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자니까 새로운 계획을 만들거다. 다시 일어설 시간, 내가 내 손으로 모든걸 성취하도록 도와줄 너와 시간이 필요할 뿐, 난 다시 이 길에 들어섰고 다시는 지금까지 걸어왔던 길을 뒤돌아 보지 않을꺼야. au revoir, wicked town!
공기 좋고 물 맑은 시골에 온 첫날이라서 너무 들떳나보당. 당분간은 속세에서 벗어나 이곳에서 본업에 충실히 파고들면서 나머지 시간에는 새로운 노래들도 한번 만들어보고, 새로운 기분으로 글도 적어봐야겠다. 이번 기회를 제대로 살려서 멋지게 살아봐야지.히
새 여친 아르미??alk tightropes and watch cartoons. love love love arami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