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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같이 쉬는날의 비극.......부평역임..

죽다살아낫... |2008.07.29 17:50
조회 340 |추천 0

저번주에도 그랫더만.......

오늘 겪은일을 말해줄게요 ㅠㅠ

혹시 인천사시는분들은 부평역 다 아실껍니다..거기 en~뭐뭐 치과에서 금니를씌우고 집에가려고 버스정류장으로 걸어가던중 어떤 이상한 여자두분이서 나를보더니 무슨 조상이 한이잇다니 뭐라니 하면서 잠깐 얘기를 하자길래  맥도x드 라는데를 갓는데 뜬금없이 사이다를 사달래서 2잔사줫습니다......문제는 여기서부터..그떄 시각이 오후3시경이 됫어요..올라가서 5~10분얘기하자는데 막 종이를 꺼내더만 그여자가 무슨띠냐 이름이 모냐.....하면서 손금좀 보자고 하더만 기가 맫혀잇다네요..그러면서 정성을 들여야 집안의 기운이 바뀐다면서 태도가 돌변하더니 부천집으로 가자고막 하네요 제사상차리고 정성을 들이면 기운이바뀐다면서 그러면서하는말이 정성을 들이면 초가 타지도 않고 과일을 깍아놓으면 색깔이 안변한다고 하더라고요..막 이런얘기하면서 그여자는 졸고 얘기하고 자면서얘기하고 얘기가 들리지도않고 그떄 시간을 보니 4시20분....와~이거 끌려가는거 아닌지 몰라서 화장실좀 갓다온다고 햇는데 막 옷을 붙잡앗어요..그떄 죽는질 알앗어요 ㅠㅠ 결국엔 화장실가서 직원한테 도움을 청햇어요..마침 직원이 마포질을하러왓더군요 도움을 청햇는데 나를 붙잡던 여자가 똒똒거리더니 직원에게 거기남자잇어요??이래서 내가 눈치로 직원에게 없다고 부탁하여서 없다고 햇는데 이후로 2번이나 더그러더라구요..그리고 직원이 나간후 나혼자 화장실에서 어떻게하지 하는와중에 그직원과 계급이높은 여자분직원이 와서 절 도와줫네요 ㅠㅠ    글을 잘못써가지고 죄송하고요 

이건 7월29일 실제로 오늘 잇엇던일이고요 아무쪼록 맥도x드 직원분 2명 고맙네요.....

 세상 정말 무섭다는걸 또느꼈네요..

특히 남자분감사해요 여자분도요..ㅠㅠ

혹시 보면 일촌하세요 맛난거사드릴게요~

http://www.cyworld.com/power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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