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
제 친구의 엄청 억울한 알바 사연을 ㅠㅠㅠㅠㅠㅠㅠ제가 듣다 듣다 화나서 이렇게 톡으로 올려바요
그냥 한번 보시고 댓글 하나 씩만 달아주세요
제가 어이가 없어서 그래요 .... 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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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엄청 친한 친구가 돈을 벌려려고 성남시 수정구의 한 고깃집에 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6월 1일부터 6월 4일까지 일을 하다가 집안의 사정으로 핸드폰도 부서지고 일을 못 나가게 됬습니다.
사건의 발달은 이래요ㅠㅠ
이렇게되서 월급 날에 솔직히 3일 일한건 받을수 있을꺼라 생각했답니다 친구가
그래서 같이 일하던 오빠한테 연락을 했데요 .
" 오빠! 저 돈 받을수 있는거죠 ?"
같이 일하던 오빠는
"응! 받을 수 있데. 16일 저녁에 오랜다."
이런식으로 말을 했답니다
- 16일 저녁에 직접오면 돈을 주겠다
그래서 친구는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근데 하루 전에 연락을 와서 아침에 오라고 연락이왔답니다
막상 그 곳에 가보니 사장이 다른 사람에게 인수인계하고 자기꺼 챙기고 날랐다네요
다른 알바생들도 돈을 못 받고 머 예전부터 그 고깃집에 유명했다하더라고요
월급이 160이면 80으로 반 딱 깍아서준다고. 또 알바 생들한테 하룻밤 같이자면 월급을 주겠다까지
친구가 받을돈은 약 15만원 가량이였습니다.
친구가 억울해서 노동청에 신고하니 알바를 그만둔지 딱 이주가 되야지 그게 신청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어느 순간 그 사장이 알고 친구한테 전화를 걸었답니다.
그래서 육두문부터 시작해서
" 어린애가 못된 것만 쳐 배워서 이러고 있나 . 내 입장을 다시 생각해바라 "
이런식으로 말을하면서 친구한테 욕이란 욕을 다 쏘아붙였다고 하더라고요
친구한테도 하룻밤 자자고 그랬다군요
어이가 없어서 이런 사람들 어찌 못하나요?
친구가 속상해 하는거 보니깐 너무 답답하고 그렇습니다 ㅠㅠㅠ
조언좀 부탁드려요 톡커님들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