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가 ~ 이것좀 해주렴 ~ " << 엄청 좋으신 분이죠 ~ 이럴땐 웃으면서 " 네 ~ " 라고 합니다
" 누나 ~ 이ㄱㅓ계산이요 " << 나름 개안죠 ㅎㅎ 근데 ..님 ..그대보다 내가 나이가 적어보여요 ;;;;
" 아가씨 [혹은 학생] 이거 안되는데?" <그래요..나이가 좀 있어보니까 참으께요 ..근데 반말은 좀.. ㅠㅠ
요기까지는 그럭저럭 참아가면서 일합니다 ..뻣뜨 !!
"야 !! " << 모임?
"어이 !! " << 앤또 모임?
"얌마 " << 님...저 여자거든요 ?
...............알바 부를때 차라리 알바야 라고 부르세요 ...
야 . 어이 . 얌마 ...
이글 보는 분들중에 저랑 싸우신 분이 계실지 모르겟지만..
나이도 30대 셧던거 같은데..상콤하게 목소리 높여 죄송했습니다만
얌마 라니요 ^^;;
결국 애미 애비 라며 쌍욕까지 하셧죠 ?
그날 살포시 손에 있던 핸폰 박살 내는거 보고
더러워서 피한다면서 가셧죠 ?
그리고 길에서 마주치셧죠 ?
^^ 제가 저기요 라고 하니까 왜 도망가십니까^^
그날 제게 말씀하셧죠 ^^
길에서 만나지 말라고
만낫습니다
그말이 기억나서 불럿습니다 ^^
왜 도망가십니까 .. 후우 ...저 그냥 불럿습니다 ^^;
"과자갖다주세요 "
"음료수 머 가지고와라 "
"라면 가지고 와라 "
<< 대다수 시키는데 ^^ 제가 한마디 하죠 ^^
"저희는 셀푸 입니다 ~ "
-ㅅ-...어이 셀프라자나
어따 대고 인상이니 ?
아가들아 .....
내가 너보다 위처럼 보인단다
이제 파릇파릇한 스물살 처럼 보이는데 ..
누나 나이 많단다 ^^
그리고 ..인상 썻으면 끝까지 인상 쓰고 쳐다보고
욕을 햇으면 욕을 햇다고 정정당당 <?>하게 말을 하렴..
왜 거짓말을 하니 ..
아가..니가 인상쓰길래 나가 쳐다봣지 ? ... 왜 눈을 피하니 ? ...
아가 니가 욕을하길래 내가 자리로 찾아가서
" ㅆㅂ ?"
라고 물엇지 ?
그니까 왜 아니요 라고 하는거니 ....
....아가 ...남자가 그렇게 거짓말을 하면 ..
안된단다 ...^^
참고로 누나 착하단다 ..
그렇게 눈을 피하고 고개를 돌리면..
누나 상처받는단다 ...
마우스 키보드 던지는 우리 살콤하게 이쁜 대학 새내기들아 ....
그래..누나도 솔포란 게임을 함에
한번씩 나도 모르게 ㅆㅂ 라든지 ㅈㄴ ..라든지 입에서 나오더라
그래서 한번씩 깜짝 깜짝 놀란단다 ^^;
근데 아가들아 ..
ㅆㅂ ㅈㄴ ㅄ << 요런것들은 누나가 듣고도 모른척한단다 ^^
왜냐 //
나한테 하는 말은 아니잖니 ?
그치만 마우스 키보드는 무슨 잘못이니 ....
...개들 그저 아가들 손안에서 쪼몰딱 대다
그저 너희가 지정한 위치에 대고 쐇을 뿐이란다 ..
근데 그 애들이 무슨 잘못이 있다고 너희들의 이쁜 손에서
바닥으로 내팽게쳐져야 하니 ..
불쌍하지도 않니 ...
그러다 고장나면..
너희가 물어줄꺼니 ?
접때 너희 마우스 하나 망가뜨렷지 ?
돈달라고 하니까 머랫니 ?
너희들이 한거 아니라고 햇지 ?
근데 어떻하니 ..
너희 24시간동안 거기 앉아서 서든만한거 ..
난 아는데 ?
누나가 끈질기게 말해서 결국 너희 미안하다하고 갓지 ? ..
차라리 남자답게 말을 하렴 ^^
누나 나쁘지 않단다 ..
사장님도 나쁘지 않단다 ... ^^
30 ~ 50 ㅅㅣ간씩 겜하시는 손님들 ^^
제발 부탁이옵건데 ..
자리 치워 드릴테니 이동하시면서 해주세요 ..
.....컴터 ...한달동안 그자리에서 사용하시니 .
파워가 나갓습니다 ..
컴터 열이 나서 ...무서워요 ^^;
컴터 사양 약간 뒤 떨어지는거 저도 알아요 ^^
그래서 나가실때마다 바로바로 자리 치워드리잖아요 ^^
자리 이동해도 이제 인상 안쓸께요 ..
컴터 파워 나가고 그래픽 나가서
그거 수리하려면
저 웁니다 ......
가뜩이나 신경 날카로워요 ..
파워 하나 나갈때마다 ..
내 손가락 하나 나가는거 같아요 ^^...
사장님께서 왜 컴터 안되냐고 물으면..
손님때문에요..
이럴순 없잖아요 ^^;;;
제.발.자.리.이.동.좀.하.면.서.해.줘.요^^
다음..커플님들 ^^
우리 아리따운 커플님들 ^^
네 이제 막 파릇파릇하게 캠퍼스 생활하니라
cc하니라 바쁜건 알아요 ^^
아주아주 잘 어울리기도 하구요 ^^
그치만 벗뚜 !!
이 누나.언니는 쏠로랍니다 ^^
이제 헤어진지 3달이 되어가요 ^^
아직 아픈 시기랍니다 ...
제발 아리따운 목소리로
" 어머 자기야 ~ 재가 막 나죽여 ~ "
"그래 ? 가만히 있어바 내가 죽여줄께 어디!! "
"어머 ~ 자기 멋쟁이 "
[참고로 실제 대화입니다 ...]
....이런짓은 하지말아주렴..
아니 해도되는데 ...
작게 말해주면 어떻게 안되나요 ?....
....저 서글픕니다 ..
저도 아리따운 남친이 있.었.답.니.다 ....
[음..어감이 좀 이상하네요 ^^;;]
왜 굳이 카운터 앞자리에서 그러고 노는건데요 ..^^
염장질 하는건가요 ?..
그리고 !!
"자기야 ~ 나 배고파 ~ "
"그래 ? 머 먹을래 ? "
"어머 ~ 저 언니가 먹는거 맛잇겟다 ~ "
"그래 ? 여기요 ! 지금 먹는거 하나 갖다주세요 ~ !! "
"..셀프입니다 ^^"
"자기야 ~ 셀프래 ~ "
[실제 대화 입니다 ^^;;;]
........갖다 처먹어주세요 ^^
커플님중 여자님....
저보다 언니처럼 보엿어요 ^^;;
왜 제가 언니인가요 ;;
어느 누가 몰로 보나 제가 나이가 적게 보이던데 ...
..........왜 저에게 언니라고 하나요 ..
부담되요 ...
그리고 ...
제가 먹는거 라면이었어요 ^^
먹을라면 다 먹든지요 ...
아프리카에선 한끼도 못먹어서 죽어가는데 ..
한젓가락 먹고 남기다니요 ...
.............
저 그거 보면 아까워서 눈물흘려요 ..
본인이 먹겟다는ㄷㅔ 제가 머라고 할순 없지만..
그래도 ..아깝잖아요 ...
....여자손님아 ....
저 보고 말았어요 ^^;;
남친 없을때 라면 1개 햄버거 1개 ..거기다 김밥 한줄도 같이 먹더군요 ...
....네 물론 남친이 있기에 ^^;
적게 먹는건 알지만..
최소한...드럽게 먹진 말아주세요 ...
왜 흘리면서 먹어요 ...
입술에 피어싱해서 질질 새는건 아닐거 아니어요 ...
왜 여자손님만 왓다갓다하면 의자가 축축하고 ...
발냄새가 나며....
여기저기 라면 국물이 뿌려져 있는건데요 ....
...님.......
제발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 짧게 ..
여자손님들아 ..
덩치는 강호동 만 하면서 ..
제발
"어머 ~ 아잉 ~ 오빠 ~ "
................
이러지말아주세요 ..
저 소름돋아요 ..
저도 먹고살자고 여기 카운터에 앉아있눈데 ..
정신적으로 너무 충격 받아요 ...
..그분들은 목소리만 듣고 언니들 이쁘다고 생각할거 아니어요 ..
그것도 일종의 사기여요 ..
언니들..
목소리 귀여운건 알아요 ..
헤드셋 마이크 약간만 입에 넣으면
작게 말해도 그 귀여운 목소리 상대방에 다들려요 ....
저에게 스트레스만 받게 하지말아주세요 ...
제발이어요 ......
저희 피방에오는 아리따운 아가씨들과
파릇파릇한 대학 신입생들과
착한 아찌들
저 착해요 ^^
단지 웃음이 없고
말투가 지방 이다 보니 약간
까칠해서 그렇지 ^^;;
그니까 ......
제발 님들아 ..
할수 있는건 님들이 해주세요 ..
저도 힘들어요 ^^;;;;
참 ps : 급 생각난건데 ..
......아욘 밀대해달라고하지마요 ...
........님 천족이고 저 마족이어여 ..
어떻게 밀대 해달라는건데 ........
..............그리고 님...
저 손님들한테 어포 돌릴라고 마족 키운거 아니랍니다 ....
왜 자꾸 어포 무료 봉사 해달라는건데 ... ㅠㅁ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