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20살 신입생녀입니다!!
잘읽어주시고 좋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ㅠㅠ
제가 지금 남자칭구 별명이 푸우 에요!
푸우오빠랑 전 3년전에 사겼ㄷㅏ가 오해로인해 제가 깨지자고해죠..
그러다가 오빠가 휴가를나온지 2틀?3일좀 됐을때 저한테 연락이와서 만났지요..
만나서 그냥 까페가서 차한잔마시다 노래방갔다가 영화를봤어요..
근데 문뜩 옛날생각에 오빠나 저나 무의식적으루 옛날처럼 대해줬어요..
그러다 2번째 만나는날 더 마음이 확실해졌어요..
3번째 만나는날엔 차를 빌려서 오드라구요.. 고백받았지요..
그러다 사귀게됐어요!! 그런데 뜻밖에두 3년전에 사귄나라랑 일치하더라구요 ㅎㅎ (자랑하는거아니에요ㅠ)
근데 그날 하필 바로 다시 들어가바야됀다구.... 전 기다리겠다고 약속은 했지만 군인을 사겨본건 처음인지라 아직 마음이 불안불안하고 답답하구... 그래두 오빠는 해군 (하사) 라 군대에 폰을 몰래 가지고가서
몃시간마다 문자한통씩오구 저나도옵니다 ㅎㅎ
군대 들어간 사람들은 다 바람피게돼있다 이런 개념은 사실이 아니겠지요?
어떻게 견뎌야될까요?ㅠㅠ 아, 푸우오빤 23살이에요 ㅠㅠ
힘들거나 외로울때 어떻게 견디셧나요?ㅠㅠ
편지를보낼때나.. 면회를갈때나
어떨때 군대간남자친구가조아할까요?ㅠㅠ
좀알려주세요1!!!!
저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