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공연 시작할때까지만 해도, 그리 큰 기대는 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 전에 나왔던 몬스터 MG랑 복장 컨셉이 너무 비슷했으니까요. 게다가 그 화려한 군무를 보고난 다음이라, 과연 혼자서 어떤 춤을 보여줄지, 오히려 비교되어 너무 초라해 보이지는 않을지 조금 걱정했는데.. 이거 왠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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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훗, 이 정도 가지고 뭘...
▲ 아직 멀었다!
▲ 훗, 이 정도 가지고 뭘...
▲ 아직 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