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의 위기에서 벗어나 심장판막증, 갑상선염 등을 깨끗이 치료받고...
[백인숙 권사 ] "권사님, 저희 가정을 심방해 주세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었다면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제가 이제는 권사가 되어 교회에서 여러 사명을 감당하며 주의 일에 힘쓰고 있다니 꿈만 같습니다.
각색 질병으로 죽음을 기다리던 중
지금으로부터 약 10년 전, 저는 심장판막증과 갑상선염, 방광염, 불면증 등 여러 질병으로 생사의 갈림길에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병의 시초는 1985년, 아들 지홍이를 출산한 후 갑자기 소변을 보는 게 시원치 않더니 자주 오줌이 마렵고 피가 섞여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갖가지 방법으로 치료해 보고자 했지만 그 때뿐, 몸은 점점 야위어가고 신경이 날카로워져만 갔지요. 게다가 딸 수경이가 평소 빈혈 이 심하고 기력이 없어 걱정하던 중, 이웃에 사는 아이가 백혈병으로 죽어 가고 있다는 말을 듣게 되자, '혹시 수경이도 백혈병이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심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후부터 저는 무엇을 먹기만 하면 설사를 하였고, 가슴이 답답하며 찢기는 듯한 고통이 자주 찾아왔습니다. 이 병원 저 병원 다녀 보았지만 호전되기는커녕 오히려 후두염, 신경성 대장염, 생리불순 등 병명만 늘어날 뿐이었습니다. 게다가 초등학교 시절, 조개를 잡다가 귀 에 물이 들어가 생긴 만성중이염 때문에 항상 머리가 무거웠고, 큰 소리로 말을 해야 들릴 정도였지요.
급기야 몸이 극도로 쇠약해져 제대로 먹지도, 말하지도, 움직이지도 못하는 처량한 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
가족 친목회에 참석하고자 상경하여
그러던 1990년 7월경, 서울에 사는 언니 백순애 집사 집에서 가족 모임이 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는 도저히 용신할 수 없는 상태였기에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는데 남편은 무슨 연유인지 어떻게든 가자고 성화가 대단했습니다. 하는 수 없이 기차에 누운 채 끌려가듯 서울로 향하게 되었는데 영등포역에 도착하니 갑자기 철로 위로 뛰어들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습니다.
'저 철로 위로 뛰어들면 모든 것이 끝나겠지.'
'아니야! 우리 지홍이와 수경이는 어떻게 해?'
저는 고개를 저으면서 이내 마음을 돌이켰습니다. 이윽고 동작구 신대방동에 있는 언니 집에 도착하여 마중 나온 언니를 바라보는 순간 복받치는 설움과 함께 그 동안 메말랐던 눈물이 쏟아져 내렸습니다.
"인숙아, 네가 왜 이렇게 됐니?"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읽고
오랜만에 언니 집에서 친척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텔레비전 아래 있던 한 권의 책이 제 눈에 크게 띄었습니다. 평소 책 읽기를 좋아하고 당시 여러 질병으로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고 있었기에 더욱 시선이 모아졌지요.
무심코 책을 집어 들어 두세 페이지를 읽으니 어느새 눈물, 콧물이 범벅이 되어 흐르고 있었습니다. 저는 누가 볼까봐 아무도 없는 방으로 들어가 단숨에 책을 읽어 내려갔는데 특히 이재록 목사님께서 7년 간 병고 끝에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 모든 질병을 치료받는 장면은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정녕 하나님은 살아계시군요!" 하면서 하나님 앞에 믿음을 고백하는 장면에서는 주체 할 수 없도록 눈물이 쏟아져 내렸지요. 그러면서 하나님을 믿던 제가 결혼 후 "교회에 안 나가겠다. 하나님 없이도 살 수 있다."고 했던 일이 떠오르며 통회자복의 은혜가 임했습니다.
마침내 저는 언니와 주일이 되면 교회에 가기로 약속을 하게 되었고, 나도 하나님을 만나면 치료받을 수 있다는 확신이 오면서 마음이 아주 평안해졌습니다. 언니는 제가 서울에 온다는 소식을 듣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금식하며 기도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믿음과 사랑을 받으시고 제가 간증수기를 읽고 은혜를 받아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셨습니다. 그 날 밤 저는 몇년 만에 처음으로 불면증에 시달리지 않고 편안한 수면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참믿음을 소유할 수 있는 축복을 받아
1990년 7월 22일 주일, 언니와 함께 만민중앙교회에서 첫예배를 드렸는데 성가대의 찬양 을 듣는 동안 마음에 알 수 없는 평안이 임하면서 눈물이 주르르 흘러 내렸습니다. 설교시간이 되자 하나님께서 우상 숭배를 얼마나 싫어하시는가에 대하여 이재록 목사님께서 말씀을 증거하셨는데 꼭 저에게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모든 질병의 원인이 우상 숭배에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가족과 함께 부산 집에 도착하자마자 집안 구석구석에 있는 부적을 떼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 저를 아껴 주시던 시누이의 권유로 부산대학병원에서 검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진단 결과 심장판막증을 비롯해 여러 가지 합병증으로 몸 전체가 망가져 수술을 할 수 없는 상태라고 했습니다.
"그래 차라리 잘 됐다!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자!"
1990년 8월 초, 서울에서 내려온 언니와 함께 마산만민성결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는데 성전 앞단에 걸려 있던 하나님의 말씀이 저를 크게 감동시키는 것이었습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예레미야 33:3)
대예배를 마치고 저녁예배를 드리기 위해 성전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이 말씀이 제 마음 속에 살아 움직이는 듯 다가오더니 저도 모르게 "하나님! 제 모든 질병을 낫게 해 주세요!" 하고 계속 기도할 수 있는 은혜가 임했습니다.
"정녕 하나님은 살아계셨군요!"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마산에서 부산으로 돌아오는 길에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책자에서 읽은 내용과 동일한 역사가 저에게도 나타 난 것입니다.
갑자기 양쪽 귀에서 참깨 볶는 소리가 들리더니 '뻥' 하고 뚫리며 큰 소리가 들리는 것이었습니다. 마치 작은 부속품들이 이리저리 움직이듯 요동을 하더니 항상 무겁던 머리가 이내 시원해졌습니다.
그리고 혀에서부터 뱃속까지 찌릿찌릿하고 울렁거리더니 여기저기 불로 태우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몸이 가뿐해졌습니다. 이 일이 있은 후, 가슴이 답답하고 찢어질 듯한 고통을 겪었던 심장판막증 증세가 사라졌고, 만성중이염으로 귀에서 흐르던 진물과 피고름도 멈추었습니다.
다음 날 밤에는 갑자기 심한 복통이 느껴져 서울로 올라간 언니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언니는 하나님께서 남은 질병을 치료해 주시는 것일지 모르니 감사하면서 회개 기도를 하라고 알려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행하니 어릴 적부터 지었던 죄들이 낱낱이 떠오르면서 뱃속 깊은 곳에서부터 어둠이 빠져나가는 것 같더니 이내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워졌습니다.
그 후 음식을 먹기만 하면 배가 아프고 부글부글 끓어오르던 신경성 대장염 증상이 사라졌으며, 1년 이상 지속되었던 설사도 멈추었습니다. 그 외에도 방광염, 생리불순, 비염, 두통, 관절염, 요통 등 모든 질병이 치료되었고, 그 당시 완치되지 않았던 갑상선염은 3개월 후 목에서 노란 개구리 알 같은 흐물흐물한 것이 튀어나오면서 깨끗이 치료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이제는 교회와 목자와 성도들의 힘이 되고자
그 당시 부산에는 만민중앙교회 지교회가 없었기에 저는 92년 5월 마산만민성결교회에 등록하여 신앙생활을 하면서 열심히 [만민중앙소식]을 주변에 전하며 성결의 복음을 널리 전파하는데 힘썼더니 하나님께서는 1992년 12월 23일 부산만민성결교회가 개척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셨습니다.
최근에는 하나님의 역사가 더욱 많이 나타나고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요. 30년 동안 안경을 쓰셨던 담임교역자 김요한 목사님께서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0.25였던 시력이 1.5 로 좋아지는 등 많은 성도들이 각색 질병을 치료받고 희한한 능과 기이한 일들을 체험하고 있지요.
이제 저의 소망은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며 더 많은 영혼을 주님의 품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보답하는 것입니다. 꺼져가던 한 생명을 구원해 주시고 새 예루살렘의 소망을 주신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말씀과 기도로 무수한 영혼을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이재록 목사님께도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300만 명 운집, 세계 최대, 최다, 최고 기록'인도 연합대성회'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개국에 전파된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뉴욕 연합대성회"
러시아를 진동시킨 폭발적인 권능! 전세계 9000여 지교회를 이룬 이재록 목사와 만민중앙교회!
메리 벡스터 여사가 본 지옥 동영상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지옥은 어디에 있는가?
10년 훨씬 이전의 일이다 미국의 선교사 메리 백스터(여자)가 몸에서 영이 분리되어 나와 예수그리스도 를 따라 며칠간 실제로 지옥을 다녀와서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라는 책을 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터셀러 가 되었던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책에서 "지옥은 지구의 땅속에 있고 사람인체의 모양을 하고있다" 하고 간증 하였는데 그때 그분은 [영의 공간과 차원]을 전혀 이해 하지 못하므로 그렇게 설명 할수밖에 없었을 것이다......그렇다! 지옥은 분명히 땅에 속한 영의공간에 있다. 땅에는 땅에속한 육의 공간(지구땅속) 과 땅에속한 영의 공간이 있는데 이둘은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분리되어 있는것 같으나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통로는 영과육이 함께 공존할수 있는 공간 이기에 인간의 기구(드릴)같은것으로 뚫을수도 있다. 이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나 논리적으로 잘생각해 보면 분명히 알수있다. 또 하늘도 하늘에 속한 영의공간과 육의공간(지구의 하늘,은하계)이 있는데 이들 역시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성경에서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고 여러번 언급되어 있는데(느헤미아9-6,대하6-18,왕상8-27,시편.....등등) 여러개의 하늘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도바울은 천국을 보고와서 천국을 셋째하늘이라 칭하고 있다..................................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
습니다
l 인도 l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조건순 집사 (12-1교구, 83세)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이것이 문제로다. 한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인지라 마지막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빛난 구름같은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바로 "나" 이니.....이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영혼이 구원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얻지 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끄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되겠기에 나 닛시(Nissi) 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하늘을 수놓은 희한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무안만민교회 단물터(전남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 153번지) 상공에 원형무지개를 비롯하여 희한한 형태의 각종 무지개가 복합적으로 나타났다(촬영 김새렘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경,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무안단물터(3면 참조)에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나타났다. 이 무지개는 1시간 이상 하늘을 수놓았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한 두 개의 빛, 그 빛에서 나온 또 하나의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있는가 하면 12시 방향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얹혀 있고, 그 밖을 두른 반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12시 방향에 부채꼴 모양의 선명한 무지개가 얹혀진 복합적인 형태로 떴다.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대기중에 많은 물방울이나 얼음 결정이 햇빛 등에 반사, 굴절 또는 간섭되어 생기는 빛 현상이다. 이에 반해 우리가 보는 무지개는 때에 따라 우리 주변에서 보여 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표징인 영적 무지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무지개가 만민중앙교회는 물론, 국내외 만민교회 상공과 해외 연합성회, 목회자 세미나, 손수건 집회 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행사 및 선교가 치러지는 현장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자주 나타난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을 보면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렀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고 기록되어 있다. 사람 사이에 중대한 약속을 할 때 반지 같은 증표를 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그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약속의 증표로 보여 주시는 것이다.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룬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2000년부터는 해외 연합대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를 두룬 2중, 3중, 4중의 원형무지개가 떴고, 이와 더불어 일자 무지개, 대칭 무지개, 비대칭 무지개, K자 무지개 등 다양한 형태를 보고 있다. 그리고 때때로 여러 가지 무지개를 합쳐놓은 듯한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출현하고 있다. 이러한 영적인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은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관련기사 4, 5면).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증표… 어느덧 14년이 흘렀어요.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른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이러한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의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
(만민뉴스 468호 참조)

1998.5.15. 만민중앙교회 상공
2003.11.10. 러시아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E3100, 1/350, f/4.9, ISO 100
2006.2.21. 콩고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D2X, Fisheye 10.5mm,1/250, f/11, ISO 100
2010.4.14. 만민중앙교회 상공 Canon EOS 5D Mark II, Sigma 12-24mm, 1/500 s, F18, ISO100, 2010-04-14 11:31:19
2011.1.27. 무안만민교회 단물터 상공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전세계에 9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1998년 5월 부터 만민중앙교회가 가는 모든 선교현장과 교회상공에 뜨는 희안한 무지개들[원형무지개,일자무지개,수평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등등] 1년에 200일이상 뜨는 이 희안한 무지개의 수많은 자료들을 .................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마태복음 11장5절]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전세계9000여개의 지교회를이룬 세계최고의 부흥강사!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와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 5~6cm짧은 다리가 한번의 기도로 즉시로 똑같이 되었다면 당신은 믿겠는가? 각종 암으로 처절한 고통중에 있든자들이 먼 이국에서 소문을듣고 인터넷 앞에서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받고 치료받아 살아있는 자들이 수도없이 많다면 당신은 믿겠는가? 이미 그몸이 나무장작 처럼 뻣뻣하게 굳어있는자가 한번의 기도로 그자리에서 다시 살아나는것을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2000년도부터 시작된 만민중앙교회의 세계선교사역을 통하여 전세계에서 치료 받은자가 수천명이 아닌 수천만명에 이른다면 당신은 믿겠는가?...........하지만 당신이 부인하지 못할것이 있으니 전세계 67억의 인구중에서 우상의나라 인도에가서 300만명의 인파를모을수있는사람은 단한사람도 없다는것이며 세계의 가장중심지 미국 뉴욕!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 [메디슨 스궤어 가든] 에서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200여개국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창조의 권능을 혁혁하게 나타내고 전파한 이는 오직 이재록 목사 와 만민중앙교회 밖에 없었으니........믿든 또는 믿지않든 정녕코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천국과 지옥은 반드시 있으니..........
http://pann.nate.com/talk/3114500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