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 올려보는건 처음이라 매우 쑥쓰럽네요...![]()
나름 소심한 요자임 ...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티격태격 나름 잘지내고있는 24살 뇨자들입니다
눈을 떠보니 어느덧 20대 중반..![]()
뭔가 추억을 남길만한 일이 없을까 하다가 동물잠옷 입고 동물원 입장-
동물원 나드리 까지는 좋았지요 ..
문제는 여기서 부터 !
추억에 확 남기고 싶었던터라 ..
파자마 파티하려고 했던 동물 잠옷을 그대로 입고 동물원 나드리 ![]()
사람이 별로 없을꺼라 생각했던 동물원 ...
상황은 돌이킬수없이 커져버리고말았습니다![]()
자꾸 말소리가 우리쪽을 향해 들려오는 거임ㅋㅋㅋ
이렇게 입고 입장권까지 당당하게 샀음
( 이땐...뒷 사람 시선따윈 무시
)
입장후 우리 동물들은 당당하게 활보하기 시작했음
잘다녔죠 .. 마스크쓰고 ![]()
당당하게 사람들사이에 껴서 구경도 했습니다 ㅋㅋ
물론 점심과 놀이기구 탈때두요 ...
엄마 ㅠㅠㅠㅠㅠ !!
하마가 너무 높아서 못올라가겠드라구요 ..![]()
하마등에 걸쳐 일광욕 즐기기ㅋㅋㅋ
삐애로 따라하기 ㅋㅋ
따라할때 마스크를 내리고있어서 살며시 가립니다 ^^^^^*
전소중하니까요
나름 동물도 찍고 위사진과 같이 잠깐 정신이 가출하는 짓도 하구요
동물원 알바생인척 했습니다 ... ㅋㅋㅋㅋㅋㅋ
다들 알바생으로 알더라구요 .....
증거사진 (....)
이날 애기들한테 인기 정말 많았습니다 ![]()
손가락질 받아가며 ㅋㅋㅋ 닭이다 ㅋㅋ 호랑이다 ㅋㅋㅋ 공룡이다 ㅋㅋ
처음쓰는거니까 애교로 봐주세영 ...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갑자기 급 마무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 ![]()
마지막 단체사진 한장 ㅋㅋㅋ
원하지 않다는거 알고있어요 `
사진찍어주신분 ! 정말 감사합니다 !!!
놀라셨다는거 알아요 ... ![]()
해치지 않아요 ㅋㅋㅋ
글 읽다 어디서 본것같은데 .. 이런생각 드시는분
그생각 스윽 넣어두세요 .. 말하는거 아니야 .. 그러는거 아니야 .. ![]()
이날 같이가준 괭이,멍뭉이,돼지,다리 정말 고마워 !
이번여름 .. ! 다같이 꼭 여행가자 !!
또 멋진추억 남겨보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