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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토미스펙인가보다

이게 |2011.07.01 04:15
조회 32 |추천 0

지금 26살

 

19살때 중학교때부터 나좋다고 징징거리던 여자애 19살때 처음으로 범하고

그다음 그거 쪽팔려서 쌩깟다가

21살때 동문회같은거 가서 마지막에 요리잘해서

또 모텔갔는데

근데 그날은 그년이 먼저 자기 집데려달라고

술먹을때 술좀 꽐라되더니

뭐 중학교때는 왜그랫냐 19살때는 왜그랬냐 왜 연락안했냐

이 ㅈㄹ하다가 마지막에 내가좀 보듬어준게 집데려달라고

집에 결국 다왔는데 ㅅㅂ 나 그때 겜하다가 나가서 돈도 안들고나감

택시태워서 집앞까지 델다줬는데

갑자기 이년이 나랑 말장난하나 집에 들어가면 안된다네..술처먹엇다고

그래서 내가 그앞에 찜질방 가라고 항게

어떻게 술먹고 찜질방가냐고 또 ㅈㄹ결국

모텔갔음

나 왜따라갔냐고? 따라간거 아니다 끌려간거지

뭐 아침 8시까지만 같이 있어달라고..ㅅㅂ 낚인거지 코낀거지

그렇게 테레비에서 나올법한 멘트

난 밑에서잘께 넌 침대에서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결국 나 위로올라가고

폿풍 ㅅㅅ

근데 결국 그년 한다는말이 자기 남자친구 있데 ㅇㅇ

어쩔 그냥 바로 ㅈㅈ 치고 그담부터 또 쌩깜

그러다가 1년 반정도 있다가 어떻게하다가 또 연락닿았는데

또 폿풍 ㅅㅅ ㅅㅂ 진짜

더럽다 생각만해도 쪽팔리네

그땐 더웃겨

그땐 진심으로 사실대로 길가다가 노원역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그날 술먹고 뭐 dvd?

미친년이 새벽2시에 영화보고싶데 말이되?

속으로 생각했지 아~ 이년 dvd방가서 폿풍ㅅㅅ하자는거구나

싶어서 또 dvd가서 그지랄하고..에휴

그다음 군대에서 있다가 여자친구헤어지고

병장때  어떻게 하다가 핸드폰으로 연락주고받고 (난 조카풀려서 일병말때부터 핸드폰씀 ㅇㅇ)

병장 포상휴가때 나와서 영화보고 그냥 일반적인 데이트하다가 또 그 ㅈㄹ

참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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