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가 별로 없어 거의 인터넷만 하다가곤 합니다
주5일에 칼퇴에 급여는 적지만
집도 가까운편이라 나름 만족하며 1년째 다니고 있는데요
사장스트레스가 쫌 심해도 참겠는데
정말 회사가 돈이 없으니 미지급거래처에서 전화가 넘 와서
스트레스받고있습니다 ㅠㅠ괜히 내가 미안하다고 하고 기다려달라하고
사장은 안 받을라해요 ㅡㅡ..
그게 요즘엔 더 심해지니깐 짜증이 나는군요
월급은 그래도 하루정도 늦게 나와도 꼬박 꼬박 나오는데
이거 그냥 참아야하나요?
이직하고싶은 맘은 굴뚝같은데
괜히 옮겼다가 적응못하고 금방 그만둘까바 못 옮기고있네요ㅜㅜ
회사통장잔고가 어쩔땐 0일때도 있어요!!!ㅡㅡ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