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언니오ㅃㅏ동생들 내가 다시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전편은 처음쓰는거라 어찌 써야할지도 모르겠고 해서 그냥 막썼는데.......ㅋㅋㅋㅋㅋㅋㅋ
[ 저랑 완전 같은 처지라 완전 초집중해서 봤음.!!!! 2탄 나와야함!! 목숨을걸고서라도!! ]
?...?????????...??????????????
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판은 비몽사몽이여서..... 왠전 단답형에 무슨 소설쓰는것도 아니고 재미도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도 안볼줄알았거든.... ![]()
아무튼 이번엔 내가 고백을 받던날 이야기를 해줄께![]()
1. 고백
이날은 내가 남자친구랑 깨진 다음 다음날이였어.
원래는 내가 목요일날 쉬는날이였고, 선배는 수요일날 쉬는날이였지.
그런데 자기때문에 깨진게 미안하다며 문자가온거야.
[ 나 수요일날 쉬는데 쉬는날 맞출래? 하루종일 내가 데이트해줄께 ]
?............ㅋ....... 누가 누구한테 데이트를 해준데?????????????
무슨 선심쓰듯이 얘기를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이트는 내가해주는거지!!!!!!!!!!!!!!!!!!!!!!!!!![]()
라고 하고싶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소심한 B형여자..
[ 네 지배인님한테 말해서 스케줄 맞출께요 ^^ 우리 어디서봐요? ]
[ 1시까지 ㅇㅇ의료원에서 보자 ^^ 지배인님한테는 집에 일있다고 얘기하고~ ]
정말 토시하나 안틀리고 저렇게 문자가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정말 엄마와 약속이 있다며 스케줄 조정을 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이때부터 낚였던거임... ![]()
그리고 데이트 당일!! 나는 평소에 안입던 치마까지!!!!!!!!!!!!!!!!! 입고 나갔음
당연히 차를 타고 다닐줄알고 힐까지 신고!! 당당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게 왠일 ㅇㅇ 의료원에 내리고보니 선배가 안보이는거임 ![]()
차가 밀려서 쫌 늦나보다 하고 전화를 걸었음.![]()
" 선배님~ 어디세요? "
'뭐야? 벌써도착했어????'
" 아~ 뭐예요 미리나와있어야죠!!! 여자를 기다리게 하는게 어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미안미안~ 이제 신호 하나만 터지면 바로 앞이야 조금만 기다려 '
선배말만 믿고 나는 서있는 차들을보며 ' 아 저기만 지나면 오시는구나 ' 싶어서 계속 한곳만 뚤어져라 쳐다봤음 ㅋㅋㅋㅋ
근데........... 그건 나의 착각이였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멀리 선배가 보이더니 걸.어.서. 나타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어떻게함??????????? 치마는???????? 힐은????????/ 바람쳐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나랑 걷고싶으셨던거구나.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렇게 굳게 믿고 영화를 보러갔음 ㅋㅋㅋ...
그때당시에 인사동스캔들????????????????/// 맞나?? 그영화가 무지 보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선배취향은 살포시 무시한채 영화표를 예매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보는내내 나는 그림에 관심이 많아서 재미있었는데 선배는 재미가 없었는지
점점... 몸이............... 나에게로 기우는게 아니겠음???????????????/![]()
심장이 콩닥콩닥.. 그리곤 은근슬쩍 나도 선배쪽으로 살짝 아주 사~~~~~~~~알짝 몸을 기울였음![]()
정말 살짝임 어깨에 기대지 못했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말했듯이 나는 소심한 B형...
나는 이정도 했으면 이선배가 나에게 마음이 있다면 기대라고 해줄줄 알았음.
근데 내착각이였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한시간 반동안 보는 내내 내 몸은 선배쪽으로 45도... 기울어져있고 선배는 나에겐 신경조차 안쓰는거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만 설래였던거야? 그랬던거야??????????????// 지금생각해도 억울함 .. ㅡㅡ
그때 살포시 기대라고 햇으면 힘들게 영화 안봤을꺼임.. ㅜㅜ
무튼 그렇게 영화를 보고 나와서 밥을 먹으러 ...................... 갔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편에서도 말햇듯이 나는 이때 미친듯이 술을 좋아했음. 뭐 20살때 다들 그러지않나????????![]()
그렇다고 대낮부터 취해서 다니진 못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차 밥과 술 2차 술 3차 술 4차 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의 연속이였음 ㅋㅋㅋ
지금와서 말하는거지만 이날 20만원 넘게썼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쬐끔... 미안해 ... ![]()
![]()
자기야 내맘 알지???♥
아무튼 4차 쯤이였을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시 쯔음? 되서 술을 열심히 먹고있는데
이분이 자꾸 이상한말을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래서 남자친구랑 다시 잘될맘 있는거야? " - 선배
" 잘되긴 뭘잘되요 ㅋㅋㅋ 한번돌아서면 끝이예요 " - 나
" 그래도 3일은 기다려봐야지 ㅋㅋ 3일이 자나도 안돌아오면 너한테 마음이 없는거야 " - 선배
" 생각할시간을 달라해서 4일동안 기다렷는데 뭘 더 기다려요 ㅋㅋㅋ" - 나
" 그래 ㅋㅋㅋㅋㅋ 사랑은 새로운 사랑으로 잊어야 하는거야 다 잊어버려 그냥~ " - 선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로운사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 선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그렇고 그런사이가 되고싶은거야?
부끄럽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는 이런생각을 하면서 한번 속마음을 떠볼까 해서 물어봤음 ㅋㅋㅋㅋ
" 그런김에 선배친구한명 소개시켜주세요
" - 나
" 내친구?
내친구들은 다 나이많잖아 " - 선배
" 저는 위로 12살까지도 괜찮아요
" - 나
" 그래 그럼 소개시켜줄테니깐 나도 너친구 소개시켜줘
" - 선배
???.............??????????????????????????????????????? 응??????????????????
방금 뭐라고???????????????????????????????????
뭐야 이제까지 관심 있는척 한거야??????????? 그런거야???????????
나혼자 김칫국 마셨던거야????????????????????????????![]()
.............. 나혼자 설래고 나혼자 그러는건줄 알고 ㅜㅜㅜㅜㅜㅜㅜㅜ 상처받았음. ㅜㅜㅜㅜㅜㅜㅜ
" 제친구들은 다 남자친구 있어요 ㅜㅜㅜㅜㅜㅜㅜ" - 나
" 그럼 어쩔수없지뭐
"- 선배
" 에효.. " - 나
" 왜 한숨이야 남자친구때문에?? "- 선배
" 아니예요... ㅜㅜ " - 나
" 내옆자리로와
"- 선배
응???? 이건또뭔.... 낚시질하는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는 냉큼 선배옆자리로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옆에 앉고 싶기도 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사랑의 아픔은 새로운 사랑으로 잊어야 한다니깐??
" - 선배
님..... 그런얼굴로 그런말을 하면서 은근슬쩍 어깨에 팔올리지 마시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새로운사랑을 언제또 만들어요 ㅋㅋㅋㅋ 소개시켜주고 그런말하세요 " - 나
" 뭘 멀리서찾아 원래 그런건 가까운데서 찾는거야
" - 선배
" 가까운데?? 음.... ????????????????????????????" - 나
그러면서 나는 장난반 진심반으로 선배를 가르켰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사실 덥썩 물어주길 바랬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이게 왠걸 ![]()
" 그래 그 새로운사랑이 누구라고??
"- 선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걸렸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다시한번 손가락으로 선배를 가르켰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선 다들 아실꺼아님???????????????????????????????????
둘다 4시부터 술먹기 시작했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 12시가 넘었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큰 성인 남녀가 할게 뭐있음??????????? 그거밖에 ![]()
이상한생각 하지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오빠들이 생각하는 그런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찔끔하지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알고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그냥 건전하게??? 뽀뽀 한번한거밖엔
없다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때? 이번엔 쫌 끌렸어??????????
다음판 또 써줘?????????///
스압좀 느꼈나??????????
나이러다 재미들리면 안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도 안봐도 혼자쓸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간똥그라미 누르면 된다그랬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