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효...내친구 대학 친구들 다결혼하고
한친구는 임용시험 붙어서 교사 되고 공기업남편만나 알콩달콩살고
한친구는 9급공무원되서 현대제철 남편만나 해외여행 다니면서 편히살고
전 대학졸업후 학원강사 로 경력은 되지만;;;; 남자 만나기 진짜 어러워요 ㅠㅠ
눈만 자꾸 높아지고 ;;;;;;;;; 주제넘는지 아는데요.. 친구들이 워낙 편히사니....
30살 초반나이들인데 맞벌이해서 1억넘어가면 정말로 살만 하겠어요 ㅠ
어러운 사람도 있겠지만 그만큼 요즘 다끼리끼리 결혼하는듯. ![]()
누구 부러워하지 말자 !!! 내인생을살자!! 그러는데 자꾸만 비교되고 ..
친구아들 돌잔치 가기도 나이먹으니 힘들러지네요. 친구가 남편회사 남자 소개한다고 기달리라고
하는데 자꾸만 중간에 이상하게되고;;;남자측에서 제직업이 마음에 안드나봐요
계속이러니 자존감 바닥됨 ㅠㅠ 힘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