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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를 식모처럼...

동감녀 |2003.12.15 13:25
조회 637 |추천 0

시모도 아니고 시부님이 ?

엄청 부담스럽겠네요.

저도 시모가 애, 집안살림 다 해주니까 편하고 좋긴한데 엄청 부담스럽지요.

그대신 매월100만원에 + 생활비가 300만원이상 들어갑니다.

따로 살면 더 들어가니까 하는수없이 모시고 살지만 부담되더군요 .

저희 시부님은 손하나 까닥하지않고 며느리 부려먹지요 특히 주말은  시모님이 무조건 놀러가시는

데 저는 제개인삶은 없고  왕짜증나지요 .

그래도 어짭니까 , 받은게 있으면 드려야지요 . 어차피 모셔야될  부모님인데 .......

늘 감사하게 생각하세요 .  무언가를 한다는데 의미를 두시고 사는분, 그거마져도

없으면 어찌살아갑니까 .

고맙다고 하시고   용돈도 드리고 하세요 .

서로 좋습니다. 마음만 바꾸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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