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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 클라쎄 , 그 매력 dolce!

잉잉 |2011.06.15 14:44
조회 61 |추천 0

프리마 클라쎄  

 

브랜드 네이밍은 모를지라도  '지도가방' 하나쯤은 알고 있을것 같다.

백화점이나 지하상가에 짝퉁이라도 진열되어 있던 이 가방들

지도가 그려져 처음엔 거부감 이 들었다.

 

세계지도를 왜 가방에....

하고 비웃었는데

보다보니 이렇게 예쁠수가 ...ㅜ_ㅜ

(비웃어서 미안해 ;;;)

 

 

그 특유의 브라운 컬러가 답답하고 싫었는데

이렇게 다양한 색에 이렇게 다양한 종류가 있을줄은 몰랐다.

 

프리마 클라쎄는

이태리 명품 브랜드로 1989년 이탈리아 디자이너 알비에로 마르티니에 의해 밀라노로 런칭 되었다고 한다.

난 브랜드 이름과 대표적인 갈색 가방만을 알고 있었는데

밀라노라니 너무 색다르고 신선했다.

밀라노 밀라노   돌쳬 돌체!

 

 

 

여행이라는 철학이 묻어나는 이가방은 이렇게나 !!!다양한 라인이 있다.

 

 

 

 

 

 

 

그리고 올 2011년     s/s시즌에 맞춰 지오 화이트 컬렉션을 선보였다.

지오 화이트 컬렉션은 기존의 프리마클라쎄의 골드 베이지톤에서 벗어나

따뜻한 화이트 컬러에 온톤 지오맵을 프린트해 클래식한 감성의 느낌을 준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 선보인 백은 소프트한 베이지 컬러의 송아지가죽과 디테일한 골드메탈 장식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해준다.

또한 이 백은 넉넉한 수납과 탈부착이 가능한 가죽 스트랩이 포함돼

토트백과 숄더백을 겸할 수 있어 멋과 실용성이라는 두 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시켜준다.

 

 

 

이렇게  예쁠수가 ㅠㅠㅠ

여름에 mcm 화이트 라인이랑 루이까또즈만 사랑해 줬는데..

워낙 화이트를 좋아하는 나에게 ...신선한 충격이다

 

 

 

진짜 이게 바로 시원함인것 같다

편안하고 고급스런 베이지가 살아있어서 부드러운 느낌이 한껏 난다.

 

 

The Geo Terracotta(지오 테라코타) 여러 라인중 나의 눈을 황홀하게 한 요 귀여운 색깔 ...

부드럽게 무두질 된 나파 레더에 지오 의 특유한 맵이 음각 처리 되고 다양한 웜 내추럴 칼라로 진행된

테라코타 라인이다.

 

 

The Geo Craqurle(지오 크라큘레) 타는듯한 더위로 인해 지면에 남겨진 선명한 흔적과 거대한

바오밥 나무의 몸체에 영감을 받았다는 이 가방은 스템프 열처리를 거쳐 제작되었다.

 

여러가지 소품 아이템 등  고급스런 느낌은 그대로 살린 모든것이 클라세의 느낌!

 

아...예쁘다..

 

 

 

한국에 일곱번째로 오픈한 프리마 클라쎄 매장

 

 

 

 

 

 

 

메이드 인 이태리(Made in Italy)라는 철학 아래 핸드메이드로 제작되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명품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프리마클라쎄는 각종 여행 가방은 물론, 시티백과 패션 소품, 그리고 스테셔너리 아이템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지금 충분히 알려져 있지 않은 브랜드 네임을 더 홍보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되었다!

 

음...내가 홍보대사 하면 안되나 ㅠㅠ?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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