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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한국 우리나라는

웃어른을 공경하고

 노약자와 아이를 배려하고

부모님을 하늘로 여기고

선생님을 존경하는 자랑스러운 문화는

역사가 됐고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은

역사속의 단어가 되버린 지금의

대한민국(大韓民國)

 

비리가 판치고 나라의 지도자는 썩었으며

그밑의 신하들은 썩은물을 받아 마시며 같이 부패하고

백성은 말라가고 후세는 꿈이 되버린 지금

 

미래를 이끌 청소년들

하루를 살아가는데 숨이 막히고 자신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하고싶은게 무엇인지

자신이 누구인지 찾지도 못하고 그저 시험 대학 정해준 길을 목표로 살아가며

미래를 살고있는 청년들은

자신이 하고 싶었던것이 아닌 사회와 현실에 부딪혀 그저 정해준 정해진 틀에서 살뿐

변호사면 고개가 한번끄덕여지고 검사면 눈이 반짝여진다

회사원이면 눈이 찌푸려지고 공장직이면 얼굴이 일그러진다

우리사회가 만든 우리나라

그 사회를 만든 우리나라

 

영어를 못하면 당연한걸 모르는 멍청이가 되지만 나라의 역사를 모르면 그러려니한다

 

하지만

 

제일 슬픈건

지금 그 나라에서 우리가 살고있다는 사실

그 만들어진 틀에서 숨쉬고 살고 적응하고 익숙하게 살고있는우리

 

아니다 아니다 라고 외치면 외면받고 잘못됐다 소리치면 죄인취급받게 된 세상

 

우리삶은 정해졌고 그삶을 사는 우리

 

당신들에게 당신의 인생의 결정권이 있었나요?

당신은 원하는 삶을 살고있나요?

당신은 당신의 하루에 웃고있나요?

 

제생각은

 

없었습니다

 

미래는 부모님 사회가 결정해준 길을걷고

내가 원한것은 가슴속에 묻고 그저 하루를 돈을 더 더 더

 

당신이 바란 세상은 당신이 원한 인생은 이것이었나요?

원한데로만 될수없다는건 압니다

하지만

 

최소한의 자기 인생의 주인으로써 움직이고 그틀을 깨겠다는 생각은 안했나요?

10년뒤 20년뒤 언젠간 바뀌겠지 라고 안일하게 넘기지는 않았나요?

당신의 인생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은 안했나요?

이 삶에 만족하나요?

 

누군가 말했습니다

"기왕에 어떤 생명을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났는데, 제가 죽고 나서 제가 존재했을 때와 없을 때 차이가 없다면 그것 참 서글픈 일이 아닌가 "

 

소수로선 할수있는것은 작겠지만

당신과 당신이 살고 있는 나라를 바꿀때 국민이 움직이면

자신의 인생의 결정권을 찾고 싶다면

 

움직이세요

 

미래가 모두 보장된다 성공한다라고 우리를 가둬두고 거짓된 희망만 주는 나라를

당신이 바꾸려고 해보십시오

천마디말보다 한가지의 행동이 바꿉니다

난 당신들을 존중합니다

 

아니다라고 외치세요

 

인생의 결정권은 당신의 것이지 사회의 것이 아닙니다

 

 

 

당신의 결정은 무엇인가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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