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맥아더는 인천상륙후 북진을 하지 않고 서울로 향했는가
만일 그가 서울로 향하지 않고 중부전선을 구출하여 도주하는 북한군을 잡앗더라면 전쟁의 양상은 판이하게 달랐을 것이다
하지만 서울로 향하는 통에 북한군의 퇴주로를 열어준 꼴이됐다
단지 맥아더의 인기심일까...
유엔군의 참전은 어디까지나 북한군을 3.8선 너머로 몰아내는 것이엇다
그렇기 때문에 투르먼은 서울로 향할것을 명령했고 ..즉 맥아더의 인기심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북진은??
투르먼은 북진을 원하지 않앗을 것이다
하지만 당시 미 국민들은 맥아더의 인기가 하늘을 쏫앗고 맥아더는 그기에 힘입어 단독으로 북진을 게획을 햇을련지도 모른다
그는 적어도 대통령을 꿈 꾸었으니까...
중공군의 참전 배경은?
소련은 무엇보다 미국과의 전재을 원치 않앗다
그는 2차대전에서 미군의 위력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잇었다
특히 핵 폰탄의 위력을...
더군다나...
유럽을 거쳐 들어오는 적은 방어할수 잇어도 아시아를 거쳐 들어오는 적에겐 당한 역사적 견례가 있다
(징키스칸)
더구나 미국은 서로 마주보며 대치중인 이웃 국가이다
가장 중요한것은
당시 소련은 핵을 비밀리에 만들고 있는 중이엇다
핵 없이는 미국을 극히 피하고 싶었을 것이다
이후 역사 즉 케네디와의 전쟁도 피한 견레가 있다
즉 소련은 미국과의 마찰을 피함으로서 오늘날의 정권을 유지한 것이다
하지만 당장 발등의 불은 껴야만 했다
그래서 중공에게 무기 기술 지원을 약속하고 참전을 독려했던 것이다
중공은?
우선 통일로 어수선한 국내적 갈등을 일시에 제거할 필요가 잇었다
즉 어설프게 협조한 국민당의 잔당들을 한국전을 통해 일시에 제거할 필요가 잇다
더군다나..
더 심한 꿍내가 있다
그들은 티벳을 먹을려는 야심에 있던 것이다
실제로 한국에서 미국의 발목을 묶은후 티벳을 점령해 버렸다
중공은 한국전을 통해 가장 실익을 추구한 나라이다
산악지형이 많은 한국에서 마우저뚱의 게릴라식 전법은 가장 적중했다
사실 저격수들을 등용해 꾕과리 부대만 처리하면 쉽게 승리할수 잇었던 것을...
유엔군들을 그것을 알지 못했다
중국만큼 잘 알려진 나라도 없다
아마 맥아더가 삼국지를 한번만 읽었더라면 초장 그렇게 쉽게 당하진 않았을 것이다
무식하게 인명을 불경시하는 나라
하지만 극도의 개인주의가 발달한 나라...
그들이 중국이다
그렇기에 한번 묘여들면 개때처럼 달려들지만 구심점을 잃으면 모레알보다도 못한게 중국군이다
후퇴후 맥아더의 요청대로 중국 본토를 공격했더라면?
굳이 핵이 아니더라도 폭격기만 동원해 중국 연안만 두들겼더라도 판도는 달라졌을 것이다
물론 세계전쟁은 일어나지 않앗고 이후 미국의 엄청난 대소련 경계도 없엇을 것이다
하지만 트르먼은 겁이 많았다
당시 소련은 미국이 어떻게 나오나..예의주시하고 잇었고
중국은 하나의 도박으로 미국이 중국 본토를 공격하면 슬그머니 빠질 요량이었고
아님 잔치를 벌릴양~이었던 것이다
정말 이런 어부성설이 어디 잇겠는가
막상 한국에서 전쟁을 하고 잇으면서도 중국은 공격 못한다는...
즉 형식상 앞면치례만 하는 꼴이다
미국은 당시 소련과 중국이 염려하는 모든 부분을 깨끗하게 바쳤다
즉 트르먼은 역적인 것이다
다시 표현하자면
소련은 미국을 떠 보고 잇었고
중국은 티벳을 삼킬려는 꿍심이 잇었던 것이다
수원까지 점령한 중국이 왜 꽁무니를 뺐나?
중공은 사실 10만 유엔군을 모두 몰아낼수 잇었다
하지만 그것은 결코 중국이 원하는 바도 소련이 원하는 바도 아니었다
소련은 핵을 보유하기 위해 이를 저지하기 위해 미국이 전쟁을 일으킬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미국의 견재를 피할 모종의 무엇이 잇어야 했고
중국은 티벳을 먹기위해 어떤 바람막이가 잇어야 했다
그러기에 중국은 평택까지 진격을 했지만 슬그머니 아무런 이유없이 서울까지 후퇴하고 말앗다
그들의 목적은 전쟁을 끌기위함이었다
물론 하나의 도박은 했지만 미국이 중국 본토를 공격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이었을련지도 모른다
왜 전쟁은 3년이나 끌엇나?
그것은 티벳을 먹은후 완전 소화를 하기 위한 하나의 시간 벌이용이다
그리고 그동안 그들은 소련으로부터 충분한 군사기술을 이전 받았다
일거양득을 모두 누린 셈이다
그리고 이를 감추기 위해 특히 한구군이 포진해 잇는 지역만 타켓으로 노려 간혈적으로 공격을 퍼 부은 것이다
대체로..
유엔군이 포진한 지역은 별다른 전쟁이 없엇다
결과적으로...
6.25를 통해 미국만 바보꼴이 된 셈이다
이를 만회하기 위해 월남전에도 뛰어들었지만 또ㅜ결국은 미국은 중국에게 당한 꼴이된다
미국은 중국이 군사강대국이 되는 꼴을 지켜봐야만 햇다
특히...
소련이 핵을 보유하도록 지켜봐야만 했고 피할수없는 군비 경쟁을 해야만 햇다
만일 미국이 중국만 공격했다면
소련은 꼬리를 내렸을 것이고
중국은 티벳을 토해 내야만 햇고
다른 제재를 미국으로부터 받아야만 햇다
특히 마우저뚱의 군위가 심한 타격을 입어 어떤 민주화가 도래햇을련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 당시부터 미국이 유일 강대국으로 셰계를 지배햇을련지도 모른다
현 중국의 정세
왜 중국은 북한에 집요한가?
국제정세로 신생독립을 많이 하는 추세이다
결국 소련도 여럿 나라들을 토해내는 꼴이 되었고 중국 또한 에외는 아니다
가장 극심한곳이 바로 티벳인데..
중국은 티벳을 가장 토해내기 싫어한다
티벳은 천년의 경관이 있는 지역이다
그 관광수입만해도 무궁무진한 곳
그런 요지를 왜 토해내고 싶을까
그리고 중국에 있어 티벳은 언제나 기시같은 존재엿다
옛 당나라 시절엔 티벳에 조공을 바칠 정도였으니깐...
그리고 중국이 발전할수록 미국의 중국 흔들기는 심해졌다
즉 그들의 독재체제 흔들기가 바로 그것이다
그래서 북한이 필요한 것이다
모든 바람막이용으로 북을 이용하는 것이다
언제까지 중국은 버티기만 할까
그렇지 않다
동북 공영화 정책
이속에 중국은 또다른 숨은 의도가 있다
즉 10억 한족을 이용해 다른 이민족들을 섞어 버리는 것이다
즉 한족과의 교배를 통해 이민족 자체를 없애 버릴려는 정책
현 티벳에 중국인들이 대거 몰려가고 있다
아마..
반 이상이 중국인들로 채워졌을 것이다
사실..
티벳이 독립한다한들
반은 중국것이나 다름없다
그들이 완전히 섞일때까지
북한은 시간 벌이용인 것이다
중국 체제 흔들기는?
중국은 자신의 체제가 가장 이상적이란것을 현 발전을 통해 증명해 보일려는 것이다
즉 아시아인들의 민주주의가 어떤것인지 여실히 보여주는 것
온 국민이 번영을 누린다면 굳이 미국식 민주주의가 필요할 것일까
중국은 북한만 지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나라도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우리가 최대 무역 흑자를 내는곳이 바로 중국이란 점..
이 점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중국에게 꼼짝을 못하며 중국은 이러한 상태를 무엇보다 더 잘 알고있다
만일 중국이 우리와 무역을 끊는다면 우리는 북한 이상으로 나락에 빠질 것이다
우리가 잘 해서 중국에 그만큼 무역 흑자를 내는것이 아니란 말이다
중국이
우리에게 북한 이상으로 그만큼 특혜를 주는 것이다
물론 우리도 섬유기술등 모든것을 갖다 바친 일도 있다
우리는 중국을 바로 알자
중국 땟놈이라고 하는데
더럽고 추한 인간이 중국 땟놈이 아니다
판자집에 살면서
방바닥엔 거금을 숨겨두고 사는 인간들이 중국 땟놈이다
그들은 속내를 절대 드러내지 않는다
그만큼 깊이 생각하는 국민이 중국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중국과 어떤 일을 하려고 할때
100번도 더 생각해 보고 정녕 그들의 속내가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정작 중국이 원하는 것은
전서계의 중국화이다
이미 동남아 상당 부분이 중국인 손에 넘어갔다
그들의 12억 인구가 전세계로 쏟아진다면?
100년후엔 세계가 반 이상 중국인이 되는 것이다
중국은 인종 차별이 없다
그것은 이미 기원년부터 전세계와 교류하면서 얻은 터득이다
어쩌면 동남아인들의 특성인지도 모른다
그도 그럴것이
아랍 부근에서 시작된 인류의 기원이
중앙 아시아을 통해 몽고 평원을 거쳐 들어온것이 중국인들이다
중국인들은 그렇게 한 갈래로 들어온것이 아니라
수 많은 갈래에서 쏟아져 들어온 것이다
지금도 우즈빽 인들을 살펴보면 서양인에서 동양인으로 넘어가는 단계의 민족임을 알수잇다
비록 징기스칸이 중앙 아시아의 서양인들을 유럽으로 쫓아버리긴 했지만(게르만족 대 이동) 유럽인들이래야 오래전 그들의 모습이고 이웃에 불가하다
또한 중국인들의 특성상 종교에 대해서도 관대하다
그것은 아시인들의 특성이기도 하다
자연사상...
그 사상이야말로 세계 모든 종교와 융합을 의미한다
즉 세계 그 어떤 종교가 아시아에 들어와도 그 종교의 특징을 발휘하진 못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도 결국 중국에 먹히고 말까
역사를 살펴보면 특이하게도 우리나라는 그 어떤 대국에서도 존속해 왔다
비록 사대의 한은 안앗어도 그래도 민족 자체는 먹히지 않았다는 애기이다
몽고족들도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살려뒀다
비록 오랑캐라 칭하면서도 중국은 결코 우리나라를 삼키진 않앗다
금나라도 청나라도
우리나라를 먹으수 잇었는데도 살려뒀다는 애기이다
무엇일까?
먹어봐야 체할것 같아서?
아니다
우리는 비록 몽고족들이 남진을 게속해서 생긴 민족이라 하지만
한족과도 판이하게 다르진 않다
중앙 아시아의 서양인들이(우즈빽등) 동양으로 넘어오면서 안면은 동양적으로 바뀌면서도 콧대 높이는 그대로 유지하다가 몽고, 한족으로 넘어가면서 콧대가 뭉글어짐을 알수 잇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콧대가 그런대로 선 민족이다
또 있다
얼굴이 길쭉한 서양인이 몽고나 한족으로 넘어가면서 얼굴이 넘적해지고 얼굴이 커진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얼굴이 그렇게 넙적하지도 서양인처럼 길쭉하지도 않다
거란족들은 몽고인과 닮아 얼굴이 넙쩍하고 코가 벌렁코 형이 많으나 여진족들은 마치 50년대 할아버지처럼 얼굴이 광대뼈가 불쑥 나온 형태의 작고 매서운 형상을 하고 있다
즉 왜놈들과 비슷한...
이런 형태는 우리나라에 전형적으로 많이 나타난다
그런데 그들과는 또 다르다
유전자 지도를 따라가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중국 보다도 몽고족 보다도 더 서양인에 가깝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동양인들의 최후의 진화된 모습이 아닐까...
옛 다른 강대국들이 남겨둔 이유는 이러한 그들의 미래 모습을 살려둠이 아닐까 한다
아버지나..아들의 모습같은...
막연한 어떤 동경이 일었다고나 할까
중국이 아무리 강대해 지더라도 우리는 삼키지는 않을 것이다
물론 먹어봐야 먹을것도 없는 국토의 70%가 산지지마는..
그러한 이유때문에 우리의 미래도 존재할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