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들 엘리베이터 매너좀 지켜주세요

여왕 |2011.06.22 18:09
조회 33,214 |추천 17

토욜 새벽으로 넘어왔는데.. 금욜과 월욜은 너무 바빠.. 답글 도 넘 많고 .. 미안해..

실상 대꾸할 글은 몇개 안돼는데 찾는데도 시간이 걸려서 몇개만 읽었는데

 

쓸데없는 낭비 하기 싫어서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적고 나머진 댓글로 해 줄께(글이 너무 길어지는 것 같아 원글이 부각이 안돼.. ㅠ)

 

내 성정체성에 관한 얘긴 그만해.. 해 봐야 소용없다는 거 스스로 느낄테니깐..

글구, 오타 넘 신경쓰지 말구, 문법 틀린것 지적해도 돼.. 난 국문법에 약해.. ^^*

대부분 한번에 쓰고 성격상 두세번 읽지 않고 고치는 것도 싫어해. 그래서 글쓰는데 시간이 별로 안걸리는 대신 글꼬리 잡고 마치 주장이 틀렸다는 사람하곤 얘긴 안해..  그냥 지적만 해.. 대신 장점은 시간소요가 적기 때문에 짧게라도 빠르게 대응해 줄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거 알아둬.. 끝.

 

아.. 추신) 자랑하나 더 할께. 난 일을 하곤 있지만 너네가 생각하는 그런 수동적인 직장생활 아니니 걱정들 마셔~ 뭔 걱정들을 하고 있으시나.. 호홋..

 

--------------------------------------------------------------------

 

3회에 시골얘기 댓글 적고 글좀적고 왔더니 벌써 새벽 2시반이네.. 아함.

 

베스트에도 내려가고 여기 올사람 별로 없겠지만 가끔 오는 꼴마초들이 댓글 달아 놓기에 몇자 적고가..

 

이제 댓글 달아 줄만큼 댓글수도 적으니 그냥 욕만 적지말고

매너에 대해서 진지하게 괘변 적어 보는게 어때?

 

엘리베이터에서 그 야밤에 너네들은 배려해 줄 맘이 없는거야?

 

너네들 때문에 지하 주차장에서 너 올려 보내고 내려올때까지 계속 기다리는 여자들이 보고 싶은게야?

물론 난 그렇게 살진 않지만 많은 여자들이 그렇게 살고 있어.

간혹 매너 좀 아는 아이들은 양보를 해 주곤 해.

 

나는 주로 9시 이전에 사람 많을 때 타기 때문에 그럴 일은 별로 없는데 야심한 밤에 타는 여자들,

 

남자들 안에 있으면 양보아닌 양보를 하는 경우가 많아.

탈려다가 핸드폰 보는 척 하며 너 혼자 올려 보내는 경우 여러번 보지 않았니?

 

그게 다 양보한거야. 왜 여자들만 양보해야하지? 여자들이 매너녀들이라서 그래.. 호홋.

 

좋게 말하면 매너걸이지만, 나쁘게 말하면 너네들이 매너를 안지켜서 그런거야.

 

아파트 주차장 사각지대에서 여성들에게 일어나는 범죄가 많아? 아님

남성들에게 일어나는 범죄가 많아?

 

오히려 남자가 지하주차장에 있으면 범죄가 덜 일어날 정도지.

 

그럼 여자 먼저 올려보내고 기다리는 정도의 매너도 없어?

 

야심한 밤에 엘리베이터 타지도 못하고 너 보내고, 또 혼자서 거길 기다려야 하는 거야?

똑같이 기다리려면 누가 기다려야 할까?

 

왜 남자가 기다려야 하냐구? 이딴 소리 하지마..

그런소리 할려면 요즘 이슈가 되는 지하철에서 왜 노약자석이 우선이고 임신부 자리 양보해야 하냐고 따진는 소리와 똑같아. 안그래?

 

여자인척 하면서 글쓰는 꼴마초들 많은지 알거든?

 

특히 박한솔인가 뭔가하는 꼴마초.. 지금은 지웠는데 첨에는 자기도 여자지만.. 어쩌구 저쩌구 욕하면서

글을 5갠가 시간차로 올리더만.. 나중에는 지 홈피까던데 보니.. 남자네?. 호홋..

 

내가 저녁에 봤거든.. 댓글단거보고 지웠는지 이름이 헷갈린건지 모르겠지만 그러지 말자.. 호홋..

 

오늘은 이만하고 자련다.. 하~아품 ^.~

 

---------------------------------------------------

 

2번째 추가글이야.. 오후 3시 20분이네.

 

몇개 댓글 달고 왔더니.. 하나 쓰고나니 무슨 댓글이 한페이씩 넘어가?

 

자꾸 같은 사람이 여러번 올리는거 몇번 봤는데 논리적으로 안되니 숫자로 어케 해 볼려는 거 같은데

나같은 사람에겐 그런거 눈에 차지도 않는 다는 거 모르니?

 

난 너네들처럼 감정적이지 않아. 악플이라고 표현하고 싶지도 않고 비판이라고 표현하고 싶은데

비판글은 없고 그냥 인신공격 뿐이잖니?

 

내 글투로 인해 거부감 느끼는 것까진 이해 하는데, 내용에 집중하길 바래.

내용상 틀린게 있으면 욕을 적더라도 논리적인 이유를 적고 욕을 해...난 나름 현명하고 여자니깐 생각을 해 볼수는 있어.

 

몇가지 비판이 눈에 띄니 바쁘더라도 존중해서 몇개만 적어 볼께.

 

시골아이가 적었던데.. 서울이라도 1인승은 없어..(시골사람들을 위해서 적는 거니 오해 말어)

걔중에 몇몇이 엘리베이터가 1인승이 아니지만

장소와 시간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먼저 이해하기 바래..

 

지하철이 만인 앉을 수 있고 만인이 탈수 있는 공간이라고 해서 90 노인이 앞에 있는데 편안히 앉을 수 있어?

낮시간이면 모를까.. 밤 12시 넘어 막차인데 사람들이 텅텅 비었는데 젊은 여자 혼자 앉아 있어.

거기서 만인이 다 앉는 자리라고 하필 그시간에 여자 바로 옆자리에 딱 붙어 앉는게 예의일까?

누가 비켜줘야 할까?

지하철 자리가 만인이 앉는 자리라고 해서 굳이 밤 12시 막차에 자리도 많은데 여자 옆에 앉는 것을 보고

매너 어쩌고 하는게 맞는 거라고 보진 않아..

 

그리고, 내 닉 눌러보면 여왕이란 닉이 많이 있더군.. 나도 봤어. 근데 글투나 내용 이런거 보면 몰라?

내 글은 그중에 여기 이어지는 판 제외하고 하나 밖에 없어 잘 찾아보면 대충 알수 있지..

 

그리고, 시골때문에 계속 글이 올라 오는데..

여러번 말해도 오해가 있으니 대 놓고 욕먹을 말 한마디 하면

산골마을에 스타벅스 있다고 서울이니? 평창에 동계올림픽 열리면 서울이라고 안내하고 다니겠네?

왜 어디에 국제영화제 있다느니.. 스타벅스 있다느니 그런것이 기준이지?

 

시골에 대한 얘기가 많아서 이어지는 글로 다시 3회로 올려 줄께.

 

매너랑 시골얘기랑 섞이니 안좋아. 갑자기 시골에 대한 얘기도 궁금해 졌어.

 

시골에 대해 얘기할 사람은 여기다 적지 말고 아래에 가서 적어줘..

 

3회 => http://pann.nate.com/talk/311837940

 

 

이판에선 매너에 대해선만 얘기하고 싶어

 

--------------------------------------------------------------

 

간만에 베스트에 떳네?

 

왠만해서는 추가글 안남기는데 베스트에도 뜨고 했으니 배려차원에서 글 추가 좀 할께..

 

추천만 좀 더 해주면 톡도 바라볼 수 있을텐데 좀 아쉽네..

그래서 제목이 좀 명령조라서 그런것 같아 살짝 내 존심을 굽히고 매너좀 지키주세요.. 라고 순화 시켰어.

추천이 좀 생기긴했지만... 호홋..

 

아마 톡이 되면 좀 더 현실을 냉정히 바라보는 이들이 많아 공감하는 사람들 많을 거라고 봐.. 왜냐면

인터넷이라는 공간이 굉장히 취향집약적이거든... 자기가 욕하고 흥분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집중적으로 댓글을 달기에 마치 댓글 달린 내용이 현실과 다르게 진실인 것처럼 보여지곤 하는 게 많거든..

 

그런데 생각보다 비판이 너무 많아..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말초신경만 발달한 꼴마초들이라 이유는 안적고 논리적인 반박도 못하고 그냥 욕하고 감정 표현만 햇더군.. 논리적인 말도 못하면서 욕만 하는 것은 뇌가 짧아서 그런거라 이해는 하고 있어.

 

내 글이 좀 명령조고 조소적이라 거부감을 느껴 악플이 많다는 것은 인정해..

 

하지만 글 내용을 찬찬히 읽어봐.. 남자들.. 똑같은 상황에 지하 주차장에서 과연 같은 입장이라면

여자들이 양보를 해야해? 평등 평등 그러지만 정말 좀 찌질하다 생각지 않아?

 

그리고, 시골이라고 한것에 대한 비판도 많은데 글에 시골이라고 비하한 글은 없어.

시골은 뭔가 순박하고 꾸미지 않은 것이 있잖아? 시골을 시골이라고 썻다고 내가 시골 비하했단 식으로

적은 글이 많던데? 어떤 부분이 비하했다는 것이지?

마지막에 하도 매너 없이 구니깐 그 사람이 시골사람이라 그런거다 라고 한것은 그사람을 비난 한거야.

 

내가 좀 직접적이긴 한데, 직접적으로 말을 했다고 해서 그것을 비판하는 것은 설득력이 없다는 것 알아줘.

참고로 난 휴가를 외국으로만 가지 시골로 가진 않아.. 태어나서 딱 한번 업무차 어쩔수 없이 부O에 간적이 있는데

내 느낌을 여기다 적으면 또 난리 나겠지? 여튼 나름 생선냄새랑 건물들이랑.. 그런것은 시골이라 어쩔수 없지만 다 나쁘진 않았다는 것..

 

댓글 보면 말도 안되는 이유를 달고 그래서 내 글이 틀렸다 라고 하는데..

특히나 .. 아이큐 낮고 몸매 외모가 항아리니 돼지가 틀림없단 식으로 쓰며 글을 비판 하는데

논리적 비판이 없는 그런 글에 타당한 반박이 있지..

 

난 항아리도 돼지도 머리도 안나쁜 .. 남들이 볼만하다고 인정하는 외모와 키와..

능력을 인정받는 몸이거든..

고로, 당신들 말이 전부 틀렸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어.. 호홋

인증샷 어쩌구 하지마.. 나 스스로 맞는 것을 인증까지 받을 필요는 없잖아?

 

그 어떤 것을 올려도 비판은 비판으로 끝날 것을 아니깐

이 글만 난 인정받으면 그뿐이야.. 끝

 

곧 다른 내용을 올리려고 해.. 모두가 좀 알아야 할 내용들이 많이 있어..

기다려..

 

**************************************************************************

 

나 여왕이야.

 

내 글투가 좀 거슬리지만 일부 꼴마초들과 아직 세상을 잘 모르는 여아들을 위해 좀 설득력 있는 인생을 알려 주려는 의도이니 너무 글투가지고 꼬투리 잡기 말기 바래..

 

판에는 오랫만에 글을 써보는데

 

대부분 간단히 자기 소개를 하더군.. 나

 

서울 살고 키는 168에 정장 미니스커트에 검정스타킹을 좋아하는 20대야..  호홋.

흠 20대라 하기엔 인생이 조금 서글퍼져가는 중반이라고 표현하면 되겠군ㅠ.

 

 

별탈없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나에게 어제 기분이 나쁜일이 생겨서 스트레스 해소겸 글을 좀 적어보며

기분전환을 해 보려해..

 

 

어제 상황을 간단히 적어 볼께.

 

어제 날 쫒아 다니는 아이들 중 한명을 만나서 기분전환을 할겸 영화에 밥 양주 가볍게 얻어 먹고 좀 이뻐해주고 돌아오는

11경이었어.

 

대리를 불러 팁을 주고 단지내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집까지 바래다주러 온 착한 아이랑 함께 엘리베이터 앞까지 가니, 왠 녀석이 혼자 서 있더군.

 

원래는 엘리베이터앞까지만 바래다 주고 택시태워 보낼려고 했었지.

 

엘리베이터가 "띵" 하고 도착해서 문이 열리고 난 착한 아이 이마에 입맞춤을 해주고 택시타고 조심해서 가라고 인사를 나눈 뒤였지. 호홋.

 

 

문제는 여기서부터 꼬인것이야.

 

 

엘리베이터 안에 한발을 들여 놓고 인사를 하고 있는데, 아까 와있던 그 녀석이(이하 그놈이라 하겠음)

당연한 듯 들어 오는 거야..

 

띡하니 5층을 먼저 누르더니... 나보고 몇층가냐고 묻네??????

 

 

너무 어이가 없거 이런 개같은 경우가 있나 싶어서..

 

여왕 : 지금 뭐 하시는 거죠? (최대한 부드럽게)

 

그놈 : 네?

 

여왕 : 지금 저 탄거 안보이세요?

 

 

(그날은 평소와 다를바 없이 반정장 타이트한 미니스커트에 검은 스타킹 복장이었지.

그놈의 느끼한 눈이 아래위를 슥 훑더군.. 읔..)

 

그놈 : 네?.. 아.. 그런데요? 그래서 눌러 드리려구요. 몇층가세요?

 

여왕 : 나참. 제 입으로 꼭 얘기하는 것도 우습지만 혹시 .. 매너 같은거 안키우세요?

 

그놈 : (정말 몰랐다는 듯이) 네? ..어떻게 해 드리죠?

 

 

여왕 : 시골사시다 오신것 같아 이해가 가서 말씀드리는데 늦은 시각 엘리베이터타면 남자가 양보를 해 드리는게 매너에요.

 

(그놈 목소리가 서울말씨가 아니었음)

 

그놈 : (대뜸 발끈) 나 시골아니고 고향이 부산인데 그런 매너 못들어 봤거든요? 그래서 어째야 매너있는 건데요?

 

여왕 : 왜 화를 내세요? 부산이니깐 시골이라 한거구 피해의식있으세요? 어떻게 하긴요. 여기 서울에서는 늦은밤에 엘리베이터가 오면 여자에게 양보하는게 매너에요.

시골사람은 매너도 안배우시나 봐요?

 

그놈 : (시골 시골! X팔 X같네- 혼잣말). 무슨 그딴 매너가 다 있노. 내가 먼저와서 기다렸는데 그럼 양보하다가 한참뒤에 또 여자오면 또 양보하고.. 그럼 나는 언제 집에 갑니까.

 

 

여왕 : 어머 야밤에 사람이 얼마나 온다고 그러세요? 여자에게 그정도 양보도 아까우세요? 그럼 내가 내려야 돼요?

 

그놈 : 네 시골놈이라 무식해서 매너없어서 못내립니다. 난 타고 갈테니 알아셔 하쇼.

 

(하면서 문을 닫으려 햇음. 정말 열받음)

 

 

여왕 : 뭐 이딴 사람이 다 있어? (할수없이) 얘 OO아 미안하지만 니가 같이 타서 에스코트 좀 해야 겠다 같이 타.. 시골사람들 못배운 매너 니가 좀 보여 줘라.

 

(근데 써 놓고 보니깐 이 아이한테도 열받네 그땐 몰랐는데 그 상황에서 그놈한테 한마디도 하지 않고 우물쭈물 하고 있었네?? 낼 부터 정리해야 겠네)

 

 

 

어쨋든 여기까지인데..

 

우리 여자들 열받지 않아? 야밤에 단둘이 엘리베이터 타는데 .. 여기가 무슨 시골의 대형 매장도 아니고..

 

밤늦게 엘리베이터 남녀가 타면 남자가 "아 먼저 타세요".. 하고 양보를 해 줘야지

돼려 화내고.. 나참.

 

물론 남녀 평등이니 여자가 양보를 해도 되는데,

상황을 보라고.

 

여자가 양보를 하면.. 그 칙칙한 지하주차장에 여자혼자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려야 해?

똑같은 상황이면 남자가 기다리는 게 맞아? 아니면 여자가 기다리는 게 맞아?

 

남자 여자 엘리베이터 타면 너네들이 내리는게 당연한 예의고 매너야.

 

뭐? 꼬우면 여자가 기다렸다가 타라고?

 

그럼 어둡고 밤늦은 시간에 남자들만 오면...

 

우리나라 남녀 비율을 대충 알텐데?.. 남자가 올 확률이 많냐? 여자가 올 확률이 많냐?

 

탈려고 하면 남자가 오고.. 기다렸다 탈려고 오면 남자가 올텐데..

그럼 밤새도록 여자들은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다리란 말이냐?

 

비매너도 아니고 이기주의 들아.

 

같은 상황이면.. 아무래도 확률이 많은 남자들이 기다렸다가 타는게 맞지!

 

나같이 168에 블라우스에 좀 짧은 정장치마 입는 직장에서

틈만 나면 남자들이 흘끔 거리는 거 다 느껴지는 데, 둘이 있음 위험한 것 사실아녀?

 

확률을 떠나서도 같은 상황이면 보호되어야 할 여자들을 먼저 보내고 너네들이

기다리는게 상식적으로 맞다고 보지 않냐!

 

 

최소한 무기도 가지고, 힘도 덩치도 다가지고 있으면, 적어도 상식이나 매너정도도

같이 가지고 있어야 평등한거 아니냐구. 적어도 양심이 있으면 말이야.

 

 

그 놈이 없고 여자 혼자 있었고, 남자가 먼저 타고 있더라도

여자가 혼자 타면 남자가 내려서 여자를 보내야 하는게 맞는거지!

 

꼭 여자들하고 1:1로 비교를 해가며 그렇게 해야 겠니? 어린애도 아니고?

 

 

내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

물론 여자 오면 앞에서 문잡아 주거나 의자 빼주는 매너는.. 꼭 하진 않아도 괜찮아.

그건 그냥 매너 없다.. 라고 생각하고 나랑 관계없는 사람이면 그 뿐이니깐.

 

하지만 엘리베이터는 그렇게 지나쳐 버릴 상황이 아니라 안전상의 문제도 포함되는 거잖아.

 

그렇지 않아?

 

이런 글 올리면 꼴마초들이나 시골사람들.. 좀 느끼라고 적은거야.

 

 

좀 마니 봐서 성범죄 줄여 보자는 데 동의하는  

언니 동생들 추천 한번씩 해줘바봐..

              ↓

추천수17
반대수731
베플뭐비|2011.06.22 19:04
아 진짜 그런 일당하셧다니 ;;; 진짜 기분상하셧나바요는 개뿔 이 망할종자야
베플잉?|2011.06.22 21:04
여자드립치지 마셈..... 님은 여자 아니심 ㅋㅋㅋㅋ 여자가 되고 싶으면 먼저 인간이 되려고 노력하세요~ㅋㅋ
베플ㅇㅇ|2011.06.22 18:53
아놔 그리고 몇층까지 물어본 그런 친절한 남자가 어딧음? ㅡㅡ 진짜 생각할수록 지랄하고 자빠져있네 아오 !!!!!!!!!!!!!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