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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C 지원하는 여대생들이 부럽습니다.

김혜나 |2011.06.13 11:45
조회 100 |추천 0

저는 평범한 17살 여고생입니다.

요즘 여대생들 사이에 여성 ROTC가 선망의 대상이 되면서 올해 전국 여대들이 경쟁하기 시작했습니다.

여성 ROTC에 선정되긴 힘들지만 인기를 끄는 이유는 구직난속에서도

안정적인 직업을 가질 공산이 크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대학졸업후 2년 4개월간 군복무를 의무적으로 해야하지만 이후에는 군무 평점에 따라

직업군인으로 남을수도 있고 전역후에도 일반기업이나 산업계로 진출할 가능성이 크니

여성들이 목숨걸고 공부할만큼 가치있는 일인것 같습니다.

이런 불경기에 ROTC는 여대생들에게 희망을 담은 기회입니다.

저도 이런 여대생들처럼 ROTC에 지원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목숨걸고 공부해서 안정된 직업을 가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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