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은 가수임과 동시에 팬들에게 환상 심어주고 그런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신감? 팬들이면 느낄수 있죠.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제3자가 팬들이 배신감 느끼고 실망한걸로
오글거린다 뭐다 팬이 그래도 되냐 왈가왈부 안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뷰티가 배신감 느끼고 실망감 느낀 가장 큰 이유는
열애가 아닌 트위터나 옷, 쪼꼬볼 이야기이므로 오해마셨으면 합니다^^;
스물 셋에 연애 한번 못해보는거, 저도 너무 억울할거 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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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엔 좋은 댓글만 달리길 바랬는데.. 역시나 네이트에서는 무리였나봐요^^;;
팬으로써 거슬리는 댓글들 많이 보이네요.
특히나 팬은 돈벌이라는 분...
팬들 더울까봐 직접 사비를 털어서 음료수를, 겨울엔 핫팩을 조공하고 꼬박꼬박 트위터에 사진 올려주고 맨날 미안하다 고맙다는 기본에 여튼 많지만.. 제 생각엔 돈벌이의 관계는 아닌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