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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강원도양구묻지마살인사건귀신..

대박 |2011.06.13 16:20
조회 5,118 |추천 7

안녕하세요 전 엽기&호러에서 월간베스트 글을 보다가 깜짝!!!완전깜짝놀래서

글을써봐요

진짜 이건실제로 봤었거든요 근데 그 귀신이 사연이 있던귀신이맞네요..

 

 

월간베스트글을보니까 강원도에서 일어난 4월26일 양구 묻지마살인사건 이 사건에대한

귀신얘기입니다

저희 시골이 강원도 양구거든요 제가 설날때마다 할아버지를 뵈러 양구를 가거든요

그래서 작년 설날도 어김없이 양구를 갔습니다

근데 전 양구만 가면 맨날 아파서 와요 어렸을때도 경기걸려서(발작)응급실에 실려갔고

늘 감기가 걸린다거나 몸이 허약해지고..안가고싶지만 ..어렸을때 돈이뭔지ㅠㅠㅠㅠㅠㅠ

돈때문에 늘갔죠..그리고 시골은 슈퍼를하거든요...그 과자와사탕..아이스크림이뭔지ㅠㅠㅠㅠㅠㅠㅠ

무한으로 먹을수있단생각으로 늘신나는기분으로가서 아파서 돌아왔어요

어쨋든!

저희 시골은 좀 구조가 신기해요 그림첨부 ▽

요로케 되잇거든요 그래서 집앞에서 마당이 훤희보여요

그날 저녁이였어요 저희가족은 늘 새벽까지 티비를보다가 마지막에 TV를 끄는건

늘 저였거든요ㅠㅠ그날도 어김없이 모두가 잠들었고 전 TV를 끄고 시계를보니

2시 40분을 지나고있었습니다

이제 나도 자야지~하고 누웠어요

처음엔 잠이 잘오다가 중간에 자꾸 몸이 뻐근해서 전 일어나서 목을 한바퀴 돌리는순간이였습니다

 

얼굴은 매우 창백했고 얼굴엔 수많은 칼자국같은 상처가 나있었죠..

전 그순간 소리를 질렀습니다

꺄아!!!!!!!!!!!!!!

 

 그순간 가족들은 모두 다 일어났죠  완전딥슬립하고계신 아빠 빼고 모두요..

왜그러냐며 계속 물어봣지만 전 그냥안좋은꿈을꿔서그렇다구..아무것도아니라고..

자라고 해서 모두들 다시 잠이 들었어요..전 당연히 못잤죠ㅠㅠ

그러다가 다시 눕고 엄마옆에 꼭붙어있었습니다

근데 저희시골은 창문이 옛날 종이문짝아십니까 손으로 파면 뚫리는..

그런 문짝이고 밑에 한 30CM는 유리로 되있어서 바깥마당을 볼수있었어요

전 순간 그쪽을 쳐다봤어요 자꾸 누가 절 부르는거 같았거든요..

그런데 ..거기엔 어떤 여자가 뒤를돌아본채서있었습니다

역시나 그귀신도 온몸에 상처가 가득했어요..;근데 전 무엇에 홀린듯 문을열고 마당을

나가기시작했어요..맨발로..

전 누구시냐고 물어봤죠..분명 저희시골문은 진짜 완전강철문이라 담도못넘고

아얘들어오질못하거든요..

 

근데 그 귀신이 갑자기 하는말이 여기는아니네..번지수를잘못찾앗네..

라고 아주 희미한목소리로 말하는거에요

그래서 전 멍하니 서있었어요 눈에 초점없는사람처럼

 

 

 

 

그 순 간 . . . . . .

그분이 뒤돌아봤죠..

 

 

 

 

 

 

 

 

 

 

..한이맺힌듯한눈에..얼굴은 이곳저곳파여있는 칼자국....전 그순간

마당에서 기절했어요 깨어나니 양구에있는병원이였구요..

엄마랑 아빠는 넌 정말 어떻게된게 시골에만 오면 그러냐그러고

그래서 전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니까

 

아침에 엄마가 이제 상차릴려고 일어났더니 너가 없어서 화장실도가봤는데 없어서

뒤돌아보는데 창문바깥을보니 너가 마당에 쓰러져 있어서 급하게 나왔다고..

 

근데 너 마당에서 뭐한거냐 너 쓰러진옆에 X표시가 크게 되있더라

도대체 맨발로 마당에 왜 갔느냐고 자꾸 물으셨지만..전 ..끔찍하게

소름끼쳤죠..아직도 꿈같지만 실화인 이 얘기..

그리고 칼자국이 이곳저곳 낫던 그 귀신...지금은 번지수를 잘찾아갔나모르겠네요..

 

 

 

 

 

그리고 제가 본 그 실화 이야기는

http://pann.nate.com/talk/311442952

이거에요..저도 이내용보다가 깜짝놀랐어요 제가 본 그 귀신..인거같아서요..

딱 강원도양구라는말에..헉했습니다..

 

 

 

 

 

추천수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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