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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조무사.ㅋㅋㅋ

어설픈 |2011.06.18 11:46
조회 497 |추천 0

만난지 한달 조금넘었네요

여친29 저 35  몇번만나고 이야기해보니 맘도여리고 직장생활도 열심히하고 근데 비형이라그런지 (비형여자분들 비하아님 )ㅎ  만나면 말도 잘하고 통하는것도 많고 그런데 스킨십이나 좋아하는티같은거 잘안내고 만날때나 문자같은거은 너무 자연스럽게 돼거든요

 

그리고 이야기하다보면 과거 힘들었더 이야기도 다하고그리고 사귀는중  생일이라고 말하길래 저녁 10시에 만나서 홈플러스가서 여자들화장지우는거 사고싶다고해서 무작정 가서 사줬는데  너무 좋다고 문자도 보내고 ㅎ 근데 처음에는 사귀자고 말안하고 그냥 만났거든요

 

저도 그리 좋아한다는 표현을 못해요 근데 서로좋다고하면 이것도 해주고싶고 진짜 여동생처럼여인처럼 잘해주고싶은데 여자나이 29이면 결혼이라는 전재로 남자 만나나요

 

비형여자분들은 첫째는 잘생긴남자한테 호감이 많다고 하는데 전 중간 ㅎㅎ키175몸무게 68정도

제여친 됄분  약간 통통 (뚱뚱아님 ㅎ) 그리고 약간 동안형  그리고 부꾸럼 조금 탄것같고 암튼 제가 한달 봉급은 연봉으로 3200정도 인데  그리 많이 버는건아니고 제가 별어노은건1억 조금 넘은 아파트 13년 됀 24평 있구요 (광역시임)이 이야기는 자세하게 연친잘모름

여친일반개인병원 간호원이죠 ㅎ (간호사아님 )조무사인가 아이런 ㅎㅎ

암튼 여친마음을 잘모르겟음 티를 잘안내니까 ㅠㅠㅠ 저도 여친사귀는거 엄청오래됐음 사회생활 먹고 살다보니까 ㅎ 이제야 소개로 만남

사귀자고말하면 사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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