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한국에서는 정녕 불가능한 것일까.
국민은 봉이다.
대통령과 국회의원에 봉이고
대기업에 봉이다.
국민이 참 실권자가 되어야 하는 상황에서 봉이 되어있다니..이게
민주주의 참 모습일수도....
중1 때부터 자취를 하고 있다. 지금은 나이가 좀 들어서 대학교 3학년에 다니고 있다.
어렸을때부터 장을 혼자서 봐와서 그런지 물가가 오르는 것에 민감하다...
경제 대통령... 흠....
(더 심해질 상황을 틀어 막고 계신것일수도 있으니 더이상언급 하지 않겠다.
하지만 실뢰는 안됨)
말하고 싶은것은 요즘 물가 오름세가 장난이 아니라는것... 모든 음식이 최소 30퍼센트 가격이
올른것 같다. 야채부터 해서 육류까지.... 예를 들어 당근 2개를 사려면 2천 500원 정도를 줘야한다...
계란 한판에 4천원 하던것을 요즘에 한판 사려면 6천원을 줘야한다... 삼겹살은... 2배정도 오른듯..
대한민국에서 먹고살기 힘들다.
국민을 위해 일해야 되는 국회의원은 자기 배 체우기 바쁘다. 일단 국회의원 올라갈때도 더러운
돈을 왕창 쓰고 왕창 받는다.(쓴만큼 보상 받으려고 국회의원되서 더러운돈 받는듯)
정작 국민에 대해서는 신경도 안쓴다. 국민에 대표라고 뽑아 놓은 사람이.... 어쩌다가 이런 상황이
됐는지...(솔직히 국회의원 =_ = 하.... 말을 말자)
혹시 국회의원을 꿈꾸는 사람은 군대부터 가면 안된다.
그 예로 지금 대통령과 장관을 보게되면 군대갔다온 사람 몇
명 없다
대기업의 횡포는 엄청 나다. 자국민이 봉이다. 몇가지 예를 들자면 S전자. 한국에서 돈 열
심히 뽑고 외국에서 푼다. 삼성에게는 자국에 대한 사랑이 없나 보다. (아... 옴니아...)
다른 예로 과자 =_ =. 한국에서는 질소를 구하기가 너무 쉽다. 편의점에 가서 1500원 짜리 과자를
하나 계산하고 나오면 한봉지에 질소를 손에 얻을 수 있다. 과자를 파는 것이 아니라 봉지에 담긴 질소를
팔고있는....과대포장 잘하는 법을 배울려면 중국을 가던가 한국을 오면 된다.
한국 과대포장... 궁금하면 대형마트에가서 과자를 사보면 알듯....
상황이 이런데 왜 우리 국민들은 조용히 하고 있는 것일까... 국민이 주인인 체재가 민주
주의 아닌가.. 왜 국민들이 조용히 하고 있는 것인가... 더 웃긴것은 발언할 자유조차 주지 않고
정치인들과 지도층에서 언론을 억압한다. 정보를 주지도 못한다. 이게 어떻게 민주주의라고 할
수 있는 것일까? 방송국에서 자신에 소신을 주장하고 언론에 자유를 주장하다 강제로 퇴
사 당하는일이 어떻게 있을수 있는 일인가...
국민이 정보를 얻지도 못하고 국민이 정부를 비판하려고 거리로 나가면 규제를 하는 세상....
이게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현주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