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천안에 살고있는 20살 직딩女 입니다ㅎㅎ
올해 안좋은 일도 많고 기분도 울적해서 3월초에 혼자 부산여행을갔었는데(사실 이걸로 톡 됐었음ㅋ그냥모/..그렇다구...ㅜㅜ)
그래도 외롭고 힘든것 같아 지금의 우리 딸기를 분양 받았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살지만
혼자 힘든 일이 많았고 밤에 혼자 많이 울기도 했었습니다 ㅜㅜ헝헝
초등학교때 키우던 강아지도 생각 나고 해서.. 엄마가 흔쾌히 키우자고 하셔서
네이버 ㄱㅅㅁ 카페에서 말티즈 여아를 분양받으러 수원까지 다녀왔습니다 ㅎㅎ
굵엄마 얇나
엄마 강아지 이름 뭐라고 할까?
삼순이
그리하여 삼순이가 되었는데.... 다음날
야 개이름안짓냐?
삼순이잖아
이상해 쟨 너무 이쁘니까 딸기로 하자
응..ㅠㅠㅋㅋㅋㅋ
그리하여 딸기가 된 딸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부터 사진나가용~^^*
우리집에 온지 3일 됐을때^.^ 50일도 안된 아가를 데려와서 ㅠㅠ조심조심..
근데 얘가 제 손만보면 이때부터 그렇게 물어뜯더니..ㅡㅡ아직도 제손보면 물으려고 환장해요 ㅜㅜㅋ
제 손 무는 동영상이에요~~! 이때는 이빨이 하나도 없어서 잇몸으로 씹었다는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