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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짝사랑이야기☆★1탄

짝사랑앓이 |2011.07.03 22:16
조회 9,710 |추천 93

컴백!!!!!!!!!!!!!!!!!!!!!!!!!!!!!!!!!!!!!!!!!!!!!!!!!!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기분완죤짱!!!!!

 

 

 여러분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7로 올라가ㅆ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야하는데 이거때문에 자지를 못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제 잘라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내일 시험처야해서요ㅠㅜㅠㅜㅠ 그럼 안녕히주무세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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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우오아ㅜㅇ와우오아ㅜㅇ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감사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이거 올라갈지 전~~~~~혀 몰랐거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그 바가지가 읽어서 이어졌으면 좋겠네요ㅠㅜㅠㅜㅠㅠㅜ 으허엏어헝허어헝허 좋은데 슬프네요ㅠㅜ

내가이렇게 올라가도 그애는 모르니까..........!!!!!!!!!그래도 톡커님들이 올려주셨는데!!!!1

좋와요전!! 기분이 매우 해피합니다!!!!!!!8위라니 ㅠㅜ 생각도 못해봤네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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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 저는 저는 그냥 평 to the범한 고등학생입니닼ㅋㅋㅋ

 

오늘도 판을 떠돌아다니다가 골때리는 남친? 그거 보고 너무부러워서  저의 슬픈 짝사랑 이야기를할라구

 

욬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저도 많은 글쓴이 들이 쓰는 음슴체로 ㄱㄱ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걍 미술전공하는 학생임ㅋㅋㅋ 먼가 미술 전공하면 샤라랑하고 훈녀일것같지만

 

 

슬프게더 나님은 흔녀였음

 

 

나님은 중학교2학년 부터 마리(별명)친구의 추천으로 미술학원을 다니게 되었음

 

 

그래서 처음에는 걍 취미로 다녔는데 어느샌가 난 예고반에 들어가게되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막 그림 배우면서 울고 웃고 여차저차 해서 어느 학교에 합격을 하게 되었음ㅋㅋㅋㅋㅋㅋ

 

 

정말 그때 너무 행복하였음 

 

 

합격 소리듣고 밤에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입학식을 하고 첫수업도하고 걍 평범하게 학교를 다니고 있었음ㅋㅋㅋㅋㅋ

 

 

새학기 시작한지 얼마 안돼던 그날......수업은 국어수업이었음

 

 

샘임께서 무슨 조를 만들어서 서로를 알아가라고 활동을 주셨음(아마 학기초라 이런걸 시키신듯ㅋㅋ)

 

 

울 고등학교가 남녀공학학교 ㅋㅋㅋㅋ 나님은 여중나와서 남녀공학이 신세계였음ㅋㅋㅋㅋ

 

 

게다가 남학생수가 적어서 ㅋㅋㅋ 울반에는 80%여자고20%남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담임샘께서 숫자대로 자리를 해놓으셔서 4분단이 있는데 나님은 1분단이고

 

 

거기는 내 짝찌 빼고 남은 인원은 남자애들이었음

 

 

그래서 다른 조원들은 여자s 아님 남자s 인데 우리 조원만 남자와여자 믹스였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막  나누어준 종이에 자기에 대해 쓰고 돌리면서 밑에 써주는거였는뎈ㅋㅋㅋㅋ

 

 

남자애들이랑 마주보고 앉아서 멀 쓰려고하니 막 너무 떨리고 멀써야 할지 아무것도 모르겠었음ㅋㅋ

 

 

그래서 막 별 미친소리를 다썻음

 

 

무슨 내가 똘끼가 많다느니 프로레슬링을 좋와한다느니(좋와하긴 했는데 오라버니가 짜고 치고 하는거라고 해서 싫어짐ㅋㅋㅋ)

 

걍 헛소리란 헛소린 다썻음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갈팡질팡 쓰고 있는데 쌤임 께서 종이를 돌리라는거임 ㅠㅜ

 

 

그래서 걍 돌림ㅋㅋㅋㅋㅋㅋ 귀찮아서

 

 

그러고 나에게 다시 돌아온 종이에는 여러 답변이있었는데 그중에 눈에 띄는 게 있었음 ㅋㅋ

 

 

똘끼? 보고싶넼ㅋㅋㅋㅋㅋㅋ나도 똘기 많은데ㅋㅋㅋㅋ이라고 써있는 거임

 

 

그래서 고개를 퍼득 들고 추궁을 해나갔음. 그러다 어떤 약간 바가지머리삘 한 남자애랑 눈이 마주쳤는데

 

 

바가지가 막 쪼개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썻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내 첫사랑 첫만남임ㅋㅋㅋㅋ

 

 

다음에 쓸라고했는데ㅋㅋㅋㅋㅋ 너무 짧넼ㅋㅋㅋ 처음 써봐서 어떻게 쓰는건지도 모르겠궁ㅋㅋ

 

그래서 좀만 더 쓸라궄ㅋㅋㅋㅋㅋ 언니들오빠들 나잘했쓰??

 

 

그러고 또 막 여차저차 학교 생활을 보내는데 우리가2주에 한번 짝을 바꿈ㅋㅋㅋㅋ

 

그래서 담임쌤임이 무슨 램덤프로그램으로(컴) 하는데ㅋㅋㅋ

 

나님은 제발 좋은아이가 걸리길ㅋㅋㅋㅋ 빌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내 이름 옆에 바가지이름이있을까!!!!!!!!!!!!!!!!!!!!!!!!

 

정말 그떄 내색 안했지만 나님의 마음속에서는 이미 댄싱소울이 각성해서 쌈바추고 오두방정이었음ㅋㅋ

 

 

그리고 그바가지랑 책상붙이고 앉아있는데 애가

 

 

"니가 내 짝이냐??ㅡㅡ"

 

 

이러길래 내가 짝이어서 불만인줄 알았음 ㅠㅜ 나님은 소심한 AB형 뇨자

 

 

근데 같이 학교생활하고 수업듣고 장난치다보니 착한바가지 였음ㅋㅋ아무츤 막

 

시비털면서 장난치는거 있잖습니까? 그러면서 친해졌음ㅋㅋㅋㅋㅋ

 

 

근데 이 바가지가 좀 많이 반반하게ㅋㅋㅋㅋ 난 지금 콩깍지가 씌여서 엄청 잘생겼는데ㅋㅋㅋㅋㅋ

 

 

이애가 같이 다니는 애둘이 좀 막 이쁘고 잘생긴애들이었는데 좀 담배같은거 피는 무섭진않는데

 

 

대하기 무서운 아이들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 처음에 이거 알고 난 찌질이라섴ㅋㅋㅋㅋ

 

 

내 짝사랑은 이대로 끝나는 건가... 했는데 이 바가지가 자꾸 장난치고 그래서 친한거ㅋㅋ

 

 

그러다가 조금 친한상태에서 학교생활하다가  짝도 바뀌어서 헤어지게되고어허엏어허어헝

 

 

멀어진건 아니지만 장난치면서 걍 지내고 있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칭구와 복도가고 있는데 어떤 2학년 선배랑 바가지랑 이야길 하고 있는거ㅋㅋㅋ

 

 

난 또 궁금해서 칭구에게 물었음 ㅋㅋㅋㅋㅋ

 

 

머야머야?? 저언니 누구???머지??

 

 

친구왈, 멀랐냐? 저시퀴(바가지)여친이잖아ㅡㅡ

 

머????????

 

머???????

 

머????????


머????????

 

머????????

 

 

레알 그때 울 지는 않았지만 정말 슬펐음ㅠㅜㅠㅜ 어허어헝허ㅓㅇ헝허어헝허어허어허어허어

 

 

난 항상 짝사랑으로 끝남??? ㅠㅜㅠㅜㅠㅜ 아 신느님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히발ㅋㅋㅋㅋ

 

 

이리 슬퍼하였음ㅋㅋㅋㅋㅋ

 

 

 

 

 

 

 

 

 

 

 

 

 

 

 

 

 

 

ㅎㅎ 토커 님들~ 재미있으셨어요??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아무리 처음부터 읽고 읽어도

 

어떻게 고쳐야할짘ㅋㅋ 내일이 시험인데 갑자기  쓰고말았네요 ㅋㅋㅋ

 

안뜰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다음 편 쓸거에요!!! 내일 올게욬ㅋㅋㅋㅋ

 

뿅       이쁜 오빠들아 언냐들아~ 추천 꾹 눌러주고 가시와욬ㅋㅋ

 

 

 

 


 

추천수93
반대수6
베플170女|2011.07.04 18:34
이거 재밌는데??언니 다음편기다리고있는거 알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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