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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벗어 교문앞에서..

치마 |2011.06.23 19:22
조회 10,220 |추천 40

 http://news.nate.com/view/20110623n14794

위 주소누르면요 우리학교 기사가 뜨는데요

학교측에서는 우리가 꾸며낸거라고 하더라고요

우리 치마길이 무릎 밑에고요 치마가 무릎 쫌만 위에여도 잡히거든요

근데 기사 댓글에 우리가 빽치마를 입고가서 그렇다느니 완전 짧은 치마를 입어서

그렇다느니 정말 어이가없네요 ..저희가 잘못한 건 치마길이가 조금 무릎위로 올라간거거든요

누가 학교 등교할때 빽치입고 팬티다보이는 치마 입냐고요

그리고 아무리 선생님들욕먹이고 싶어도 그렇지... 미쳣다고 누가 일부러 밖에서

그것도 남자중학생애들 다 지나다니는 곳에서 남자선생님들앞에서 치마 벗냐고요

우리 욕쓴 사람들 쫌 생각좀 하세요  무조건 우리가 잘못햇다 하지말고요 정말어이없네요

정말 우리로서는 어이없고 그 피해당한친구는 수업시간마다 께속 선생님들한테 불려다니고

진짜 정신적으로 피해 장난 아니거든요

정말로 믿어주세요 저희가 짜고친거 아닙니다  

 

추천수40
반대수8
베플김태완|2011.06.24 09:19
----------------------------------------------------------------- [아침 시간 등교길 교문 앞] 선생님 : 어이 거기 너! XX : (아 걸렸네...ㅡㅡ) 선생님 : 치마 길이가 이게 뭐야 ? 왜 이렇게 짧아 ? XX : 저만 짧은거 아닌데요? 선생님 : 얘가 어디서 말대꾸야? XX : 그래서 어쩌라고요. (짱나네...ㅡㅡ) 선생님 : 안되겠네. 짧은 치마 벗어서 선생님한테 가져와 !! XX : 아 짜증나네. 아 참나! 여기 있어요 가져가세요 더러워서 ㅡㅡ (치마 벗어주고 감) 선생님 : 휴.... [교실] XX : 아 내 교문에서 *** 한테 치마 길이 걸렸다 ㅡㅡ 짱나네 친구 : 헐 진짜? 아 빡침... XX : 아 짜증나서 그냥 치마 벗어주고 옴. 친구 : 헐... 야 교문에서 벗어라고 하더나? XX : 그래 더럽다... ㅡㅡ 친구 : 헐 그 인간 신고하자 미쳤네... XX : 그럴꺼다 ㅡㅡ 짱남. ----------------------------------------------------------------------- 이런 느낌남... 솔직히 말해서 착한 애들은, 치마 줄여입지도 않지. 그냥 원래 길이대로 입고 다니면, 걸리지도 않고 그렇지 않나요? 저건 몇몇 일진들이 치마 줄여 입는게 유행처럼 타고 흘러서 선생님들도 제제하기 급급하고 그래서 '치마반납' 이런거 한거 아니겠어요? 학교 생활 열심히 하는 애들은, 교문에서 아예 걸리지도 않는다.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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