플링
커플티
같이 했던것들은 쉽게 버려지지 않네요.
그리고 항상 하는 후회
조금만더 서로를 이해했으면 헤어지지 않았겠죠.
마냥 기쁘기만한 금요일은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