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95kg->77kg 2개월 째, 다이어트 하고 있는 나의 다이어트 방법

ㅇㅅㅇ |2011.06.21 18:31
조회 1,544 |추천 1

 

 

  머 저도 아직 진행중이고

 목표는 대략 65 정도인데

 키는 얼마전 비자 신체검사 할때 정확하게 170.6cm 표준 몸무게는 63.5에 보기좋은 몸무게는 58~59라고 하는데..... 머 지금은. 65정도만 되도 만족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 여기서 부터는.. 편하게 말할게요.

 

 저는 20살 남자 입니다.

 삼신할매 랜덤으로 부모님을 조금 잘 만난 덕분에 유학이란 선택을 할수 있엇고 곧 캐나다로 유학을 갈 사람인데요.

 머 .. 부모님은 잘만났는데. 정작 외모나 키 .. 그리고 타고난 식탐은 ... 안되는지.. 고 3때 95kg였습니다.

 

 졸업사진을 보니.. 머리도 짧은게... 강호동 씨랑 ...진짜 유사했습니다.... 도플갱어 수준으로..

 

 머 어쩃든 2달 전 부터 운동을 시작했는데요.

 뚱뚱했지만... 솔직히 운동신경 나쁘지 않았어염 땀을 많이 흘리고 무게 때문에 달리기를 못한다. 였지.

 축구, 베드민턴은 신나게 잘했구염...

 

 실패했지만 고 2때 6개월 정도 권투 체육관도 다녔구여..

 

 머 어쨋든 2달 전부터 먹는거랑 운동 하면서 살뺐는데.

 솔직히 살빼는 이유는... 한국에서도 뚱뚱하다고 무시당한게 있었는데

 캐나다 가서도 무시당하기 싫었어요

 

 

 살 뺄때

 

 무산소 운동 병행 안하면 살이 처진다고 하는데. 일단 대략 15kg 이상 감량하면선 그런거 없었어요

 물론 팔굽혀 펴기, 윗몸 일으키기 정도는 ... 팔굽혀 펴기는.. 힘들때 까지... 윗몸일으키기는.. 아침 저녁으로 합치면 200개 정도 하구요..

 

 유산소 운동은 1달은 달리기를 했어요.

 하루에 운동장 15바퀴하고 걷는거 15바퀴 해서 하루에 30바퀴 맞췄어요.

 하루에 1시간 반 정도 운동 한거 같네염

 

 그리고 1달은 줄넘기를 했는데

 아침 저녁으로 5천개식 해서 1만개를 했어여

 4분에 500개 정도 하구요. 30초 쉬고 또 뛰고 그렇게 했습니다

 

 먹는건 아침은 바나나 1개랑 저지방 우유 먹고

 점심은 한끼 든든하게 먹고

 저녁은 두부나 토마토 같은 저 칼로리로 때우면서 벼텼어요.

 

 80kg쯤 됬을때는... 한 6일 정도는 살이 안빠지더라구요.

 머 살 빠질때도 정체기가 있다고 하던데.. 저도 그런건지..

 아무리 운동하고 ..해도 안빠지더라구요.

 

 그러다가 1주일 지나니까 또 조금씩 빠져서

 지금은 77kg입니다.

 

 물도 많이 마시는게 좋다고 해서 하루에 2L이상 마셨어요.

 

 요즘은 8시 부터 9시까지 줄넘기 하고

 알바 끝나고 집에와서 8시 부터 9시 까지 또 줄넘기해요

 1시간에 대략 6천개~6천5백개를 평균으로 하는데

 ... 그렇게 하면 진짜 발바닥 위나.. 발목이 아픈 날이 있어서

 그냥 중간에 걷는거 포함해서 하루에 1만개 채워요.

 

 먹는건

 

 아침엔 바나나 1개 저지방 우유 1잔

 점심엔 달걀 흰자 6개 바나나 1개

 간식으로 고구마나 방울토마토 먹구요

 저녁에는 미숫가루 먹을때도 있고 두부나 .. 저칼로리 고단백질 이라는거 먹으면서 버텨요

 

 일주일에 한번이나 주말에는

 소고기, 수육같이 기름기 없는 고기류 먹으면서 입맛 다시구요

 

 집에서 족발,치킨 시켜먹을때 마다 참고...

 힘들지만 다이어트 진행 중입니다.

 

 목표 kg 도달하면 한번 톡...에 도전해볼까도 했는데

 

 머 다이어트 글보니까 어떻게 살빼요 등등 말이 많길래.

 진행중인 제가 제 방법에 대해서 한번 떠들어봤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