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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형, 결국엔 울음.

... |2011.07.02 22:32
조회 30,873 |추천 54

 

 

 

 

아이돌은 가수임과 동시에 팬들에게 환상 심어주고 그런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신감? 팬들이면 느낄수 있죠.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제3자가 팬들이 배신감 느끼고 실망한걸로

오글거린다 뭐다 팬이 그래도 되냐 왈가왈부 안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뷰티가 배신감 느끼고 실망감 느낀 가장 큰 이유는

열애가 아닌 트위터나 옷, 쪼꼬볼 이야기이므로 오해마셨으면 합니다^^;

스물 셋에 연애 한번 못해보는거, 저도 너무 억울할거 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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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엔 좋은 댓글만 달리길 바랬는데.. 역시나 네이트에서는 무리였나봐요^^;;

팬으로써 거슬리는 댓글들 많이 보이네요.

 

 

 

특히나 팬은 돈벌이라는 분...

팬들 더울까봐 직접 사비를 털어서 음료수를, 겨울엔 핫팩을 조공하고 꼬박꼬박 트위터에 사진 올려주고 맨날 미안하다 고맙다는 기본에 여튼 많지만.. 제 생각엔 돈벌이의 관계는 아닌거같아요^^

 

 

 

추천수54
반대수45
베플ㅋㅋㅋㅋㅋㅋ|2011.07.03 00:31
어찌됐든 지금 후회해봤자, 용준형이 팬들 배신 때린거나 마찬가지아니야? 아무튼 지 팬들 맘아플껀 생각도 안하고 대놓고 그랬으니까ㅋ 외국가서 울면 뭐하냐고
베플하하하|2011.07.03 01:07
밑에보니까 용준형이 배신때렸다고 하는데 그럼 연예인들은 지 팬들을 위해서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도 맘대로 못만나나?ㅋㅋㅋ 진짜 팬이라면 축하해줄수 있어야지 지들이랑 잘될줄 알았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신감이랰ㅋㅋㅋㅋㅋㅋ아웃겨
베플|2011.07.03 00:54
저래놓고 뒤에선 팬들 물먹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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