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만에 울면서 전화 왔었어
헤어져 있는동안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대..
정말 마음이 확 찢어지드라
난 다시 시작하자고 했어.
근데 망설인는거야 그래서 내가 더 적극적으로 잡아서 다시 시작하고 있는데
딴새끼랑 두달만에 쫑난거드라구.
나 그새끼랑 통화까지 했어
그새끼한테 오지게 쳐 먹히고 버려진거드라구
그리고 나 찾아온거야..
나의 진심,나의 사랑을 한순간에 짖밟힌거 같아서
이 더러운년 죽여버릴까도 생각했어
꿈에서 그놈한테 벌리는 꿈까지 꿔.. 미칠지경이야
그래 헤어져야겠지.. 근데 그걸 왜 이렇게 망설이나 싶은거야.
하루에도 몇십번,몇백번 화가 났다 가슴이 아팠다가 반복되..
그리고 막 화가 나고 미치겠는거야.
나 정말 어떻게 해야하는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