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6살
19살때 중학교때부터 나좋다고 징징거리던 여자애 19살때 처음으로 범하고
그다음 그거 쪽팔려서 쌩깟다가
21살때 동문회같은거 가서 마지막에 요리잘해서
또 모텔갔는데
근데 그날은 그년이 먼저 자기 집데려달라고
술먹을때 술좀 꽐라되더니
뭐 중학교때는 왜그랫냐 19살때는 왜그랬냐 왜 연락안했냐
이 ㅈㄹ하다가 마지막에 내가좀 보듬어준게 집데려달라고
집에 결국 다왔는데 ㅅㅂ 나 그때 겜하다가 나가서 돈도 안들고나감
택시태워서 집앞까지 델다줬는데
갑자기 이년이 나랑 말장난하나 집에 들어가면 안된다네..술처먹엇다고
그래서 내가 그앞에 찜질방 가라고 항게
어떻게 술먹고 찜질방가냐고 또 ㅈㄹ결국
모텔갔음
나 왜따라갔냐고? 따라간거 아니다 끌려간거지
뭐 아침 8시까지만 같이 있어달라고..ㅅㅂ 낚인거지 코낀거지
그렇게 테레비에서 나올법한 멘트
난 밑에서잘께 넌 침대에서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결국 나 위로올라가고
폿풍 ㅅㅅ
근데 결국 그년 한다는말이 자기 남자친구 있데 ㅇㅇ
어쩔 그냥 바로 ㅈㅈ 치고 그담부터 또 쌩깜
그러다가 1년 반정도 있다가 어떻게하다가 또 연락닿았는데
또 폿풍 ㅅㅅ ㅅㅂ 진짜
더럽다 생각만해도 쪽팔리네
그땐 더웃겨
그땐 진심으로 사실대로 길가다가 노원역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그날 술먹고 뭐 dvd?
미친년이 새벽2시에 영화보고싶데 말이되?
속으로 생각했지 아~ 이년 dvd방가서 폿풍ㅅㅅ하자는거구나
싶어서 또 dvd가서 그지랄하고..에휴
그다음 군대에서 있다가 여자친구헤어지고
병장때 어떻게 하다가 핸드폰으로 연락주고받고 (난 조카풀려서 일병말때부터 핸드폰씀 ㅇㅇ)
병장 포상휴가때 나와서 영화보고 그냥 일반적인 데이트하다가 또 그 ㅈㄹ
참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