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의 여대생입니다.
제동생이 2011년 6월 25일 서울 국제 라인댄스대회 뉴코머 부분에 참가햇습니다.
주위사람들이나 동영상을 본 사람들모두
동생 (130번)이 더 잘햇다고 생각햇엇는데
2등을 햇다는것입니다.
알고보니 1등한 아이 (162번) 의 엄마가 심사위원이엿던것입니다.
아이들이 열심히 연습을 해서나간 대회인데 이러한 부정한 심사로 인해서
잘배우고잇던 춤에 동생이 흥미를 잃지 않앗으면 좋겟습니다.
여러분의 판정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앞줄은 중학생입니다 125번은 중학생이고요 162번과 130번만 판정해주세요
그리고 어떻게보면 '아 동생만 찍어놓고는 ....' 이라고 할수도 잇습니다
저도 둘다 나온 동영상을 올리고 싶지만
이런일이 벌어질꺼라고는 상상도 못햇기에 제동생만 찍은것입니다
이거 말고도 동영상들이 잇는데
거기에는 더 동생만 나왓기 때문에 올리지 않고 이것만 올린것입니다
이 동영상이라도 보고 판정해주시길 바랍니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