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만 눈팅하다가 첨으로 판을써보네요 ㅋㅋㅋ![]()
이일을 예전부터 아는 지인들안테 애기해줬는데 막 잼있다고 웃길래 용기내서
판을써봅니다 ㅋㅋ
바로음슴체 ㅋㅋ
평소나는 장난끼가 너무심해서 사랑스런 나의여동생 (아담함 ㅋㅋ 막귀여워서 뽀뽀도해줌 ㅋㅋ![]()
그때마다 짜증내지만ㅋㅋㅋㅋㅋ 그래도사랑함 ㅋㅋ) 에게 장난을 잘침 ㅋㅋ
그래도 그렇게 장난쳐두 받아주는 동생이 있어서 장난을 자꾸치는데 ㅠㅠ
때는 바햐흐로 2006년 7월 매우더운 여름이었음 ㅋㅋ![]()
그때 우리집은 이사를 마치고 필요한 용품을 사러 다x소에 갔었드랬음
하필 내가 왜그랬는지 지금도 이해가안감.......![]()
사람도 하필많은 상탠대 나는왜그랬는지 ㅠㅠ 날씨도덥고 웬지모르게 동생안테 장난치고 싶은거임 ㅋ
그래서 동생안테 귀에다 귓속말루 언제가~~ 부드럽네 했는데 동생이 기겁을 하는거임
다른사람인지 알았다고 ㅋㅋㅋㅋ 나는 동생반응이 너무재미있어서 다시또장난 칠 기회를 노렸음
다x소에서 이리저리 구경을하다 또 동생이보이는거임 ㅋㅋㅋㅋ
그래서 동생안테 귓속말로 자기야~ 언제가~
이랬는데
헉..............
그사람은 동생이아니고 다른여자였음......ㅠㅠ ( 그때 그여자분 죄송합니다 )
그분표정이막 뭐이런개객끼가 다있지하는표정..
나를 치한으로 보는 표정
나를 동물보듯이 보는 표정
니가 사람이냐는 표정
정말 손만 올렸으면 저뺨맞을꺼에요 ㅠㅠ
저는사람이 정말 당황스러울때 그표정을 잊을수가 없네요 ㅠㅠ
아무튼 전 너무당황스러워서 죄송합니다 하고 바로빠져나왔지만 ㅜㅜ
동생이랑 어머니안테 얘길 하니 배꼽을 잡고웃는 ㅠㅠㅠ
그때일생각하면 폭풍 눈물이 ㅠㅠㅠㅠㅠㅠㅠ
뭐 그랬었다구요 ㅋㅋ 다쓰고나니까 재미없다 ㅠㅠㅠ
끝은 어떻게내죠? ㅠㅠ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