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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액상 전문 "바이오일" 신제품 금연하기

바이오일 |2011.06.24 09:59
조회 321 |추천 0

 

 전자담배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담배값 인상, 금연지역 확대 등 흡연자들이 설 자리를 잃어가면서 전자담배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국내 최대 전자담배 액상 전문 기업 바이오일(http://www.bioil.kr)이 신제품 출시에 박차를 가한다고 4월 14일 밝혔다.

바이오일 관계자는 "4월 출시 예정인 신제품 홍삼스타일, 에쎄스타일, 레드와인스타일은 소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개발이 이루어 졌다. 지속해서 더 다양한 액상을 출시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바이오일 액상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어나면서 소비자들은 바이오일액상의 종류, 맛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바이오일은 그것을 수렴해 개발에 들어간 것이다.
국내 입맛에 딱 맞는 액상, 국내형 액상, 소비자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으로 바이오일은 다시한번 소비자들과의 약속을 실천으로 보여준 셈이다.

현재 전자담배 시장은 안전성문제로 소비자들의 불안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바이오일(http://www.bioil.kr)은 "바이오일 액상은 국내 최초로 세계에서 공신력 있는 기관FDA에 속해 있는 미첼슨 연구소에서 40여 가지의 유해성분 검사를 통해 성분기록에 의한 등록증을 취득했다."

 

    이어 " 전자담배 액상에 관련한 법안 마련, 안전성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며 소비자들에게 인정을 받는 전자담배 시장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담배값 인상, 금연지역 확대 등 흡연자들이 설 자리를 잃어가면서 전자담배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안전성 문제가 언제까지 전자담배 시장의 발목을 잡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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