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시험이 얼마 안남았지만 올리겠..어요
(ㅜㅠ 한번 날아가서 다시쎴어요 ㅠㅠㅠㅠ)
ㅎㅎ 톡 보면 공감공감 쓰여진게 많아서 나도 내가 공감되는걸 쓰겠어요
그리고 지금은 시험..이 다가오고 있으니가 시험 공감으로..~ㄱㄱ
*시험 일주일 전 공감
1. 문제집이 아직 새거다
문제집 왜 샀는지 싶다.
2. 문제집 풀다가 틀리면 '시험때만 맞으면 되지ㅋ' 하고 그냥 넘어간적 잇다
그리고 틀린다 하하하하..
3. 공부 잘하는 애들이 꼭 '나 아직 공부 시작도 안했는데' 랜다
'뻥치네. ' 란 생각 밖에 안든다
4. D-7이라고 써있는걸 봐도 긴장이 안된다.
시험끝나고 성적표 나올때가 긴장의 최고조.
5. D-7보다 D-30이 중요하다.
설마 D-30이 뭔지 모르시..는건? 아니겠죠~ 두구두구 (여 름 방 학!!!)
6.' 공부해야겠다' 는 생각이 들어도 마우스를 놓지 못한다
지금..나도..ㅠㅠ
*시험 중 공감
1. OMR카드 쓰다가 계속 틀리면 눈치 보인다.
고의가 아니지만 눈치 보임.. 근데 가끔가다가 구박하는 선생님도 있다
2. 음악이나 미술같은 예체능 왜 시험 보는지 이해가 안간다.
어떻게 공부잘하는 애들은 45분동안 문제를 푸는지 궁금하다. 예체능은 10분이면 충분하다고 생각ㅋㅋ
3.정답이 연달아 같으면 불안하다. +규칙이나 무늬있으면
(예를 들면. 3,3,3,3,3 이라든가 1,2,3,2,1,2,3,2)
4. 쉬는시간에 공부해야 하는데 자꾸 친구들하고 정답 맞추고있다.
5. 맨뒷자리는 제일 짜증나는 자리다
( 걷어오는데 애가 안주면 내가 혼난다, 걷다가 앞에 잘하는 애 정답이랑 틀리면 슬프다..등등)
6. 시험 끝나고 우는 애 꼭 있다.
정작 울고싶은건 난데.. 그리고 운애는 꼭 한개를 실수해서 ㅋ..어의없다 그죠?
아님 요즘 막 여고의 실태 같은거 많이 올리던데, 흠 추천150넘으면 여중의 실태 시험끝나고 한번 가도록 하죠 ㅎ
추천하면 시험 대박나라~~!!! 기운 팍팍
반대하면 뭐.. 그냥 간단하게 OMR카드 1번부터 밀려쓰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