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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디자인 그리고 꿈

박정완 |2011.06.25 14:11
조회 3,171 |추천 1

나의 마돈나, 앤디 워홀...그리고 나의 꿈...

예술? 작품? 그리고 꿈?

그 꿈, 당신의 작품, 그 예술...제가 그 길 열어드리죠.

돈으로 이룰 수 없는 예술가의 혼...그 열정...일으켜 드리죠.

이제 시작했어요.

루키입니다. 하지만 저도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드리세요. 그 문 열어드릴게요.

두려워 마세요. 두려운만큼 두드리면 미래가 열릴겁니다.

 

 

카페주소 : http://cafe.naver.com/insatiable3?13086344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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