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을 돌아다니면서 있었던 공감갈만한 시츄에이션들일 적어볼게요! ㅋㅋ
편하게 쓸게요 님들~!
1. 개밀남녀들..
클럽 가운데서 잘 놀고있으면 꼭!! 꼮!!!!!!!!!!!!!!!!! 이런 사람들 꼭있음!!
무리지어서 손잡고 지내가 폭주기관찬줄알고 졸라 밀고 들어오는 놈/녀들.
박지성 보다 수비를 잘하고 메시보다 수비도 잘뚫는 엄청난 공격수들임.
제발!! 좀 얌전하게 지나가면 안됨? 꼭 밀고 붙잡고 치고 가야됨?
남생각도 좀 하셈.
2. 스피커와 사랑에 빠진 남녀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좀 재밌음. 에덴 (서울,강남) 이나 엘룬 (부산, 해운대) 클럽같은
스피커가 바닥에 내려와있는 경우 꼭 스피커앞에서서 스피커에게 사랑의 춤을 선사하시는 분들이계심.
나님이 해봤음.ㅋㅋㅋ 근데 하지마셈. 보청기 껴야됨
그렇게 30분만 있으면, 수류탄이 옆에서 터지는것과같은 경험을 하게됨 ㅋㅋㅋㅋㅋ
귀에서는 삐~~~~~~~~~~~~~~~~~~~~~~~~~~~~~~~~~ 함.
3. 완취남녀들..
클럽에서 쉬러 센터가 아님 주변으로 가거나, 밖으로 잠시 나가면, 꼭!! 머리 숙이고 기도하시는 분들 계심ㅋㅋㅋㅋㅋㅋ 이분들은 옷 이쁘게 입고, 클럽에서 숙면 취하러 오심 ㅋㅋ
4. 질질남녀들..
이분들은 항상 보진않지만, 클럽을 다니다보면 종종 보이는 사람들임. 바운서가 조용히 강퇴시커려 하면
꼭 발악을 하심. 끝까지. 바운서한테 잡히면 죽는줄알고 호놀룰루까지 도망갈기세임 ㅋㅋㅋ
근데 꼭!! 잡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개기면 바운서들이 끌고 나감. 질질질~~
마치 대걸래로 바닥을 닦는것과같은 광경이 펼치짐.
하지만 좋은점 ㅋㅋㅋ 모든사람들의 시선을 모을수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차자랑 놈들..
이 삐리리!!! 수박신발라먹을 신라면 같은 18세 아이들!! 밖에 쉬러 나가거나 담배하나 피러나가면 꼭!!
클럽앞에서만 유독 악셀 밟으면서 소리내는 놈들있음. 차던 오토바이던 자전거던 택시던 트럭이던 개나소나 다 밟으면서 지나감. 제발 그만하셈. 시끄러움.
여기까지만 쓸게요 ㅋㅋ 하나라도 공감됬으면 추천해주세요!
추천하면 클럽가서 훈남 훈녀들과 재밌는 시간 보내게 될것이고,
추천안하면 이 팬더가 가서 질질이남녀처럼 질 질 질 끌고나감 ^6^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