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사는 그냥 24살에 남자 일반인입니다..
늦은 시간에 피시방에있는데 여자친구와 문자를하다가.. 문뜩 생각이 나서 쓰게됩니다..
다른분들의 생각은 어떤가해서 ..
요즘 젊은 사람들은 대부분 스마트폰을 쓰고있죠.. 저도 물론 스마트폰을 쓰고있습니다.
스마트폰이라기 보다 카카오폰이라고 하는게 맞는거같지만.. 제 여자친구도 스마트폰입니다.
하지만 전.. 무제한이고 여자친군아니더군요.. 하루종일 카카오톡으로 이야기를하고 그러다보니
여자친구의 데이터 사용양이 상당히 빨리 떨어져버립니다.. 그럼 이제 문자로 하게되거나
전화로 하게되는데요..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부터.. 옛날 일반폰을 쓸때부터 계속 들었던 생각인데
대부분 월정액 얼만큼을 쓸지 정하고.. 그에대한 무료문자 그리고 문료통화가 오게되죠..
문자나 전화를 무지 많이 쓰시는분은 모르겠지만. 저는 예전에 잘 쓰지않아서.. 문자나 통화가 상당히
많이 남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분명히 내돈을 내고 정당한 방식으로 받은 무료통화와 무료문자인데.
달이 지나가면 남아있든 문자와 통화가 사라져버립니다. 처음에는 그냥 그려러니했는데..
가끔씩.. 생각하니 좀 괘씸하더군요. 내돈 내고 내가 받은것들인데 왜 통신사 마음데로 그걸 지워버리고
삭제하는지 이해가 안가더군요.. 만약에 월무료문자300개에서 제가쓴게 만약 150개 입니다. 그럼 150개가
남는건데 150개는 해당되는 달이 지나가면 그대로 증발해버리죠.. 150개가지고 뭐 그렇게 쪼잔하게 그러
냐.. 그럴수도 있는데.. 우리한테는 그냥 150개 일뿐이지만 통신사한테는 150개가 아니겠죠...
통신사들이.. 뭔가좀 자신들에게만 너무 유리한쪽으로 이끌어가는것 같아서 기분이 좀 그렇더군요.
그렇다고 핸드폰을 안쓸수도 없는것이고. 다른분들의 생각은 어떠나에서 늦은 시간에 한번.. 적어봅니다..
다른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말씀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