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저 톡됬어요!!
댓글보니까 배에도 털난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배에... 털났어요..ㅠㅠㅠㅠㅠ
뱃살만으로도 충분한데 털까지ㅠㅠㅠㅠ
아무튼
저 톡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Start
저 글 첨올려요 ㄷㄷ;
저도 다리에 털이 많이 났는데 진짜 여잔데 반바지도 못입게 하려고 정말!
1. 놀림거리
아.. 남자애들이 다리에 난 털 보고 놀리는데 얼마나 민망한지 암?
그 자리에서 뛰쳐 나가고싶음 ㅡㅡ
2. 반바지
털 난 다리에 반바지입어봐. 얼마나 뻘쭘한지.
특히 피부 하얀 사람들은 털이 더 잘보여서 더 뻘쭘함.
여름인데 안입을 수도 없고, 참.
3. 혐오 스러움.
님들 혹시 암?
흰색 로션 바를 때 다리에 로션 짜잖아?
로션 위에 털 띄워져 있는 거.
징그러워서 뽑아버리고 싶음 ㅜㅜ 아놔.
4. 번거로움.
보기 싫어서 한 번 밀면 계속 계속 밀어야함.
얼마나 귀찮은지 암?
아 진짜 털 없는 사람 신기함.
어떻게 없을 수가 있음??
부러움.ㅠㅠㅠ
추천 하면
이런 남친 생기고
이런 여친 생김
추천 안하면
온 몸이 털로 뒤덮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