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6시반에 전화했는데 받지도않고
11시가 다될때 까지도 연락이없길래
화가나서 저나했는데
대뜸 받자마자 내주변시끄럽다고
끊으라고 꼬라지부리길래
((저 지금 교통사고로 콧뼈골절되서
수술하고 입원중인 여자임,
드라마 끝날시간이라
아줌마들 드라마결과가지고
이야기꽃이 피워 쫌 시끄러웠음))
나도 암말않고 그냥 뚝 끊어븜!
그래도 분이안풀리고 넘 분해서 카톡으로
"ssagaziupne"
요렇게 보냄
진짜 넘 화가나서 '싸가지없네!!'
이러고 싶지만
나란 여자 뼛속까지 조선년!
'내 남자는 하늘이다' 이런사상 갖고있음
남자한테 대놓고 말할순 절대없어서
'대놓고 욕한거 아니다'라는 느낌 풍기기위해
일부러 띄어쓰기도 안하고 보냈는데
6분뒤에 온 카톡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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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ne "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