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의 이동통신사들이 4세대 이동통신 4G를 구축하고 있으며
단말기 제조사들도 빠르게 4G 지원 단말기를 출시하고 있어요.
미국 4대 이동통신사들이 4G망 구축하고 서비스를 시작하며
세계 4G 시장이 불길이 국내에도 영향을 미쳐 국내 통신 3사도 4G망 구축에 힘을 쏟고 있죠.
4G를 이용한 다앙한 스마트폰이나 모뎀 등 지원기기
제조사들의 빠른 행보도 4G의 속도만큼이나 빠른 것 같은데요.
4세대 이동통신 4G는 크게 LTE와 WiMax 진영으로 나뉠 수 있는데 LTE는 유럽과 북미 지역,
국내가 도입하고 있고 북미의 경우 Verizon Wireless, T-Mobile, AT&T이 진행하고
있으며 Sprint는 4G 서비스로 WiMax를 채택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LTE는 Long Term Evolution(장기 진화)으로 HSDPA(고속하향패킷접속)보다
12배 이상 빠르게 한층 진화된 휴대전화 고속 무선 데이터 패킷통신규격으로 보면 되구요.
WiMax(World Interoperability for Microwave Access)는 인텔사가 주축이 되어
개발한 기술 방식 IEEE 802.16d 와이파이(Wi-Fi)보다 넓은 48km 반경에서
70MB/s 속도로 데이터 전송을 보장하지만
이동 시에 기지국과 기지국 간 핸드오프를 보장하지 못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핸드오프에 대한 단점을 보완하는 방법으로 WiMax 진영에서도 노력하고 있다고 하구요.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 와이어리스(Verizon Wireless) LTE의 3G와
4G 속도 비교해 보면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4세대 이동통신 4G는 이론적으로 다운로드 속도 최대 75Mbps이고
업로드 속도 37.5Mbp를 낼 수 있어서 기존 이동통신보다 더 빠르고 편리한
이동통신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차세대 이동통신 서비스로 인기를 얻고 있어요.
국내에서는 LG U+ 4G LTE가 73Mbps 다운로드 속도로 가장 빠른 속도라고 하구요.
빨라지면서 가장 좋은 점은 영상 등을 끊김 없이 스트리밍해서 볼 수 있고
누군가와 화상 통화를 해도 끊김 없이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을테죠.
3G 쓸 때 이동하면서 휴대폰으로 영상을 보려 하면 거의 포기였는데
4G가 서비스되면 그런 걱정은 없을것 같네요.
통신 3사의 4G 속도 차이 / LG U+의 4G LTE 강점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 와이어리스(Verizon Wireless)가
채택한 4G LTE가 국내로 비교한다면 SKT나 LG U+와 같은 형식으로 보면 되는데요.
실제 스펙을 두고 보면 [SKT 4G LTE: 36Mbps / KT Wibro 4G: 37.4Mbps / LG U+ 4G LTE:73Mbps]
LG U+ 4G LTE가 KT나 SKT보다 약 2배가량 빠르다고 합니다.
LG U+ 4G LTE의 경우 기존의 3G(HSPA)대비 약 5배나 빠르고 자사 3G(Rev.A)
대비 약 25배나 빠르니 상상이 안되네요.
이는 wibro 4G가 37Mbps(1초)라서 700Mb 파일을 3분에 다운로드 가능하며
LG U+ 4G LTE는 73Mbps라서 40초에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겠네요.
★ 4G에 사활을 걸었다는 LG U+ 4G LTE
3G를 사용하며 무선인터넷을 이동 중 사용하게되면
로딩바가 돌고 있는 모습을 보면 이게 뭐하는 거지? 라는 생각이 들어요.
Wi-Fi는 고정적인 반면에 LTE는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어 사용상 편리하기에 기대하게 되는데요.
LG U+ 4G LTE는 SKT가 독점하던 황금 주파수 (800MHZ)를 확보하여 4G 서비스 제공하고
통신 3사 중에 4G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하다 보니 가장 좋은 품질과 속도
를 서비스 받을 수 있어다고 해서 기대가 되네요.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면서 LG U+가 4G LTE 전국망 구축에 LG U+ 임직원들도 사활을 건 모습이
뉴스에 자주 보이죠.
3G망 WCDMA를 제공하는 SKT와 KT의 스마트폰 시장을
LTE망의 4G 서비스로 승부해서 통신업계를 뒤집을 것 같은 분위기가 들어요.
내일이면 SKT, LGU+ 모두 상용화 한다고 하는데 이렇게 4G 시장을 보니
LG U+도 4G LTE망으로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